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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송집(澗松集)-조임도
상품명 : 간송집(澗松集)-조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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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원본 기준)

서명 : 간송집 (澗松集) 
권수제 : 澗松先生文集(原集,別集,續集)
판심제 : 澗松集
권책 : 世系圖ㆍ年譜, 原集 5권, 別集 2권, 續集 5권 합 6책 

*저자소개

성명 : 조임도(趙任道)
생년 : 1585년(선조 18)
몰년 : 1664년(현종 5)
자 : 德勇
호 : 澗松
본관 : 咸安
초자 : 致遠

*목차

간송집(澗松集)

澗松先生文集
 序 
 世系圖
 年譜
卷之一
 詩○五言古詩 
 詩○五言絶句 
 詩○五言律 
卷之二
 詩○七言古詩 
 詩○七言絶句 
 詩○七言律 
 詩○七言排律 
卷之三
 疏 
 書 
 雜著 
卷之四
 序 
 記 
 題跋 
 箴○銘 
 祭文 
卷之五
 祝文 
 碑誌 
 行狀 
別集卷之一
 錄 
 序○説○綠○記 
別集卷之二
 附錄 
續集卷之一
 詩○五言古詩 
 詩○五言絶句 
 詩○五言律詩 
 詩○七言古詩 
 詩○七言絶句 
 詩○七言律詩 
 哀詞 
續集卷之二
 疏 
續集卷之三
 書 
 序 
續集卷之四
 祝文○祭文 
 墓碣 
 傳 
續集卷之五
 附錄 
續集跋

*견본이미지 및 해제



<신간 활자본 견본>

[편찬 및 간행]
저자의 시문은 저자의 玄孫 趙弘燁이 家藏草稿를 바탕으로 수집하여 編定한 뒤 1744년(영조 20) 겨울에 李光庭에게 勘定과 編次를 부탁하고 序文을 청하였다. 이에 槃泉 金中淸의 외후손인 李光庭이 자신의 門人 權萬, 權謩 등과 함께 校訂하고 編次하여 8編 4冊의 定稿本을 완성하였으며 서문을 지었다.
李玄逸이 지은 行狀(葛庵集 別集 卷6)에 “公의 증손 趙檼이 花山의 錦陽里로 나를 찾아와, 公의 嗣子 趙咸抃이 찬술한 家傳行實記 1통 및 龍城 梁天翼이 編次한 年譜 1篇을 보여 주며 行狀을 청하였다.”라고 하였는데, 葛庵이 錦陽里에 있을 때는 1702년경이었으므로 행장은 이 시기를 전후하여 지어졌고 이때에 이미 梁天翼이 편차한 年譜가 있었음을 알 수 있다. 年譜가 편차된 시기에는 趙咸抃 등이 수습한 草稿가 함께 있었을 것이라 추측된다. 그 뒤 李光庭이 지은 墓碣銘에는 “현손 趙弘燁이 선생의 遺文과 行狀을 가지고 와서, ‘先祖께서 돌아가신 지 80여 년이 지났는데 아직 遺集을 간행하지 못하였고 墓碑도 새기지 못했습니다.’라고 하였다.”라는 말이 들어 있다. 이때가 1744년이다. 李光庭은 묘갈명을 짓고, 아울러 文集을 原集 5권, 別集 2권으로 編定하고, 梁天翼이 편차한 年譜 1권을 합쳐서 8권 4책을 만들었다.
이렇게 편정된 原集(別集 포함)은 간행 년도가 명확치 않으나, 정고본이 완성된 뒤 곧이어 저자를 배향한 咸安의 松亭書院에서 간행되었으리라 추측된다. 「鏤板考」에 의하면 본집의 板木 4冊이 松亭書院에 보관되어 있다고 하였다.《초간본》 현재 규장각(奎11650), 성균관대학교 도서관(D3B-8), 연세대학교 중앙도서관, 고려대학교 중앙도서관(D1-A828) 등에 소장되어 있다.
본 문집은 板心題의 권차가 卷首題의 권차와 다르게 원집과 별집을 통합하여 총 4권으로 표시되어 있는데, 이는 권수가 아닌 分冊의 표시를 板心에 적은 것이다.
그 뒤 原集에서 누락된 시문들을 후손 趙善秀가 수습하여 19세기 후반에 張福樞에게 編定을 부탁하고 발문을 받았다. 張福樞는 續集을 4編으로 편정하고, 발문을 지었는데, 그 발문에 “원집이 간행된 지 1백여 년이 지났다.”라고 하였다. 이때가 대략 1800년대 후반에 해당한다. 이 속집은 간행되지 못하고 嗣孫 趙漢珪, 6세손 趙光鎬, 趙光鍊 등에 의해서 보관되어 왔는데, 1930년에 다시 盧相稷의 校訂을 거쳐 後孫 趙昺奎 등이 本孫 및 士林들과 함께 附錄 1책을 포함한 5권 2책으로 編定하고 咸安 合江亭에서 活字로 간행하였다.《속집》 현재 성균관대학교 중앙도서관(D3B-9)에 소장되어 있다.
본서의 저본은 원집과 별집은 1744년경에 간행된 목판본으로 고려대학교 중앙도서관장본이고, 속집은 1930년에 간행된 활자본으로 성균관대학교 중앙도서관장본이다. 영인저본 중 별집 권1의 제12판이 중복되어 있는데 앞의 것은 11의 誤記이다.

[구성과 내용]
본 문집은 年譜, 原集 5권, 別集 2권, 續集 5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原集은 권두에 1744년에 李光庭이 지은 序가 있고 이어서 世系圖와 年譜, 目錄이 있다.
권1~2는 詩이다. 오언고시, 오언절구, 오언율시, 칠언고시, 칠언절구, 칠언율시, 칠언배율이 詩體別, 年代別로 총 214題가 실려 있다. 그중에 〈栽松澗邊〉은 1603년(선조 36) 저자의 나이 19세 때에 澗松이라는 自號를 짓고 쓴 시로서 저자의 기개를 살필 수 있는 작품이며, 〈東賢十六詠〉은 鄭夢周, 鄭汝昌, 金宏弼, 南孝溫, 趙光祖, 徐敬德, 李彥迪, 成守琛, 成運, 李滉, 曺植, 趙穆, 奇大升, 柳成龍, 鄭逑, 張顯光 등 16인의 賢人을 칭송한 시이며, 〈風樹吟〉은 부친을 잃은 애절한 마음을 읊은 시이다. 〈三綱九絶句〉는 1617년에 지은 작품으로서 咸安의 忠臣, 孝子, 節婦 各 3인을 드러내 기리는 시인데, 대상 인물은 효자는 趙應卿, 李郊, 李琠이고 충신은 趙純, 朴漢柱, 趙宗道이고 절부는 仁川李氏, 曲城申氏, 全州柳氏이다. 이 시를 짓게 된 경위가 권4의 〈三綱九絶句跋〉에 상세히 밝혀져 있다.
권3은 疏(1), 書(29), 雜著(11)이다. 그중에 〈謝賜粟疏〉는 1662년(현종 3) 저자가 78세 때에 조정에서 食物을 하사한 것에 대해 사례하고 아울러 기근으로 흉흉해진 민심을 수습하고 널리 인재를 찾아 등용할 것을 청하는 내용인데, 嚴宮禁, 親儒臣, 設經席, 興敎學, 修武備, 謹閫職, 撫軍卒, 擇守令, 明黜陟, 急農務, 正風俗, 勸節行, 養廉恥, 崇禮義 등 14 조목의 時務策이 들어 있다. 書는 張顯光, 柳袗, 鄭蘊, 張應一, 許穆, 尹舜擧 등에게 보낸 편지이다. 雜著 가운데 〈寓言〉은 君子의 處世와 관련한 이치를 논한 글인데, 君子는 陰邪한 사람에게 힘으로 이길 수 없을 뿐만 아니라 굳이 다툴 것도 없으므로 세상에 이런 사람들이 뜻을 얻었을 때에는 군자는 은둔하게 된다는 내용이며, 〈自傳〉은 天眞한 성품을 지니고 세속에 얽매이지 않고 살아가는 자신의 모습을 읊은 글이다.
권4는 序(5), 記(2), 題跋(14), 箴銘(5), 祭文(16)이다. 序에는 咸安 사대부들의 碑銘, 墓誌, 行狀, 祭文 등과 古今 鄕人들의 작품을 모아 1639년(인조 17)에 엮은 「金羅傳信錄」에 대한 서문인 〈金羅傳信錄序〉를 비롯하여, 篁巖 朴齊仁, 睡軒 李會一 등의 문집에 대한 서문이 실려 있다. 跋에는 南冥年譜, 忘憂年譜, 篁巖家訓 등에 대한 발문이 들어 있으며, 1617년에 쓰여진 〈三綱九絶句跋〉에는 忠臣, 孝子, 節婦 및 將帥, 卿相, 文章, 名筆, 隱德, 廉退에 해당하는 咸安 출신 인물들이 거론되어 있다. 箴은 〈困知齋箴〉, 〈自警箴〉 등이며, 祭文은 張顯光, 朴齊仁, 李厚慶 등에 대한 것이다.
권5는 祝文(19), 碑誌(3), 行狀(4)이다. 祝文은 禮林書院 奉安文, 冠山書院 奉安文, 漁溪祠 享祀祝文, 德淵書院 常享祝文 등이며, 碑誌는 迂拙子 朴漢柱, 先府君 趙埴, 洪釴 등에 대한 것이고, 行狀은 喜靜堂 李屹, 無悶堂 朴絪, 朴震英, 篁谷 李偁 등에 대한 것이다.
別集은 두 권이다. 권두에 목록이 있고, 권1에는 序(1), 說(1), 錄(6), 記(1) 등이 실려 있으며, 권2는 附錄인데, 李光庭이 지은 저자의 墓碣銘 및 당시 師友, 후학들이 쓴 挽章, 祭文, 松亭書院上樑文, 奉安文, 合江亭重建上樑文 등이 실려 있다. 그중 권1에 있는 〈就正錄〉은 스승인 張顯光을 모시고 질정받은 내용과 스승의 언행을 연대별로 기록한 것이며, 〈柰內新居說〉은 1618년(광해군 10)에 咸安에서 漆谷의 柰內로 移住한 뒤 柰內의 산천 경관을 읊은 것이고, 〈尋賢錄〉은 1626년(인조 4) 7월에 친구인 韓夢參, 朴道元과 함께 배를 타고 낙동강 상류의 道東書院(寒暄堂 金宏弼)과 吳山書院(冶隱 吉再)을 거쳐 不知巖에 들러 旅軒 張顯光을 謁見하고 돌아온 과정을 적은 것이고, 〈遠行錄〉은 1631년(인조 9) 6월에 奉化에 가서 槃泉 金中淸을 弔問하고 돌아온 과정을 적은 것이다. 〈開津期會錄〉은 裵尙龍 등과 함께 高陽의 開津에서 만나 山水를 유람한 글인데, 끝에는 許穆의 跋語가 첨부되어 있다.
續集은 5권이다. 권두에 있는 목록은 상당 부분이 錯簡되어 있다. 권1은 약 200여 題의 詩인데 詩體別로 되어 있고 끝에 挽詩와 哀詞가 따로 모아져 실려 있다. 권2는 疏(3), 권3은 書(38)와 序(1)이며, 권4는 祝文(10), 祭文(5), 墓碣(6), 傳(1)이다. 권5는 附錄으로 저자에 대한 挽章과 記이다. 속집 권미에는 張福樞, 趙昺奎, 盧相稷이 쓴 續集跋이 실려 있고, 끝에 1930년 5월에 속집을 合江亭에서 활자로 간행한다는 刊記가 실려 있다.
필자 : 朴憲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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