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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학집요(聖學輯要)
상품명 : 성학집요(聖學輯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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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크기 : 정본 A4(20.5 x 29.3cm)
* 비단표지 : 비단 천으로 제작하여 찢어질 염려가 없습니다.(상단의 도서 이미지가 비단표지 견본)
* 능화표지 : 옛 고서처럼 한지를 전통 匠人이 손수 배접/능화판 작업으로 고급스럽게 제작됩니다.
* 포갑추가 : 포갑은 별도 품목으로 주문시 [포갑추가]를 하면 맞춤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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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화표지 견본>                                                       <포갑 견본>

*서지(書誌)(원본 기준)
-도서명 : 聖學輯要 
-편저자 : 李珥 撰 
-판사항 : 古活字本(丁酉字) 
-간사자 : 刊寫者未詳 
-간사년 : 1777 
-형태사항 : 13卷7冊 : 四周單邊, 半郭 24.7 x 17.1 cm, 10行18字 註雙行, 內向二葉花紋魚尾 ; 36.3 x 23.6 cm 
-주기사항 : 御製小識...己卯(1759)...沈履之奉敎書
           序 : 萬曆三年(1575)...李珥
           御製序 : 壬子(1739)...趙明履奉敎書
印記 : 帝室圖書之章

*저자소개
李珥(1536-1584)
-本貫 : 덕수(德水)
-字 : 숙헌(叔獻)
-號: 율곡(栗谷), 석담(石潭), 우재(愚齋)

-대표 저서
<성학집요(聖學輯要)>, <격몽요결(擊蒙要訣)>, <소학집주개본(小學集注改本)>,
<중용토석(中庸吐釋)>, <경연일기(經筵日記)>, <동호문답>, <만언봉사> 등

-연혁
1548년 진사시에 합격.
1564년 식년문과에 장원급제.
1564년 호조좌랑에 임명.
1568년 천추사(千秋使)의 서장관(書狀官)으로 명(明)나라에 다녀옴.
1571년 청주목사로 임명.
1573년 직제학으로 임명, 동부승지로서 참찬관을 겸직.
1581년 대사헌과 예문관제학을 겸임.
1582년 이조, 형조, 병조의 판서를 역임.
1583년 당쟁을 조장한다는 동인의 탄핵으로 사직, 판돈녕부사와 이조판서로 복직.

-기타사항
이이는 수기치인의 조선적 주자학을 확립함으로써 주자학을 조선 사회의 정통 학문으로 정립시킨 사상가이다. 또한 여러 관직을 역임하면서 백성의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국가의 법과 제도를 재정비하고자 노력했던 개혁정치가이기도 하다.
이이의 이기론(理氣論)에서 이(理)는 무형무위(無形無爲)한 이념적 존재이며 기(氣)는 유형유위(有形有爲)하고 시공의 제한을 벗어나지 못하는 존재로서, 이는 기의 주재자(主宰者)이고 기는 이의 기재(器材)이다. 이이는 이와 기를 불리(不離)의 관계에서 파악하였으며, 이와 기의 성질을 구분하여 형이상, 형이하라고 말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그의 이기관은 그대로 인간관에 반영된다. 그는 칠정은 사단을 포괄한다고 주장했으며, 이에 따라 본연지성(本然之性)과 기질지성(氣質之性)을 본래 하나의 성으로 여기고, 이만을 지칭할 때에는 본연지성이라 하고 이와 기를 서로 관련시켜 파악할 때에는 기질지성이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그는 16세기 후반의 조선사회가 중쇠기(中衰期)로서, 오랫동안 도학(道學)이 행해지지 않아 공물납부, 진상의 폐해, 관리들의 부정과 같은 시폐(時弊)가 쌓여 있으므로 이에 대한 개혁이 필요하다고 보았다. 국가의 통치체제 정비를 통해 기강을 확립하고, 공안(貢案)과 군정(軍政)등 부세(賦稅)제도의 개혁을 통해 백성의 고통을 덜어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이는 이러한 제반 시폐의 개혁은 시세(時勢)가 마련되어야 실현될 수 있으며, 그 실현여부는 군주의 개혁하려는 입지(立志)와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현신(賢臣)이 있는가 없는가에 달렸다고 여겼다. 특히 가장 이상적인 통치형태로서 도학이 행해지는 삼대지치(三代之治)의 회복은 군주 일인에 달려 있다고 보았다. 또한 시폐의 개혁은 양민(養民)에까지 이르는 것으로 이를 바탕으로 백성을 주자학적 질서에 순응하도록 교화시키고자 했다. 결국 그의 개혁론은 시폐의 개혁, 양민, 그리고 백성의 교화로 완성되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는 개혁사상을 실천하는 한 방도로 향약과 사창법을 실시할 것을 주장하였다. 이 향약의 사회적 기능은 지방사족의 주도로 농업생산층이 토지로부터 이탈하는 것을 방지하고, 향촌사회의 신분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유교적 윤리 및 가치관 등을 향촌민에게 주입시켜 사족 중심의 향촌질서를 유지하는 것이었다. 결국 이이의 개혁사상은 안민을 이루어 중세사회의 동요를 막고자 한 것이고, 이를 위해 그는 점진적으로 각종 제도를 개혁하고 향촌질서의 안정을 도모하고자 한 것이었다.
이와 같이 이이는 일생동안 주자학적 유교의 조선화와 그것의 정치적 실천 자체를 위해 노력하였다. 그리고 그러한 이이의 사상은 17세기 이후 그의 문인들로 형성된 서인 노론계에 의해 계승되어 이들의 정치사상과 정국운영의 기반이 되었다.

*목차(目次) 
聖學輯要  
一冊
     序 
     目錄圖 
     凡例 
     目錄 
     卷之一 統說第一 單章
     卷之二 修己第二 凡十三章
二冊
     卷之三 修己 窮理章第四下
     卷之四 修己 誠實章第五
三冊
     卷之五 修己 正心章第八
     卷之六 修己 恢德量章第十
四冊
     卷之七 正家第三 凡八章
     卷之八 正家 敎子章第四
五冊
     卷之九 爲政第四 凡十章
     卷之十 爲政 用賢章第二下
六冊
     卷之十一 爲政 法先王章第五
     卷之十二 爲政 安民章第八
七冊
     卷之十三 聖賢道統第五
     進聖學輯要箚字 

*견본이미지 및 해제(解題) 



<영인본 견본>

『성학집요』는 조선조 제왕학의 교본으로 선조(宣祖)8年(1575) 가을, 홍문관 부제학 율곡 李珥선생이 사서와 육경, 역사서에 담긴 성현의 말씀 중 학문과 정사에 절실하게 요구되는 말을 가려 뽑아 임금에게 바친 책.

성학(聖學)이란 성인이 되기 위해 배우는 학문, 제왕을 성인으로 만들기 위한 제왕의 학문이라는 뜻으로, 성학집요(聖學輯要)는 성인이 되기 위한 학문 중에서도 핵심만을 모으고 간추린 책이다. 갑자기 승하한 명종의 뒤를 이어 아무런 준비 없이 왕이 된 젊은 선조에게 조선 성리학의 쌍벽 퇴계와 율곡은 각각『성학십도』와『성학집요』를 지어 올림으로써 군주가 완성해야 할 유교적 정치 이념을 밝혀주고자 하였던 것이다.
<大學>의 본지(本旨)에 의거하여 차례를 정하고 성현의 말을 인용하여 고증 설명한 책. 영조(英祖)35年(1759)에 어제서문(御製序文)과 함께 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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