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初學(초학) 入門書 > [大字本-3]童蒙先習(동몽선습)

 
[大字本-3]童蒙先習(동몽선습)
상품명 : [大字本-3]童蒙先習(동몽선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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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크기 : 정본 A4(20.5 x 29.3cm)
* 비단표지 : 상단의 도서 이미지가 비단표지입니다. 찢어질 염려가 없습니다.
* 능화표지 : 전통 匠人이 손수 배접/능화판 작업으로 고급스럽게 제작됩니다.
* 포갑추가 : 포갑은 별도 품목으로 주문시 [포갑추가]를 하면 맞춤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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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화표지 견본>                                                       <포갑 견본>

*본 도서는 讀本을 염두하여 옛책 그래로 원문만을 실었으며, 한 자 한 자 눈에 새길 수 있도록 큼지막한 '大文'으로 편집하였습니다. 일부 音讀에 실수가 있을 字는 한글로 添註하였습니다.

*서지(원본 기준)
-도서명 : (大字本)童蒙先習
-편저자 : 朴世茂(1487 ~ 1554)
-판본사항 : 新活字本
-책권수 : 1책(36張)
-발행처 : 學善齋(학선재)
-간행년도 : 2013

*목록
童蒙先習
 父子有親
 君臣有義
 夫婦有別
 長幼有序
 朋友有信
 總論
 跋

*견본이미지 및 해제

<신활자본 견본>

*童蒙先習 : 어린이[아이와 (事理에) 어두운 이]가 먼저 익혀야 할 것.

≪童蒙先習≫는 조선 명종 때 유학자 박세무(朴世茂)가 서당에 처음 입학한 학동을 위하여 人倫과 함께 歷史를 간략하게 익힐 수 있도록 지은 책.
이 책은 학동들이 서당에 들어가 ≪천자문≫을 배운 다음 단계에 주로 사용하였던 교재이며, 어린이 교육을 위한 우리 나라 최초의 교과서라 할 수 있다.
책머리에 영조가 1742년 6월에 쓴 어제서(御製序)가 있고, 책 끝에 1670년 10월에 송시열(宋時烈)이 쓴 발문이 있다.
내용은 먼저 부자유친(父子有親)·군신유의(君臣有義)·부부유별(夫婦有別)·장유유서(長幼有序)·붕우유신(朋友有信)의 오륜 하나하나를 나누어서 해설하고 있다.
총론에서는 오륜이란 인간 도리의 자연 법칙으로서 사람의 모든 행실이 이에서 벗어날 수 없다 하고, 효는 백행의 근원이 된다 하여 사친(事親)의 도(道)와 절차를 대표적으로 들어 말하였다. 즉, 인간이 짐승과 다른 점은 오륜을 가졌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다음은 중국 삼황오제(三皇五帝)에서부터 명나라까지의 역년[歷年]과, 우리 나라 단군에서부터 조선왕조까지의 역사를 약술하고 국가의 흥망도 역시 인륜에 좌우된다고 하였다.
이 책은 학동들의 필수 교양서적이므로, 그들을 이해시키는 데 편리하도록 보다 쉬운 글자와 간명한 문구를 사용하여 편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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