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圖書總目1 > > 시경언해(詩經諺解)-개정중

 
시경언해(詩經諺解)-개정중
상품명 : 시경언해(詩經諺解)-개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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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冊(2포갑)
    
 
* 책   크기 : 정본 A4(20.5 x 29.3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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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화표지 견본>                                                       <포갑 견본>

*서지(원본 기준)
-도서명 : 詩經諺解
-표지제 : 詩解
-편저자 : 宣祖(朝鮮) 命撰 
-발행사항 : 未詳 
-형태 : 20卷10冊 : 四周雙邊, 半葉匡郭: 22.4×l6.6 cm, 有界, 12行23字, 版心: 上黑魚尾 ; 33.8×21.5 cm. 

*목차  
詩經諺解 
一冊
    卷之一 南風  
    卷之二 패風  
    卷之三 용風   
二冊 
    卷之四 王風  
三冊 
    卷之五 齊風  
    卷之六 唐風  
四冊 
    卷之七 陳風  
    卷之八
豳風
 
五冊 
    卷之九 小雅  
    卷之十 形弓之什  
六冊 
    卷之十一 祈父之什  
    卷之十二 小旻之什  
七冊 
    卷之十三 北山之什  
    卷之十四 桑扈之什  
    卷之十五 都人士之什  
八冊 
    卷之十六 大雅 의 文王之什  
    卷之十七 生民之什   
九冊 
    卷之十八 蕩什  
十冊 
    卷之十九 周頌  
    卷之二十 魯頌

*견본이미지 및 해제



<영인본 견본>

詩經에 吐를 달고 우리말로 諺解한 책.
≪詩經諺解≫도 다른 三經諺解와 마찬가지로 宣祖代의 校正廳(宣祖 18∼21)에서 언해한 原稿本에다 壬辰亂 이후 다시 손질하여 비로소 刊行하였다. 그러나 四書諺解에 비추어서 대체로 校正廳의 原稿本에 따른다고 하겠다. 규장각소장본 ≪詩經諺解≫가운데는 光海君 5年(1613)에 刊行된 것과 庚辰新刊內閣藏板 등이 있다. 光海君 5年本은 校正廳의 原稿本과 거의 一致하는 것으로 짐작되며, 內閣藏板은 1820年에 刊行된 것이다. 따라서 光海君 5年本은 16世紀末에서 17世紀初의 國語相을 보여주는 자료이다. 이 ≪詩經諺解≫는 20卷  10冊으로 그 目次를 보면 1冊은 卷1 「南風」 卷2 「패風」 卷3 「??風」, 2冊은 卷4 「王風」 3冊은 卷5「齊風」 卷6 「唐風」, 4冊은 卷7 「陳風」 卷8 「函」, 5冊은 卷9 「鹿鳴之什」 卷10 「形弓之什」, 6冊은 卷11 「祈父之什」 卷12 「小旻之什」, 7冊은 卷13  「北山之什」 卷14 「桑扈之什」 卷15 「都人士之什」, 8冊은 卷16「文王之什」 卷17  「生民之什」, 9冊은 卷18 「蕩什」, 10冊은 卷19 「周頌淸廟之什」 卷20 「魯頌」의 順으로 이루어져 있다. 한편 이책은 卷1에서 卷8까지 '國風', 卷9에서 卷15까지 '小雅', 卷16에서 卷18까지 '大雅', 卷19 '頌', 卷20 '魯頌'으로 크게 나누어진다.  光海君本에는 各卷마다 그卷에 실려있는 詩의 題目과 그 題目에 이어 '物名'이라 하여 우리말 풀이가 있고 本文인 詩와 詩에 대한 諺解가 실려있다. 우선, 1卷의 卷頭에 나타나 있는  '物名'을 통하여 이책의 특징을 알수 있다. '(증)경이(수鳩)' '(측)(葛)' '(말)(馬)'  '멸애(??)' '뵈(짱)이(??斯)' '길경이(????)' '(망)아지(駒)' '방어(??)'  '삿기양(羔)'  '(뛰)(茅)' '즘(승)' 등과 같은 순수 국어 어휘의 예들을 보여주며 'ㆁ'이  表記法上으로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語頭子音群의 例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의 表記는 한자의 주음에만, '汝(여), 耳(이)'와 같이 나타날 뿐이다. 이책의 卷1  「周南」편의 例를 통하여 諺解文에 나타난 文法的인 특징을 살펴보자. 處格語尾는  '河ㅅ洲에(2), 中谷에(2), 崔嵬예(3), ????(4), 南애(4), 南山의(13), ?? 애(13),  길헤(15),  陽의(17), 東애(19), 밤?91(19), 수프레(21)' 등으로 「-(애)」 「-의」  「-에」  「-애」가 모두 母音調和에 따라 쓰이고 있다. 對格도 「-를 」 「--(랄)」 「-을  」  「-(알)」이 모두 쓰이고 있다. 이것은 '荇菜(랄)(1), 女(랄)(1), ??을(2), 衣(랄)(3),  父母를 (3), (말알)(9), 나(랄)(10), 君子(랄)(13)' 등에서 그 예를 찾을 수 있다.  한편 경음의 表記에는 ㅂ系 合用竝書와 ㅅ系 合用竝書가 함께 쓰이고 있는 것 같다.  '돗(꼬)말이, (쁠), (떨)기나모, 믈(쑥), (뜨난), (뛰), (꿩), (찌) 며, (꼬)리'와  같은 예에서 「ㅺ, ㅽ, ㅳ, ㅄ」이 그것이다. 屬格「ㅅ」은 '河ㅅ洲에(1),  南澗ㅅ??'와 같이 所在를 나타내는 예에만 사용되었다. 이 ≪詩經諺解≫는 ≪杜詩諺解≫ 이후 간행된 漢詩에 대한 諺解書로서의 가치를 가진다. 다른 四書나 二經이 그 內容이 모두 哲學的인데 비해 ≪詩經≫은 그 內容이 多樣하고 文學的이라는 것이 특색이다. 따라서 이  ≪詩經≫에 대한 諺解도 자연히 많은 語彙를 보여주게 되는데 특히 自然物에 대한 당시의 國語語彙가 많이 나타난다. 이 光海君本 ≪詩經諺解≫는 위에서 본 대로 處格이나 對格의 異形態들을 통하여 壬亂 直後의 국어를 보여주고 있음을 알 수 있고,  따라서 自然物 특히 動·植物名에 나타나는 순수국어의 語彙들은 17世紀初의 것으로 語彙史硏究의 자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이책은 後代에 刊行된 ≪詩經諺解≫와 比較함으로서 17世紀 이후의 國語史 전반에 대한 硏究資料로서의 價値도 지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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