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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集類(문집류) : 1,262종 > 갑봉유고(甲峰遺稿)-김우항

 
갑봉유고(甲峰遺稿)-김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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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화 표지 견본>                                                      <포갑 견본>




*서지(원본 기준)

서명 : 갑봉유고(甲峰遺稿) 
권수제 : 金忠靖公甲峰遺稿
판심제 : 忠靖公甲峰遺稿
권책 : 5권 5책


*저자소개

성명 : 김우항(金宇杭)
생년 : 1649년(인조 27)
몰년 : 1723년(경종 3)
자 : 濟仲
호 : 甲峰, 坐隱
본관 : 金海
시호 : 忠靖


*목차
 
갑봉유고(甲峰遺稿)
 
甲峰遺稿序
金忠靖公甲峰遺稿 仁編
 啓 
 議 
 雜著 
 書 
金忠靖公甲峯遺稿 義編
 疏箚 
金忠靖公甲峯遺稿 禮編
 疏箚 
金忠靖公甲峯遺稿 智編
 疏箚 
金忠靖公甲峯遺稿 信編
 疏箚 
甲峯遺稿跋



 


*해제


<능화표지>



<신간 활자본 견본>

[편찬 및 간행]
저자의 시문은 死後 많이 散佚된 뒤에 疏箚, 書 등 文만이 편차, 간행되었다. 1726년경 李宜顯이 지은 諡狀(陶谷集 卷21)이나 李縡(1680~1746)가 지은 墓表(陶菴集 卷38), 洪直弼(1776~1852)이 지은 神道碑銘(梅山集 卷33)에 저자의 遺文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는 것으로 보아 생전에 정리해 둔 시문이 특별히 없었거나 사후 후손에 의해 수습된 것도 미미하였던 듯하다. 다만 經世家로서의 면모를 읽을 수 있는 啓, 議, 疏箚 등 公車文字는 저자에 의해 정리되었던 것인지 사후 후손들이 「政院日記」 등에서 뽑아 놓았던 것인지는 불분명하지만 거의 빠짐없이 수습, 정리되어 있고, 나머지 시문은 찾아볼 수 없으니 대부분 散佚되어 家藏된 것이 보잘것 없었던 듯하다.
맨 먼저 遺文의 간행을 시도하였던 것은 1898년(고종 35)경 7대손 金雲培가 兔山 縣監이 되어서였다. 그는 散佚되고 남은 家藏 遺文을 모아 총 5편으로 편차하고 檢閱하였다. 그리고 判書 李容元에게 序文을 받기까지 하였으나 힘이 모자라 간행하지 못하였다. 이후 1904년에 저자의 5대손 金連植이 저자의 9대손이자 자신의 從玄孫인 金泰와 함께 간행을 도모하여 木活字로 완성하였는데, 이때 저자의 6대손 金顯萬, 金顯洙, 7대손 金暢培, 8대손 金鍾頀가 일을 도왔다. 총 5編으로 편차된 본집에는 啓, 議, 雜著, 書가 仁編, 疏箚가 義, 禮, 知, 信 編으로 나뉘어 실려 있다. 따로 卷次를 분류하여 편차하지 않고 冊의 의미를 가진 編으로 나누는 데서 그쳤던 것이다. 한편 1935년에 간행된 年譜에는 저자가 지은 詩 작품이나 墓道文字도 몇 가지 실리거나 언급되어 있는데, 본집에는 전혀 싣지 않았다. 곧 본집은 家藏되던 疏箚와 啓, 議에 중점을 두고 또 저자의 정치적 성향을 나타내 주는 西謫日記를 雜著로, 家君, 伯氏에게 준 편지를 書로 모아 간행하고, 여타의 詩文은 零星함으로 인해 따로 수습하지 않았거나 제외시킨 채 간행된 것으로 보인다.《초간본》 현재 규장각(奎15524), 연세대학교 중앙도서관(811.98-김우항-갑-목)에 소장되어 있다.
年譜는 1935년에 7대손 金漢培에 의해 大邱에서 石印本 2권 2책으로 간행되었는데, 본집에는 실리지 않았다.《年譜》 현재 한국정신문화연구원 중앙도서관(B9I-421), 국립중앙도서관(한57-가598)에 소장되어 있다.
본서의 저본은 1904년에 목활자로 간행된 초간본으로, 규장각장본이다. 영인저본 중 仁編의 제35판, 禮編의 제9판, 信編의 제17판은 상태가 불량하여 동일본인 연세대학교 중앙도서관장본으로 대체하였으며, 義編의 제41판은 板次가 ‘三十’으로 誤記되어 있다.


[구성과 내용]
본집은 卷의 구분없이 5編의 文으로만 구성되어 있다.
맨 앞에 序 4편이 실려 있는데, 1904년에 후손 金連植, 金鍾頀, 金顯萬이 지은 것과 1898년에 李容元이 지은 것이다. 그 뒤에 目錄이 실려 있다.
仁編은 啓(41), 議(22), 雜著(1), 書(11)이다. 啓는 1684년 지평 때 올린 피혐 계사부터 1699년경 대사간 시절에 올린 계사들까지 대체로 연대순으로 편차되어 있다. 그 뒤에 다시 1687년 정언 시절, 羅良佐를 論救하는 사간원의 계사를 홀로 정지하면서 피혐한 계사, 1688년 역시 정언 시절에 李翔의 削版을 취소하도록 청한 뒤 피혐한 계사 등을 실었다. 이는 1721년 왕세제의 代理聽政을 의논하려는 牌招에 나아가지 못하였던 일로 인하여 老論系로부터 받았던 비난을 의식하여 저자에게 老論으로서의 확고한 정치적 입장이 있었음을 강조한 것으로 볼 수 있다. 議는 1713년부터 1722년 사이의 獻議가 대체로 연대순으로 정리되고 다시 綱常의 문제나 世子에 관계된 문제 등 몇 군데에서는 연대에 관계없이 같은 주제끼리 모아 놓았다. 兪正基의 妻를 離婚시키는 것이 타당한지, 兩都 留守가 封箋과 參班을 병행해야 하는지, 世子의 代理聽政 후 告廟를 할 것인지, 昭顯世子嬪 姜氏를 신원해야 하는지, 景宗의 私親 張氏를 立祠建號할 것인지 등에 대한 것이다.
雜著는 西謫日記로, 전 대사헌 李翔을 伸救하였던 일로 인하여 기사환국 이후 臺啓를 입고 鐵山으로 유배되었을 때의 일기이다. 1690년 1월에 유배의 명이 내려 配所에 도착할 때까지의 旅程과 4월에 석방의 명이 난 날의 기록이다. 書는 부친 金洪慶, 伯氏 金宇樑, 或人에게 보낸 것이다. 부친에게 보낸 편지는 1674년과 이듬해에 2차 禮訟으로 宋時烈 등 西人이 삭출, 유배되는 상황에서 안타까움을 나타낸 내용과 1690년의 鐵山 유배 중에 올린 안부 편지 등이다. 伯氏에게 보낸 것은 1683년 이후 少論, 南人과의 문제 등을 논한 5편인데, 이 가운데 ‘庚申’ 10월 초7일의 편지는 편차 순서나 내용으로 보아 ‘庚午(1690년)’의 誤記이다.
義ㆍ禮ㆍ智ㆍ信 編은 모두 疏箚(161)이다. 1684년부터 1722년까지의 소차가 소상히 실려 있다. 연대순으로 치자면 禮(1684~1704)ㆍ信(1704~1710)ㆍ義(1710~1713)ㆍ智(1714~1722) 編의 순서로 편차해야 하는데, 각기 뒤섞여 있다. 아마도 義ㆍ禮ㆍ智ㆍ信 編의 순서로 강조하고자 하는 편차 의도가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上의 批答이 小註雙行으로 附記되어 있는 곳이 많다. 관직 제수를 사양하는 소차와 疏斥 등을 인해 사직하는 소차가 대부분이다. 1694년에 吳道一의 疏斥을 받고 올린 사직소, 1696년에 淮陽 府使로서 그곳의 民弊를 진달한 상소, 1702년 대사간을 사직하면서 關防에 관한 所懷를 아울러 진달한 상소, 1704년 대사헌을 사직하면서 아울러 災異로 인하여 陳戒한 상소, 1705년 柳鳳輝의 상소로 인하여 사직한 상소, 1706년 경기 감사 시절 擊錚人의 誣告로 인하여 陳卞한 상소, 1710년에 海防, 築城 등에 관한 所懷를 진달한 상소, 1714년에 大小科 備篇 제도의 變通을 논한 차자와 減布를 청한 차자, 1715년에 趙尙絅, 李相成, 李重協의 疏斥을 받고 각기 올린 사직 소차, 1717년에 東宮에게 調護의 방도를 아뢴 상소, 1721년 왕세제의 代理聽政을 의논하려는 牌招에 나아가지 못한 일로 臺啓를 받고 東郊로 나가 대죄하는 차자 등이 실려 있다.
맨 뒤에 1904년에 金泰와 金顯洙가 지은 跋文이 있다.


필자 : 金炅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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