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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편람(四禮便覽)
상품명 : 사례편람(四禮便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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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크기 : 정본 A4(20.5 x 29.3cm)
* 비단표지 : 비단 천으로 제작하여 찢어질 염려가 없습니다.(상단의 도서 이미지가 비단표지 견본)
* 능화표지 : 옛 고서처럼 한지를 전통 匠人이 손수 배접/능화판 작업으로 고급스럽게 제작됩니다.
* 포갑추가 : 포갑은 별도 품목으로 주문시 [포갑추가]를 하면 맞춤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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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화표지 견본>                                                       <포갑 견본>

*서지(원본 기준)
-도서명 : 四禮便覽 
-저자명 : 이재(李縡1680~1746) 編 
-판사항 : 木板本 
-간사년 : 1884 
-형태사항 : 8卷4冊 : 圖, 四周雙邊, 半郭 22.8 x 16.0 cm, 10行22字, 註雙行, 內向黑魚~尾 ; 33.7 x 21.6 cm 
-주기사항 : 跋 : 崇禎四甲辰(1844)...趙寅永 

*목차 
四禮便覽 

    目錄
    凡例
    卷之一 冠禮
               圖式
    卷之二 昏禮
               圖式

    卷之三 喪禮一
               圖式
    卷之四 喪禮二
               圖式

    卷之五 喪禮三
               圖式
    卷之六 喪禮四
               圖式

    卷之七 喪禮五
    卷之八 祭禮
           圖式
    跋

*해제 




<영인본 견본>

전통 예법을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도록, 순서/절차 대로 서술하고 그림을 통해 설명한 책!
陶菴 李縡가 관혼상제의 통과의례를 ≪朱子家禮≫를 중심으로 허점을 보완하면서 이를 현실적으로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變禮를 첨가 하여 編著한 禮書.

이책 머리에 실려 있는 凡例에 의하면, "古今의 禮書가 詳略이 같지 아니하나 세밀하면 번잡함에 흘러가고 疎略하면 簡缺의 弊가  생긴다.  ≪朱子家禮≫는 古今을 通하여 쓰는 것이나 그 細節과 條目 중에는 疎略한 것이 있으므로 沙溪 金長生은 喪禮와 祭禮에 대하여 家禮를 주로 하고 諸家說을 參證하여 ≪喪禮備要≫를 지었으나 그것도 완비되지는 못했으므로 나는 그 備要의 예에 의하여 家禮 본문을 주로 하고 先儒說을 參酌 考訂하여 闕略된 것을 보충하고 또 冠禮와 婚禮를 첨가하여 이 책을 마련하였다" 라고 하여 그 경위를 밝히고 있다. 또 雲谷 趙寅永이 쓴 이 책 跋文에도 역시 이상과 같은 내용의 뜻으로 이 책을 편저한 경위를 서술하였다. 著者 陶菴  李縡(1680∼1746)의 字는 熙鄕이며, 本貫은 牛峯으로서 弱冠 때에 학예가 거의 완성되어 謁聖文科에 급제하여 刑曹參判, 漢城府尹과 弘文·藝文 兩館 大提學을 거쳐 工曹判書, 議政府左參贊에 이르렀다. 그러나 그의 仲父 李晩成이 壬寅獄事에 걸려서 옥사하게 되니 縡는 晩成의 장례후 강원도 인제 산속에 들어가서 경학과 禮說로 날을 보내고 정계에서 물러났다. 뒤에 晩成이 復爵이 되고 縡는 疏를 올려 反對黨을 懲治하려  하여 당시 老論의 종주가 되었다. 詩文集 및 많은 著書를 남겼다. 著者는 특히 朱子學에 대하여 심오한 조예가 있고 또 禮說에 더욱 정통하였으므로 이 책의 編著에 있어서 그 이론적 근저가 명확하고 규모가 주도치밀함이 章句上에 약동함을 볼 수 있는 것이다. 제1권:冠禮와 계禮로 남·녀의 성인의식을 정한 것이다. 남녀가 20歲가 되면 총각차림의 두발을 끌어 올려 상투를 짜고서 賓이라는 주례역을 모시고 三加禮를 행하여 의관을 정비하고 祝辭를 받고 醮禮와 字를 命하는 의식을 거치고 사당과 존장·친지에 見謁하는 모든 의식이다. 여자의 계禮는 冠禮에 비하여 조금 간략하나 대략 冠禮와 비슷한 절차이다. 책 머리에는 각종 도식과 衣制 冠制의 그림이  첨부되어  있다.  제2권:婚禮로서 議昏, 納采, 納幣, 親迎 등의 순서로 서술되어 있고 卷頭에는 見舅姑圖, ??衣圖, 帶圖, 婚家設位圖, 醮女圖 등이 있다. 제3권:喪禮(一)로 初終, 襲, 小감, 大감의  순으로 되어, 절명한 후 입관하기까지의 절차를 정하였다. 襲位置圖와 銘旌, 靈牀,  衣衾, 棺柩 등 기타에 대한 圖式이 앞에 실려 있다. 제4권:喪禮(二)로 成服,  吊,  聞喪의 순으로 되어 있다. 이 服制는 역대 학자의 쟁송이 많은 점이므로 특히 정밀한  기준을 정하려고 힘썼다. 권두에는 五服人相吊圖, 成服奠吊圖, 本宗五服圖, 三父八母圖 이하  각종 服次圖와 喪服制의 圖書가 첨부되어 있다. 제5권:喪禮(三)으로 治葬, 遷柩,  發引, 及墓, 反哭 등의 순으로 되었다. 권두에는 發引, 靈車, 方相, 喪轝 이하 葬具에 대한 각종 도식이 첨부되어 있다. 제6권:喪禮(四)로 虞祭, 卒哭, 부祭, 小祥, 大祥, 담祭, 吉祭의 순으로 되어 葬禮이후 終喪까지 각종 제사 절차와 變服儀節을 정한 것이다. 앞에는 虞祭, 卒哭祭의 祭饌 진설하는 도식과 부祭 때 사당에 배치하는 도식이  있다. 제7권:喪禮(五)로 改葬禮를 서술하였으니 元葬地에 이변이 있어서 이장하는  경우에 쓰는 예식이다. 제8권:祭禮로 祠堂, 時祭, ??祭, 忌日, 墓祭 등의 순으로 서술하였다. 앞에는 祠堂圖, 時祭圖, 卜日·陳設에 대한 도식이 먼저 실려있다. 著者는  禮典의 정칙은 이렇게 정하였으나 개개인의 物力 등을 고려하여 실정에 맞도록 시행할 것을 강조하였다. 또 이 책의 纂著 방법에 있어서 특히 다음과 같은 엄격한 체제를 정하였으니  ≪朱子家禮≫의 正文은 大字로 쓰고 다른 禮書에서 인용한 것은  小字를 쓰고 家禮本註는 한 號수씩 낮추어서 大字로 쓰고 다른 글에서 인용한 注釋은 細字雙行으로 쓰고 또 근대의 다른 禮說들을 인용참고한 것은 別行에 올려서 2號를 낮추에서 雙行으로 쓰고 저자 자신의 의견은 「按」자를 머리에 붙여서 다른 行에 3號  낮추에서 雙行의 細字로 실었다. 이 같은 저자의 의견이 冠禮에 11, 婚禮에 6, 喪禮에  100,  祭禮에 19항목이 부기되어 있다. 이것으로 저자의 주도정밀한 용의를 엿볼 수 있다. 다만 유감되는 것은 「범례」에서 각권 도식 밑에 禮式解說과 別卷으로 便覽類會라는 것을 만들어 붙였다 하였는데 지금 전하지 않는 점이다. 이 책은 저자의 손자 李采(號 華泉)가 다시 교정하여 定本을 마련하였고, 또 그의 아들 光文(號 小華)이 1844년(憲宗  10)에 水原留守로 있으면서 정교한 版木을 彫成하여 印出한 것이 現 이 本의 8권 4책인 것이다. 書名 그대로 便覽式으로 우리 나라 일반가정의 생활의식에 동화하여 온 것이므로 어디서나 볼 수 있게 널리 유포되어 있고 뒤에 黃泌秀, 池松旭의 增補本까지 나오게 되었으나 지금은 생활의 현대화에 따라서 이 같이 과도한 예법이 점차 도태되고 있으나 우리나라 조선시대의 생활양상, 민속, 제도, 친족관계, 습관들을 연구하는  자료로서는 가장 진중한 典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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