圖書總目(도서총목)
初學(초학) 入門書
經部(경부)
文集類(문집류)
古地圖(고지도)
국립박물관 문화상품선정
이달의 책걸이(신규)
50%할인 선착순특판
Leipziger Buchmesse
家文을 찾아서
국보급 書畵帖
[알림 및 공지사항]
학선재 소식지
문집화보 1000選
古書齋
출간희망도서 접수
우리책과 문화유산[영상]
 02)453-1040(代)

(평일)오전10시~오후5시


이메일문의
우리은행
1002-833-836076
예금주:박수준
 
 
비밀번호 확인 닫기
經部(경부) > 諺解本(언해본) > 맹자언해(孟子諺解)

 
맹자언해(孟子諺解)
상품명 : 맹자언해(孟子諺解)
판매가격 : 350,000
  • 책 제본 선택 :
총 상품 금액 0
全7冊(1포갑)
     
논어언해(論語諺解)
200,000
 
 









한지표지(크게 보기)표갑(크게보기)
<능화 표지 견본>                                                      <포갑 견본>




*서지(원본 기준)

-서 명 : 孟子諺解
-저 자 : 宣祖(朝鮮) 命撰. 
-판 사 항 : 木版本. 
-발 행 사 항 : [刊地未詳] : [刊者未詳], [光海君4年(1612)] 
-형 태 사 항 : 14卷7冊 : 四周雙邊, 半葉匡郭: 23.7×16.9 cm, 有界, 10行19字
                     注雙行, 版心: 上下內向三葉花紋魚尾 ; 35.8×22.4 cm. 
-일 반 사 항 : 표지서명: 孟解



*목차 

孟子諺解 
 卷之一 梁惠王上  
 卷之二 梁惠王下  
 卷之三 公孫丑上  
 卷之四 公孫丑下  
 卷之五 藤文公上  
 卷之六 藤文公下  
 卷之七 離婁上  
 卷之八 離婁下  
 卷之八 萬章上  
 卷之十 卷之十  
 卷之十一 告子上  
 卷之十二 告子下  
 卷之十三 盡心相  
 卷之十四 盡心下



*해제 


<능화표지>


<영인본 견본>


孟子에 吐를 달고 우리말로 諺解한 책이다. 이책의 初刊本은 宣祖 18년  1월에  設立한 校正廳에서 諺解하여 同 23年에 刊行되었으며 이 초간본이 간행될 때까지의  경위는 다른 四書諺解와 같다. [≪大學諺解≫ 해제 참조, 38p]  ≪孟子諺解≫라고  하면  모두 官本의 성격을 띠는 책들로서 諺解된 내용은 완전히 일치한다. 다만 後代에 刊行된  책에는 坊刻本도 있고, 또 表記法上의 차이도 나타난다. 이책은 1책에 梁惠王篇, 2책  公孫丑篇, 3책 등文公篇, 4책 離婁篇, 5책 萬章篇, 6책 告子篇 7책 盡心篇의  順으로  各冊은 上·下 各 2권씩이다. 규장각에 소장되어 있는 이책의 종류는 光海君  4년(1612),仁祖 9년(1631), 肅宗 19년(1693)에 刊行된 것과 庚辰新刊內閣藏板 등이 있다.  이  內閣藏板은 漢字의 注音에서도 '△'이나 'ㆆ'의 表記를 전혀 보여주지 않는 것으로  훨씬 후대인 純祖20년(1820)에 刊行된 重刊本으로 추정되어 있다. 仁祖 9年本은 光海君  4年本을 그대로 복각한 것으로 '(하나)니앗가'(3張)의 誤字까지도 같은 것이다.  肅宗  19年本도 '△'이나 'ㆆ'의 表記에서만 그 消失을 보여 줄 뿐 위 두 冊과  일치하는  것이다. 卷1에서 光海君 4年本과 庚辰新刊內閣藏板에 나타나는 表記法의 차이는 다음과  같다. 이와 같이 梁惠王篇上에 나타난 예만으로도 光海君 4年本에는  '쟝(찻),  (뿌)니언뎡, 맛(당)'과 같이 'ㆁ'과 '후에(아)'에서 '△'이 유지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을 제외하면 '同'의 의미를 갖는 동사 어간을 內閣藏板에서는 '?(타)∼'로  쓴 정도의 차이밖에 없다. 이 內閣藏板은 正祖 즉위년(1777)에 설치된 內閣의  奎章閣에서 간행한 책을 말함인데 그 앞의 庚辰이란 記錄으로 純祖  20년(1820)에  刊行된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규장각에 소장되어 있는 ≪孟子諺解≫ 가운데 방점이  표기되어  있는 책은 없고, 방점이 표기 되어 있는 初刊本으로는 도산서원  소장본이  현전하고  있다. 다른 四書諺解와 같이 규장각 소장본 ≪孟子諺解≫의 책들은 '△'과 'ㆁ' 表記法의  변천을 보여줄 수 있는 것들로 國語史 연구의 資料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이들에서  17世紀初 이후의 文法이나 語彙의 변천과정을 찾을 수는 없다. 왜냐하면 규장각 소장본  四書諺解는 初刊本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16世紀末에서 17世紀初의  言語事實이, 諺解라는 제약에도 불구하고 이들 四書諺解에 상당히 반영되어 있기  때문에 그 時期의 共時的 硏究를 위하여는 貴重한 資料가 될 수 있다. 16世紀末에서  17世紀初는 國語史에서 때우 중요한 시기이다. 世宗代의 佛經諺解가 이루어진  이후에,  經書諺解가 처음으로 刊行된 時期로 國語史硏究를 위한 다양한 자료를 제공해 준다. 이  ≪孟子諺解≫도 다양한 어휘자료를 제공해 주고 있다.


 
책수에 따라 주문후 배송까지 1주일~보름 정도 소요됩니다.
비단배접지의 문양과 색상은 사정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원본의 상태에 따라 영인본의 인쇄가 고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원본이 일부 缺失된 고서는 원본에 준하여 그대로 발행됩니다.
잘못된 책은 교환해드립니다.
 
 
 
 
 
상호명 : 학선재(學善齋) 사업자등록번호 : 206-92-90181 [사업자정보확인]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2010서울노원0214호
[이용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개인정보담당자 : 박수준 대표 : 박수준
사업장소재지 : ●서울 강남구 논현동 86-6 1층 박선희한복(內)●工房:서울 노원구 한글비석로14길 8, 210-1506
Copyright ⓒ 도서출판 학선재 All Rights Reserved. 02)453-1040(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