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圖書總目1 > > 사씨남정기(謝氏南征記)

 
사씨남정기(謝氏南征記)
상품명 : 사씨남정기(謝氏南征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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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몽(九雲夢) 옥루몽(玉樓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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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크기 : 정본 A4(20.5 x 29.3cm)
* 비단표지 : 비단 천으로 제작하여 찢어질 염려가 없습니다.(상단의 도서 이미지가 비단표지 견본)
* 능화표지 : 옛 고서처럼 한지를 전통 匠人이 손수 배접/능화판 작업으로 고급스럽게 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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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화표지 견본>                                                       <포갑 견본>

*서지(원본 기준)
<한글본>

-도서명 : 남정기(南征記) *표제(表題) 및 권수제에 의함
-편저자 : 金萬重(朝鮮:1637~1692)撰
-언어 : 한글
-판사항 : 筆寫本
-형태서지 : 線裝3卷3冊:;삽도,판식:無郭,無絲欄,半葉10行24字

<한역본>
-도서명 : 謝氏南征記
-편저자 : 金萬重(朝鮮)原著; 金春澤(朝鮮)漢譯
-판사항 : 筆寫本(轉寫本)
-형태서지 : 不分卷1冊;26×17.9m
-내용주기 : 筆寫記:崇禎記元後歲在壬辰(1712)十一月冬至日草

*견본이미지 및 해제


<영인본 견본>

"임금마저 감동시켜 국모를 다시 복위시킨 조선 숙종 연간 최고의 베스트셀러"-≪사씨남정기(謝氏南征記)≫! 金萬重이 明代 順天府에 사는 劉延壽의 夫人 謝氏가 南征한 내용을 쓴 小說.

작중인물 중의 사씨부인(謝氏婦人)은 인현왕후(仁顯王后) 민씨(閔氏)를, 유한림(劉翰林)은 숙종(肅宗)을, 요첩(妖妾) 교씨(喬氏)는 희빈장씨(禧嬪張氏)[본명은 장옥정(張玉貞)]를 각각 대비. 궁녀가 이 작품을 숙종에게 읽도록 하여 감동시키고 인현왕후를 복위하게 했다는 일화가 전해짐.
저자 金萬重이 1689년(肅宗 15)에 國文으로 썼던 것을 그의 從孫 金春澤이 漢文으로 飜譯한 것이 함께 전해진다. ≪九雲夢≫ 저자 서포선생은 의 어머니 尹氏는 西浦의 또다른 작품 ≪尹氏行狀≫에 의하면, 한국의 대표적인 어머니像이라고할 수 있다. 유복자로 태어난 萬重과 형 萬基를 손수 매를 들며 가르친 어머니에 대한 그의 지극한 孝誠이 곧 韓國文學史를 빛낸 것이다. 그러나 그의 國文사용의 진정한 이유는 그의 주체성 있는 國學精神에서 찾을 수 있다. 그는  ≪西浦漫筆≫에서 松江 鄭澈의 가사를 비평하면서 '우리의 詩文은 우리의  말·글로써  표시해야한다"고 喝破하여 松江의 ≪前·後 美人曲≫을 우리나라의 眞文章이라고 극찬한 사실이 이를 뒷받침해 준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明나라 嘉靖年代 北京에 한 宰相인 劉熙의 晩得子인 劉延壽는 少年에 登科해서 翰林學士가 되었으나 자신이 너무  연소하여 공부가 부족하다고 해서 황제께 상소하여 5年동안 더 공부하겠다고 할만큼 才德이 겸비한 인물이었다. 게다가 夫人으로 맞이한 謝氏도 才德이 兼備하였으나 結婚후 10년이 지나도 子女를 낳지 못해서 다시 妾으로 맞이한 喬氏가 남편에게 讒言하여 謝氏는 逐出을 당하게 되었다. 쫓겨나온 謝氏가 정처없이 남쪽으로 流浪하게 된데서 「南征」이란 제목을 붙였다. 그후 드디어 교씨의 흉계가 탄로나게 되어 劉延壽는 다시 謝氏를  찾아 正妻로 삼고 爵位도 높이 승진하여 丕相이 되어 一家가 영화를 누리고 잘 살았다는 것이다. 本書는 일시적으로 人心이나 魅惑하게 만드는 俗流의 小說이 아니라  하나의 警世的인 意味를 가진 것이다. 筆禍를 면하기 위하여 무대를 中國으로 설정하였으나 원 내용은 肅宗이 閔妃를 廢黜한 것과 궁중에 悲劇이 續出되는 것을 풍자해서  世人에게 勸善懲惡을 보여주려는 것이 그의 의도이기 때문이다. 작가의 이러한 창작의식이 인물의 배치나 사건의 전개에 어떤 限定性을 주어 어느 정도 文學性이 상실될 염려도 있었으나 西浦는 이를 훌륭히 克服, 그의 作家的인 力量을 유감없이 발휘하였다. 즉  當代人 누구에게나 공감을 줄 수 있는 소개를 선택한 데다 묘사에 있어서도 비교적 사실적인 표현을 구사한 점에서, 당시 큰 애호를 받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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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크기 : 정본 A4(20.5 x 29.3cm). 일부 도서는 별도 정보를 확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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