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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례(家禮)
상품명 : 가례(家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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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크기 : 정본 A4(20.5 x 29.3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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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화표지 견본>                                                       <포갑 견본>


*서지(원본 기준)

-도서명 : 家禮 
-편저자 : 朱熹 著 
-판사항 : 戊申字本 
-형태사항 : 7卷3冊 : 圖, 四周雙邊, 半廓 25.5 x 17.7 cm. 10行18字, 注雙行, 內向二葉~花紋魚尾 ; 33.6 x 21.7 cm 
-주기사항 : 刊記 : 己卯(?)四月日芸閣校印 

*목차

家禮


 圖 
 序 
 卷第一 通禮
 卷第二 冠禮


 卷第三 昏禮
 卷第四 喪禮一


 卷第五 喪禮二
 卷第六 喪禮三
 卷第七 祭禮

*견본이미지 및 해제 







<영인본 견본>


朱子가 家庭에서 일용하는 예절을 모아 엮은 책. 7권 3책.
본문이 7권이고 책머리에 목판으로 된  「家禮圖」가 1권 20장이 있다. 도표의 끝에는 丘文莊公儀節과 金文元公輯覽에 있는 말이  수록되어 있으나 이것들은 모두 本書와 맞지 않는 곳이 많아 後人이 贅入한 것으로  추측 가능하다. 원문의 처음에 있는 朱子의 自序에 그 저술 동기를 다음과 같이  밝혔다.  "무릇 禮에는 本도 있고 文도 있으니 가정에서 시행되는 것으로 말하면  名分을  지킴과 愛敬이 實함은 그 근본이고 冠昏喪祭 儀章度數란 것은 그 文飾이다. 그 근본은  가정에서 일용하는 常禮이니 진실로 하루라도 지키지 않아서는 안되는 것이고 그  文飾도  또한 다 人道의 始終을 紀綱하는 근원으로서 비록 그 행함에 때가 있고 施함에  곳이  있으나 평시에 밝게 강습해 두지 않으면 그 臨事할 때에 合宜하게  應節할  수가  없으니 이것도 또한 하루라도 강습하지 않으면 안될 것이다.  三代때에  禮經이  구비되었으나 지금 남아 있는 것은 宮室衣服의 制와 出入起居의 節뿐이나 지금에는 맞지  않으니  今世의 君子는 비록 古今의 변천을 짐작해서 다시 一時의 禮法을 만드나 혹은 詳하고  혹은 略해서 절충하지 못하고 혹은 그 근본을 모르고 지엽말단만 힘을 쓰며 實地에는  늦추고 文飾에만 급급한다. 그래서 뜻이 있고 禮를 좋아하는 人士가 있어도 오히려  능히 그 요점을 취하지 못하고 家難한 자는 마침내 禮에 접하지도 못함이 더욱 걱정인  것이다. 나는 어리석으나 이를 걱정하여 일찌기 홀로 古今의 典籍을 참구해서 대체로  變易해서는 안될 것에 준하고 그 사이에 조금 損益을 가해서 一家의 書를 만들었으니  대저 名分을 삼가하고 愛敬을 높혀서 이를 本으로 하고 이를 시행할 때는 또한 浮文을  생략하고 本實만 돈독히 해서 가만히 공자의 先進을 따르는 遺意에 自附하니, 거의  古人의 修身齊家하는 진리와 愼終追遠하는 심정을 가히 볼 것이니 국가에서  崇化導民하는  뜻에 혹시나 조금 보탬이 될까하는 바이다." 내용은 {1}通禮(祠堂 深衣) {2}冠禮(冠  계) {3}昏禮(議昏 納采 納幣 親迎 見舅姑 見妻父母) {4}喪禮(初終 襲 靈座 小감 成服  朝夕哭 吊賻 奔喪) {5}葬禮(治葬 遷柩 遺奠 發引 成墳 反哭 虞祭 卒哭  부)  {6}小祥  大祥담 {7}書式 {8}祭禮(四時祭忌祭 墓祭)이다. 이러한 家禮의 규정을 가장 충실히  실행해온 것은 오직 우리나라 선비였으니 지금까지도 儒家에서 행해지고 있는 것은  오직 이 家禮인 것이다. 저자 朱熹(1130∼1206)의 자는 元晦, 호는 晦庵이니 그의 父親인  松이 政和尉가 되어 建州에 寓居하였다가 紹興年代에 進士를 해서 高宗 孝宗 光宗  寧宗  등 4조를 역임하였는데 무릇 奏上한 것은 모두 正心 誠意 修齊治平의 大道이었다.  慶元年代에 퇴직해서 죽으니 謚號는 文公이다. 寶慶年代에는 贈太師로서  信國公으로  追封됐다가 徽國公으로 改封 되었고 原籍은 ??源인데 新安이라고도 한다. 崇安에  살때는  紫陽書堂에 있었기 때문에 紫陽이라고도 하고 또 建陽의 雲谷에 초당을 짓고는  雲谷老人이라고도 자칭하였고 晩年에는 建陽의 考亭을 지었기 때문에 考亭學派라고도  하며  滄洲精舍를 지었기에 滄洲病수라고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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