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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桓檀古記)
상품명 : 환단고기(桓檀古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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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원본 기준)


-서명 : 桓檀古記
-편저자 : 桂延壽
-판사항 : 필사본
-간사자 : 桓檀學會 編(1979)
-형태사항 : 1책(140張)


  
*목차


 內容目次
 凡例
 桓檀古記
 三聖紀全(上篇)
 三聖紀全(下篇)
 檀君世紀序
 檀君世紀
 北夫餘紀(上)
 北夫餘紀(下)
 迦葉原夫餘紀
 太白逸史目錄
 太白逸史
 太白逸史跋
 桓檀古記跋



*해제


<능화표지>




















<영인본 견본>




한국 상고사에 대한 책으로서 최근에 출판된 책.

이 책의 소개서에 의하면, 환단고기는 1911년에 계연수(桂延壽)가 편찬하였다고 한다. 책의 내용은 네 가지 사서, 즉 삼성기(三聖記), 단군세기(檀君世記), 북부여기(北夫餘記), 태백일사(太白一史)를 하나로 묶어 편찬한 것이다. 한국사의 상고 및 고대의 역사, 신앙, 풍습, 정치, 경제, 예술, 철학에 대한 내용이 들어 있다. 책의 내용 구성은 다음과 같이 되어 있다.
〈삼성기(三聖記)〉는 신라의 승려인 안함로(安含老)와 그리고 행적이 확실치 않은 원동중(元董仲)이 쓴 것을 각각 상권과 하권으로 구분하여 합친 것으로, 환인(桓因)과 환웅(桓雄), 단군(檀君)시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는 우리 민족의 시발인 환국(桓國)시대의 환인으로부터 7세 단인(檀因)까지 3301년의 역사와 신시(神市)시대의 환웅으로부터 18세 단웅(檀熊)까지 1565년의 역사를 압축한 것이다. 하권에는 신시 역대기가 덧붙여 있다.
〈단군세기(檀君世記)〉는 고려시대인 1363년(공민왕 12)에 행촌(杏村)선생 문정공 이암(文靖公 李嵒)이 저술한 책으로, 아사달(阿斯達)에 도읍하여 ‘조선’이라는 나라 이름을 사용한 단군님들의 이야기를 싣고 있다. 1세 ‘단군왕검(檀君王儉)'으로부터 47세 ‘단군고열가(檀君古列加)'까지 2096년 동안 각 단군의 재위 기간에 있었던 주요 사건들을 편년체로 요약 정리하였다.
〈북부여기(北夫餘記)〉는 고려말의 학자인 휴애거사(休崖居士) 범장(范樟)이 찬술한 책이다. ‘상권’은 1세 해모수(解慕潄)로부터 4세까지 163년을 담았고, ‘하권’은 5세 ~ 6세의 51년간을 담았는데, 5세는 북부여가 쇠하여지자 졸본(卒本)으로 내려와 다시 즉위하고 동명(東明)이라고 하였다 하니, 이가 곧 국사학계에서 말하는 고구려 시조로 여겨진다. 이어서 ‘가섭원부여기(迦葉原夫餘紀)'는 시조 해부루로부터 108년간을 담고 있다. 부여로부터 고구려로 변모하여 이어지는 부분이 담겨있다.
〈태백일사(太白逸史)〉는 근세조선 연산군과 중종 때의 학자인 이맥(李陌)이 편찬한 책으로, 《환단고기》의 중심을 이루는 부분이다. 우리나라 역사의 원시국가 시대로부터 고려에 이르는 내용을 담고 있다. 여기엔 삼신오제본기(三神五帝本紀)·환국본기(桓國本紀)·신시본기(神市本紀)·삼한관경본기(三韓管境本紀)·소도경전본훈(蘇塗經典本訓)·고구려국본기(高句麗國本紀)·대진국본기(大震國本紀)·고려국본기(高麗國本紀)가 포함되어 있다. 그 가운데 삼한관경본기에는 마한세가(馬韓世家) 상·하와 번한세가(番韓世家) 상·하가 담겨있다. 특히, ‘소도경전본훈’은 ‘천부경(天符經)'과 ‘삼일신고(三一神誥)'를 실어, 우리 민족의 정통적 종교와 철학 및 문자를 소개하고 있다.
《환단고기》 말미에, 이유립(李裕岦)의 청을 들어 책의 정서를 한 오형기(吳炯基)가 쓴 발(跋)문에는, 우리의 역사가 매우 유구함을 강조하고, 기자(箕子)를 부정하고 있다. 또한 신성시되는 우리의 역사를 조선의 유생(儒生)과 불가(佛家)에서는 이를 등한시하고 있으며, 서양의 침략을 받으면서도 우리 것을 알지 못함을 수치스럽게 여기지 않고 있음을 개탄하고 있다. 전반적으로 환인, 환웅, 단군 시대를 세부적으로 다루어 실사화하였고, 그 후 이어지는 우리 민족의 역사는 대외적으로도 크게 팽창한 우수하고 장구한 역사로 인식토록 하고 있다. 이는 외세의 침략기에 나타나는 애국심의 발로로 보아지며, 오늘날 한국사학계에서 정설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과는 매우 거리가 있다.
《환단고기》가 세상에 출현한 것은 최근의 일인데, 편찬자 계연수는 제자 이유립에게 경신년(1980)에 이 책을 공개하도록 부탁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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