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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비어천가(龍飛御天歌)
상품명 : 용비어천가(龍飛御天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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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화 표지 견본>                                                      <포갑 견본>




*서지(원본 기준)

-서 명 : 龍飛御天歌
-저 자 : 權踶
·鄭麟趾(朝鮮)等受命撰.
-판 사 항 : 木版本. 
-발 행 사 항 : [刊地未詳] : [刊者未詳], [光海君4年(1612)] 
-형 태 사 항 : 10卷5冊 : 四周雙邊, 半葉匡郭: 25.6×17.6 cm, 有界,
                    9行20字, 版心: 上下黑魚尾 ; 36×23.2 cm. 
-일 반 사 항 : 序: 正統十年乙丑(1445)夏四月日…鄭麟趾 [箋官銜名] 
                    跋: 正統十二年(1447)二月日…臣崔恒 稽首謹跋.




*목차 

龍飛御天歌
  一冊  序 龍飛御天歌序 進 龍飛御天歌箋  
          卷第一   
          卷第二   
  二冊  卷第三   
          卷第四   
  三冊  卷第五   
          卷第六   
  四冊  卷第七   
          卷第八   
  五冊  卷第九   
          卷第十



*해제 


<능화표지>













<영인본 견본>


朝鮮王朝 建國의 事蹟을 읊은  樂章.
權제(1387∼1445)·鄭麟趾(1396∼1478)·安止(1377∼1464) 등이 1445년(世宗 27)에 製進하자, 世宗이 보고  「龍飛御天歌」라  이름지은 것인데 그 기록된 事蹟이 역사책에 실려 있기는 하지만 사람들이 찾아 보기  어려운 일임을 염려하여,  朴彭年·姜希顔·申叔舟·李賢老·成三問·李塏·辛永孫  등에 명하여 註解를 붙여 1447년(世宗 29)에 간행하였다. 本書는 1765년(英祖 41, 乾隆  30)에 重刊된 것이나, 奎章閣에는 本書 이외에도 여러 판본이 있다.  <서울대규장각奎1846,  1921>본은 1612년(光海君 4, 萬曆 40)에 간행된 소위 萬曆本으로 內賜本이다.  <서울대규장각奎2025,  2026>本은 本書와 同一 판본으로 <서울대규장각奎2025>本은 {卷3,4}가 後寫補充本이고, <서울대규장각奎2026>本은  {卷9,10}만 남아있다. <서울대규장각奎2920, 5444>本은 刊年未詳이나 보존상태나  紙質로  보아  壬辰亂 이전의 판본으로 보인다. 또 <서울대규장각奎 No. 5444>本은 {卷5,6}이 없으며  <서울대규장각奎2920>은  그것이 있으나 가장자리가 불탄 흔적이 남아 있다. 이들 두 책은  原刊本의  冊板으로  16세기 중엽에 印出한 後刷本으로 보이는데, 字劃의 마멸이 심하고  印面에  空白부분이  있고 또 部分的인 補刻도 있다. <서울대규장각奎2349>本은 1659年(孝宗 10, 順治 16)에  重刊된  것인데, 10冊으로 되어 있으나 {卷7}은 後寫補充本이다. 책머리에 鄭麟趾의 序文, 權제, 鄭麟趾, 安止 등이 올린 進龍飛御天歌箋이 있다. {卷1}:제1장∼제9장,  {卷2}:제10장∼제12장, {卷3}:제13장∼제17장, {卷4}:제18장∼제26장, {卷5}:제27장∼제40장,  {卷6}:제41장∼제49장, {卷7}:제50장∼제58장, {卷8}:제59장∼제77장, {卷9}:제78장∼제97장,  {卷10}:제98장∼제125장. 마지막에 崔恒의 跋文이 있다.  本書는 世宗의 6代祖, 즉  穆祖·翼祖·度祖·桓祖·太祖·太宗의 事蹟을 찬양하여 朝鮮王朝의 建國이 이미  穆祖  때부터 天命에 의하여 정해진 것이라고 하여 그 건국을 合理化하고 있다.
그 형식은  대체로 제1장과 제125장을 제외하고는 2수로 되어 있어, 첫수에 中國  역대  제왕의  事蹟, 다음 수에 朝鮮의 事蹟을 읊고 있으며, 그 뒤에 漢譯詩와  故事가  漢文으로  記述되어 있다.  제1장은 이 노래를 지은 大意를 밝힌 것으로 海東의 6龍, 즉 世宗의  6代祖들의 英雄的 事蹟을 읊는 敍事詩를 쓰겠다는 의도와 中國 古代의 聖賢들의 行蹟과  부합됨을 밝히고 있다. 제2장은 국가의 연원과 뿌리가 깊어야 나라가 튼튼하고 번성함을  노래하고 있어 앞의 제1장과 더불어 전체 노래의 序章에 해당한다. 제3장∼제8장은  穆祖·翼祖·度祖·桓祖의 事蹟, 제9장∼제89장은 太祖의 인품과 그의 영웅적 행위를  읊고  있는데, 제9장∼제14장은 威化島 회군에서 漢陽遷都에  이르는  경위,  제15장∼제16장은 나라의 건국이 필연적이라는 점, 제17장∼제23장은 이러한 사실을  위해  선조  때부터 나타난 징조들, 제24장∼제26장은 桓祖가 高麗朝에 충성심이 강했기  때문에  백성들이 그 아들 太祖에게 왕좌에 오르게 했다는 것, 제27장∼제89장은 太祖에 대한  칭송이다. 제90장∼제109장은 太宗에 대한 칭송으로 그의 효성, 용모, 인품 등에  대하여  극찬하고 있으며, 제110장∼제125장은 후세 임금들을 경계하는 글이다. 특히 제125장은  結章으로 임금이 敬天勸民하여 나라를 잘 다스리지 않으면 결국 나라를 잃게  되리라고  경계하고 있다. ≪龍飛御天歌≫는 훈민정음이 창제된 후 처음으로 그것을 사용한  문헌이라는 점에서 국어사 연구의 중요한 자료가 된다. 國漢文混用으로 표기된 歌詞  125장과 漢文으로 된 註釋文에 나오는 한글 表記의 固有名詞 등 300여 단어가  그것이다.  문학사적인 면에서도 ≪月印千江之曲≫과 더불어 樂章體의 노래로  상당히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며, 史料的인 면에서도 註釋에 나타나는 麗末鮮初에 걸친  北方民族과의  관계나 倭賊의 침입에 관한 기록은 중요하다고 할 것이다. 특히 제1·2·3·4·125장 등은  與民樂으로 불려지기도 했으며, ≪世宗實錄≫ {卷14} 樂譜에는 國文  가사  全文이  실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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