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圖書總目(도서총목) > > 양선생사칠이기왕복서(兩先生四七理氣往復書)

 
양선생사칠이기왕복서(兩先生四七理氣往復書)
상품명 : 양선생사칠이기왕복서(兩先生四七理氣往復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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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원본 기준)

서명 : 兩先生四七理氣往復書
편저자 : 李滉,奇大升(朝鮮) 共著 
간행년 : 正祖10(1786)
간행처 : 未詳
판사항 : 木板本
형태 : 上下卷1冊:圖,四周單邊,半郭24.1×17.3m,10行20字,
         上下二葉花紋魚尾;32.6×21.9m
내용 : 跋:崇禎三丙午(1786)…淸風金鍾秀序,P附:鄭秋巒天令圖說序



*목차

卷之一
  退溪與高峰書(節略)
  高峰上退溪四端七情說
  退溪答高峰四端七情分理氣辨
  高峰答退溪論四端七情書十二節
  退溪答高峰非四端七情分理氣辨第二書


卷之二
  高峰答退溪再論四端七情書
  四端不中節之說
  退溪與高峰書
  高峰答退溪書
  四端七情後說
  四端七情總論
  退溪答高峰書(節略)
  退溪與高峰書


天命圖



*해제


<능화표지>


<영인본 견본>


李滉 奇大升의 四端七情論에 관한 의견의 往來書牘을 모은 책.
조선조의 성리학자들에게는 四七論이 하나의 필수과제처럼 간주되었고 그에 따라 四七論에 의한 학통내지 학파성립의 현상까지 초래되었다. 이는 역대의 著名한 성리학자들의 저술을  한번만 보아도 알 수 있다. 본편 및 栗谷 牛溪의 ≪四七書辨≫을 비롯하여 星湖의  ≪四七新編≫ 등 갖가지 四七說은 이루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이다. 실로 조선 성리학자의 문집에는 대체로 四七說이 모두 언급되어 있다. 원대 성리학은 모든  철학문제에  「理氣」 개념을 적용하여 해결하려 하는데, 四七論이란 따로 四端과 七情을 理氣로 어떻게 해석할 수 있는 것인가를 논의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일정한 四七論은 반드시 일정한 이기론적 입장 및 특색을 드러내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이른바 「主理」  「主氣」라는 말이 四七論의 論辨中에 나온 것도 이 때문이다. 이러한 조선조의  四七論의  본격적인 발원이 바로 ≪兩先生四七理氣往復書≫에 게재된 退溪 高峰間의 四七論辨이다.  본서의 목차를 보면 卷之一:「退溪與高峰書(節略)」  「高峰上退溪四端七情說」  「退溪答高峰四端七情分理氣辨」 「高峰答退溪論四端七情書十二節」  「退溪答高峰非四端七情分理氣辨第二書」, 卷之二:「高峰答退溪再論四端七情書」  「四端不中節之說」  「退溪與高峰書」 「高峰答退溪書」  「四端七情後說」  「四端七情總論」  「退溪答高峰書(節略)」「退溪與高峰書」. 冊末에 수록되어 있는 「天命圖」는 秋巒 鄭之雲이  兩先生의  왕복한 편지의 내용을 가지고 정리한 그림이다. 그는 그의 諸學을  위하여 「天命圖」와「天命圖說」을 지으면서 거기에서 「四端發於理七情發於氣」라 하고 그 도설의  교정을 퇴계에게 청하자 퇴계가 前記 秋巒說을 「四端理之發, 七情氣之發」이라  개정한 것이 이 논의의 발단이 되었다. 고봉이 四七論辨을 시작한 것은 이상의  두  해석을 보고난 다음의 일이다. 卷之一과 卷之二의 본문은 고봉이 秋巒과 퇴계의 四七論을 보고난 다음 퇴계와 더불어 論辨한 것이다. 그 내용을 간단히 요약하여 말한다면 퇴계는  高峰의 반론의 영향을 받아 그 본래의 「四端理之發, 七情氣之發」의 해석을 「四端理發而氣隨之, 七情氣發而理乘之」로 개정하게 되며, 고봉은 퇴계의 주장에 영향을  받아 「四七을 理氣로 分屬하여 논할 수 없다」(對擧互言의 不可)는 본래의 주장을 바꾸어 그의 독자적인 입장에서 「四端理之發七情氣之發」을 인정하고 있다. 金鍾秀는 이책 跋文에서 율곡과 더불어 퇴계의 성리학 이론이 조선 성리학의 祖宗이 됨을  강조하면서 舊刻本이 유실됨에 평안도 관찰사로 있는 趙??이 산재한 刻本을 모아 刻하여  그것을 전하여 옴에 퇴계의 6대손인 李彦鼎이 金鍾秀에게 교정을 위촉하여 1666년(顯宗 7)에 간행한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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