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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언해(周易諺解)
상품명 : 주역언해(周易諺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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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6冊(1포갑)
     
 
* 책   크기 : 정본 A4(20.5 x 29.3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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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화표지 견본>                                                       <포갑 견본>

*서지(원본 기준)
-도서명 : 周易諺解
-편저자 : 宣祖(朝鮮) 命撰. 
-판사항 : 木版本. 
-발행사항 : [刊地未詳] : [刊者未詳], [宣祖39年(1606)] 
-형태사항 : 9卷6冊 : 四周雙邊, 半葉匡郭: 23.4×17cm, 有界, 10行20字, 版心: 上下花紋魚尾 ; 35×23 cm. 

*목차 
易解
一冊  周易諺解卷之一 上經  
二冊  周易諺解卷之二   
三冊  周易諺解卷之三 下經  
四冊  周易諺解卷之四   
五冊  周易諺解卷之五 繫辭上傳  
        周易諺解卷之六 繫辭下傳  
六冊  周易諺解卷之七 說卦傳  
        周易諺解卷之八 序卦傳  
        周易諺解卷之九 雜卦傳

*견본이미지 및 해제


<영인본 견본>

周易의 원문에다 吐를 달고 우리말로 직역한 諺解書.
서울대규장각에 소장  되어  있는 ≪周易諺解≫가운데는 선조 39년(1606)에 간행된 것과 純祖 20년(1820) 간행으로  추정되는 庚辰新刊內閣藏板 등이 있다. 이들은 모두 官本의 性格을 띠는 것들로  이들은  모두 校正廳(宣祖 18∼21)에서 언해된 책을 바탕으로 하여 이루어진 것이다.  그런데  校正廳의 三經諺解는 刊行을 보지 못하고 있다가 壬辰亂 이후에 비로소  刊行되었다.  그러므로 선조 39年版이 初刊本이라 하겠으나, 四書諺解의 경우에 비추어서 校正廳의  原稿本에 傍點등 약간 表記上의 修正내지 變改만을 가하여 그대로 刊行한 것으로  보인다.  周易은 유교 경전가운데 人間의 本性 및 宇宙의 基本原理를 그 내용으로 하고  있으므로 우리말로 번역하기가 매우 어러운 책이다. 따라서 이 ≪周易諺解≫도  原文에  吐를 달고 우리말로 直譯해 놓았기 때문에 이 책이 담고 있는 깊은 뜻을  파악하기  위하여는 儒敎의 哲學的인 面에 대한 이해가 先行되어야 한다. 原文과 諺解文의 예를  보면「原文」;乾은 元코 享코 利코 貞(하)니라(本義) 元享(하)고 貞(홈)이 利(하)니라.  「諺解文」;乾은 元(하)고 享(하)고 利(하)고 貞(하)니라(本義)  크게  享(하)고  貞홈이 利(하)니라. 이와 같이 原文의 '元'을 '크게'로 번역해 놓은 것을 제외하면 原文에  吐를 단부분과 諺解文이 거의 일치하고 있다. 이책은 9卷 5冊으로 卷1·卷2 두책이  上經, 卷3·卷4 두책이 下經이며, 卷5·卷6이 繫辭上傳 12장, 繫辭下傳 한책의  순서로  그 目次가 이루어져 있다. 壬辰亂 이후 17世紀初에 刊行된 대부분의 諺解書와  마찬가지로 이책도 'ㆁ'이나 '△'의 표기에 혼동을 보여주고 있다. 宣祖 39年에  刊行된  ≪周易諺解≫에는 방점이 나타나지 않고, 原文의 注音에 'ㆁ'이 표기된 예가  약간만  보일  뿐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 즉 1卷의 6張 앞에서는 'ㆁ'이 나타나지 않다가, 6張에서만  行(행), 用(용) 成(셩) 名(명) 上(샹)등으로 原文에  나타나지만  諺解文에서는  行(행), 用(용), 成(셩), 名(명) 上(샹)으로 'ㆁ'이 나타나지 않는다. 이것은  音韻으로  [D]이 소실되어 가고 있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文字로서 'ㆁ'이 소실되어가는 과정에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러나 '△'은 漢字注音으로서는 原文과 諺解文에 함께  나타나고 있다. 즉 二((이)), 若((약)), 仁((인)), 日((일))등에 △이  表記되어  있는  것이다. 물론 이러한 'ㆁ'이나 '△'이 1820年에 간행된 庚辰新刊內閣藏板에서는 전혀  나타나지 않는다. 이러한 사실은 ≪周易諺解≫가 17世紀初의 國語資料로서 뿐만  아니라  音韻史의 硏究에서도 귀중한 자료가 될 수 있음을 말해준다. 文法的인 面에서 主格助詞  '가'가 나타나지 않는 것은 당연하며 處格助詞는 '애'가 主로 나타난다. 主格助詞로는  'ㅣ'와 '이'가 나타나는데 '大位 ㅣ(3張)' '德의 施이(4張)' '(하)욤이(6張)' 등이 그  예이고 處格助詞는 '田애, 夕애(1張)' '淵애, 天애 (2張)' '下애(4張)' '濕애, 燥애,  上애(10張)'등과 같이 母音調和에 관계없이 '애'로 나타난다. 또한 存在를  나다내는  동사 '이시∼'의 예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사실은 ≪周易諺解≫ 가운데  宣祖  39年本은 17世紀初의 言語 사실을 그내로 반영하고 있음을 입증해 준다. 이러한 측면에서  이 책은 전반적인 國語史硏究를 위한 壬辰亂 直後의 資料로서 가치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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