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圖書總目(도서총목) > > 맹자집주대전(孟子集註大全)-[개정판]

 
맹자집주대전(孟子集註大全)-[개정판]
상품명 : 맹자집주대전(孟子集註大全)-[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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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원본 기준)

서명 : 孟子集註大全 
편저자 : 胡廣(明) 等編 
판사항 : 木板本 
간사자 : 池松旭家 
형태사항 : 14卷7冊, 四周單邊, 半郭 20.5 x 12.0 cm. 12行24字,
                註雙行, 上二葉花紋魚尾 ; 31.0 x 20.4 cm 
 




*목차  


孟子集註大全
 
冊一
    孟子集註序說
    卷之一 (梁惠王章句上)
    卷之二 (梁惠王章句下)


冊二
    卷之三 (公孫丑章句上)
    卷之四 (公孫丑章句下)


冊三
    卷之五 (滕文公章句上)
    卷之六 (滕文公章句下)


冊四
    卷之七 (離婁章句上)
    卷之八 (離婁章句下)


冊五
    卷之九 (萬章章句上)
    卷之十 (萬章章句下)


冊六
    卷之十一 (告子章句上)
    卷之十二 (告子章句下)


冊七
    卷之十三 (盡心章句上)
    卷之十四 (盡心章句下)





*해제 


<능화표지>






<영인본 견본>



저자소개
 
孟子


名 : 가(軻),
字 : 자여(子與), 자거(子車 또는 子居),
諡號 : 추공(鄒公)
生歿年 : BC 371 - BC 289


공자의 정통 유학을 계승 발전시켰고 공자 다음의 아성(亞聖)으로 불리는 맹자는 제후가 유능한 인재들을 찾던 전국시대에 배출된 제자백가(諸子百家)의 한 사람이다. 그의 사상은 인의설(仁義說)과 그 기초가 되는 성선설(性善說), 그리고 이에 입각한 왕도정치론(王道政治論)으로 나누어진다.
맹자의 철학사상은 공자의 가르침을 확충해 재해석한 것이라 할 수 있다. 공자는 인간의 기본적인 덕목으로 '인'(仁)을 가르쳤고, 맹자는 성선설을 사상의 중심으로 여겼다. 맹자는 사단(四端)을 인간이 타고 났으며, 이 사단을 잘 발달시키면 4개의 최고의 덕인 인(仁)과 의(義), 예(禮), 지(智)가 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인간의 본성으로서는 악(惡)에 이르는 욕망도 사실은 존재하나, 도덕적 요청으로서 본성이 선(善)한 것이라고 주장하였고 사람들의 도덕에 대한 의욕을 조장하려고 하였다.
그리고 맹자는 왕도사상의 핵심적 내용을 인정(仁政)으로 파악하고 그 인정이 가능한 근거를 성선설(性善說)에서 찾았으며, 백성에 대한 통치자의 의무를 강조하였다. 그는 통치자는 백성들의 생계를 보장하는 물질적인 상황을 만들어 주며 그들을 교육시키기 위한 도덕적이고 교육적인 지침을 마련하는 2가지 측면에서 백성의 복지를 보살펴야 된다고 하였다. 그는 백성들의 경제적 자립을 보장해주는 구체적 계획에 대해 이야기했고, 그와 관련하여 조세경감, 자유무역, 천연자원의 보존, 노약자를 위한 복지대책 수립, 보다 공정한 부의 분배 등을 주장했다. 맹자는 군주가 어진 마음으로 정치를 할 때 바람직한 정치가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이와 같이 그는 통치자가 백성들의 복지를 돌보아야 할 책임이 있음을 강조하면서, 패도를 버리고 왕도를 따라 민주적 통치원칙인 인정을 펴야 한다고 제후들을 설득했다. 그러나 혼란했던 당시에는 제후들은 인정보다는 패도(覇道)에 훨씬 더 관심이 많았으며 부국강병, 외교적 책모를 필요로 하였기 때문에 인정에 바탕을 둔 왕도(王道) 정치를 역설한 맹자의 노력은 실패하였다. 맹자는 여러 나라를 방문했지만 그의 통치철학을 실천하려 한 제후는 아무도 없었다.
하지만 맹자는 언제나 주요사상가로 여겨져 왔으며, 특히 송대의 성리학자들은 그의 사상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했다. 지난 1,000년 동안 맹자는 중국인들에 의해 공자와 함께 유교의 공동창시자로 여겨졌으며 공자 다음의 성인으로 존경 받아왔다. 유교는 맹자에 의하여 비로소 도덕학(道德學)으로서 확립되고, 정치론으로서 정비되었다.


맹자가 지은 동양 최고의 정치사상서인 <맹자집주대전>
<맹자(孟子)>는 저자인 맹자의 이름을 딴 책으로서 유학의 기본 경전인 사서(四書)에 포함된다. 이 책은 양혜왕(梁惠王), 공손추(公孫丑), 등문공( 文公), 이루(離婁), 만장(萬章), 고자(告子), 진심(盡心)의 7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7편에는 티없는 선의에서 우러난 사상을 토대로 하여 설정되어진 다방면에 걸친 방책(方策)들이 활발하게 논의되어 있으며, 또한 그것에 따른 여러 가지 비판이 전개되어 있다.
이 책은 공자의 인(仁)에 대해 의(義)를 더한 것을 백성의 행복이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한다는 왕도정치의 바탕으로 하고 있다. 그리고 본성이 선하다고 전제하여 인간을 적극적으로 신뢰하는 성선설(性善說)과 민의(民意)에 의한 폭군의 교체를 정당화한 혁명론(革命論)을 중심 내용으로 포함한다. 또한 정의에 따른 사회생활을 강조하고 그 물질적 기반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지만, 대인(大人)의 일과 소인(小人)의 일을 구분하여 육체노동자에 대한 정신노동자의 지배를 합리화하였다.
비록 현대의 민주주의, 자본주의의 사회에서는 <맹자>의 전체적인 사회, 정치 이론을 받아들일 수는 없게 되었으나, '성선설'이나 '호연지기론(浩然之氣論)'등과 같은 의견들은 현대까지도 인간 생활의 한 지침이 되고 있다. 또한 빈틈없는 구성과 논리, 박력 있는 논변은 <장자(莊子)>와 <좌씨전(左氏傳)>과 함께 중국 진(秦) 이전의 3대 문장으로 여겨지고 있으며, 문장 교범으로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고 한문 수련의 필수적인 교재로 사용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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