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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集類(문집류) : 1,262종 > 신활자본-저자별 > [마]저자[신활자본] : 16종(비단표지)

 
[마]저자[신활자본] : 16종(비단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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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전번역원 > 한국문집총간 > 저자별 > 마 : 16종
책번호 [마]저자 서명 권책수 포갑수 판본소장처
다001 목대흠(睦大欽, 1575~1638) 다산집(茶山集) 2책 1개 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아041 목만중(睦萬中, 1727~1810) 여와집(餘窩集) 12책 2개 연세대학교 학술정보원
차002 문경동(文敬仝, 1457~1521) 창계집(滄溪集) 2책 1개 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아046 문경호(文景虎, 1556~1619) 역양집(嶧陽集) 3책 1개 성균관대학교 존경각
다076 문덕교(文德敎, 1551~1611) 동호집(東湖集) 1책 1개 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마053 문위(文緯, 1554~1631) 모계집(茅谿集) 2책 1개 연세대학교 중앙도서관
아075 문익성(文益成, 1526~1584) 옥동집(玉洞集) 1책 1개 연세대학교 중앙도서관
가153 민사평(閔思平, 1295~1359) 급암시집(及菴詩集) 1책 1개 성암고서박물관
자025 민우수(閔遇洙, 1694~1756) 정암집(貞菴集) 8책 2개 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사056 민욱(閔昱, 1559~1625) 석계집(石溪集) 2책 1개 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마087 민유중(閔維重, 1630~1687) 문정공유고(文貞公遺稿) 10책 2개 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
타011 민인백(閔仁伯, 1552~1626) 태천집(苔泉集) 2책 1개 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
하100 민재남(閔在南, 1802~1873) 회정집(晦亭集) 5책 1개 연세대학교 학술정보원
나036 민정중(閔鼎重, 1628~1692) 노봉집(老峯集) 6책 1개 고려대 중앙도서관,연세대 중앙도서관
아220 민제인(閔齊仁, 1493~1549) 입암집(立巖集) 4책 1개 규장각한국학연구원,고려대학교
사011 민주현(閔胄顯, 1808~1882) 사애집(沙厓集) 2책 1개 고려대학교 중앙도서관

---<일러두기>---------------------------------------------------
*총 문집 : 1,262종
*본 문집 [신활자본]은 한국고전번역원에서 제공하는 원문 자료를 활용하여 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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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으로 표시된 문집은 출간이 제한된 도서입니다.
*방대한 원문을 자료화 하는 과정에서 일부 오탈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고전번역원 원문 오류신고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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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제 : 상세보기>----------------------------------------------
한국고전번역원 > 한국문집총간 > 저자별 > 마 : 16종


▶목대흠(睦大欽, 1575~1638) | 다산집(茶山集) | 권책수 : 2책 | 포갑수 : 1개
-판본소장처 : 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조선 후기 다산(茶山) 목대흠(睦大欽, 1575~1638)의 문집이다. 저자의 유고는 조카인 목존선(睦存善)이 경상우도병마절도사(慶商右道兵馬節度使)로 나가게 되자 1685년에 진주(晉州)에서 목판으로 간행하였다. 본집은 2권 2책으로 되어 있으며, 전체가 시로만 구성된 시집이다. 약 550여 수의 시가 실려 있다. 당시 문인들이 사행(使行)이나 유람(遊覽), 또는 지방에 부임하는 일이 있을 때마다 그 시기에 지었던 시들을 록(錄)이란 이름으로 정리해 놓곤 하였는데, 본집은 이전에 <조천록(朝天錄)>이나 <남정록(南征錄)> 등으로 묶여 있던 원고를 시체(詩體)별로 재편한 흔적이 많다. 권유(權裕)는 저자의 시를 두고 장편이나 단편이나 모두 전아하면서도 참신하며, 문장은 부드럽고, 간략한 글귀에도 뜻이 깊어 풍소(風騷)의 기상이 있다고 평하면서 당시 시로 이름을 떨치던 차천로(車天輅)가 함께 시를 짓다가 저자의 시를 보고는 풀이 죽어 붓을 던지고 나갔다는 일화를 소개하고 있다. 시는 주로 지인(知人)들과의 차운시(次韻詩), 승려들에게 준 증시(贈詩), 중국 사행(使行) 때 지은 기행시 등인데, 담담하고 맑은 기풍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 많다.
▶목만중(睦萬中, 1727~1810) | 여와집(餘窩集) | 권책수 : 12책 | 포갑수 : 2개
-판본소장처 : 연세대학교 학술정보원
-조선 시대 여와(餘窩) 목만중(睦萬中, 1727~1810)의 문집이다. 저자의 유적과 유문에 대한 정리는 손자 태석(台錫)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지만, 이후의 문집 편찬에 대한 경위는 알 수가 없다. 현재 남아 있는 ≪여와집≫은 전사경위(轉寫經緯)가 분명(分明)하지 않은 괘인사본(罫印寫本)이다. 본집(本集)은 24권 12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권수(卷首)에 서문(序文)이나 목록(目錄)은 없다. 권1~10은 시(詩)이다. 거주지나 부임지 및 유배 등 특정 시기별로 묶은 11개의 시록(詩錄)으로 되어 있다. 형식면에서는 남인 문단의 시풍인 듯 장편 고시가 많은 편이다. 권13은 기(記), 발(跋)이다. 기는 1757년 김포에 터를 잡고 지은 여와(餘窩), 이경환(李景煥)의 애일당(愛日堂), 이인섭(李寅燮)의 사우당(四友堂), 이원(利原)에 유배되었을 때 그곳의 산수와 다보사(多寶寺)를 유람하고 쓴 것이다. 권14는 소(疏)이다. 1807년에 이익운(李益運)이 자신과 아들의 억울함을 상소하여 하소연하자 그의 죄를 변척하여 올린 것 등이 있다. 권24는 연보이다. 1811년 2월 예조 좌랑 신필복(愼必復)을 보내 치제한 내용까지 수록되어 있다.
▶문경동(文敬仝, 1457~1521) | 창계집(滄溪集) | 권책수 : 2책 | 포갑수 : 1개
-판본소장처 : 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조선 시대 창계(滄溪) 문경동(文敬仝, 1457~1521)의 문집이다. 본집은 외손 장씨가(張氏家)에 전해오던 초고본을 바탕으로 1723년 장세상(張世相)이 수집ㆍ편차한 고본을 산천정사(山泉精舍)에 비장(祕藏)한 후, 1790년 장태희(張泰煕)와 김상인(金相寅)이 초고본(草稿本)과 산천정사본(山泉精舍本)을 참고하여 교정ㆍ편차하고 김약련(金若鍊)의 교정을 거친 정고본(定稿本)을 1906년 장진각(張鎭恪) 등이 영천(榮川)에서 목판으로 간행한 초간본이다. 본집은 세계도, 외예록, 원집 4권 합 2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권두에 1790년에 김약련이 지은 서문과 세계도, 외예록, 목록이 있다. 세계도는 저자의 5대조 문문귀(文文龜)를 시작으로 저자의 딸들까지 기록하고 있고, 외예록은 저자의 외손들을 기록한 것이다. 권1은 부(賦), 시(詩)이고, 권2는 사(辭), 시(詩)이며, 권3은 시(詩)로 차운시가 대부분이고, 권4는 시(詩)와 습유, 부록이 있다. 특히 부록에는 이황(李滉)이 지은 저자의 묘갈명이 있으며, 권미에는 1723년에 권두경(權斗經)이 지은 발, 장세상(張世相)의 지(識), 1906년에 이중린(李中麟)이 지은 발이 있다.
▶문경호(文景虎, 1556~1619) | 역양집(嶧陽集) | 권책수 : 3책 | 포갑수 : 1개
-판본소장처 : 성균관대학교 존경각
-조선 시대 역양(嶧陽) 문경호(文景虎, 1556~1619)의 문집이다. 본집은 7대손 문재박(文再博)ㆍ문연박(文演博) 등이 가장초고(家藏草稿)를 바탕으로 수집ㆍ편차하여 최흥벽(崔興璧)의 교정을 거쳐 1811년 목판으로 간행한 초간본이다. 본집은 6권 3책으로 되어 있다. 권두에 이광정(李光靖), 이헌경(李獻慶), 유항주(兪恒柱)가 쓴 서(序)가 있고, 그 뒤에 연보(年譜)와 목록(目錄)이 있다. 권1은 시(詩)로, 총 92제가 오언절구, 오언사운, 칠언절구, 칠언사운 순으로 편차되어 있다. 권2는 소(疏)와 서(書)인데, 소는 기축옥사에 연루된 최영경의 억울함을 신원하는 상소로서 최영경이 억울하게 죽은 것이 밝혀진 뒤 이 사건의 배후에 정철(鄭澈) 뿐 아니라 성혼(成渾)이 실질적인 주모자임을 논하며 죄줄 것을 청하는 내용이다. 이 소는 당시 큰 반향을 일으켰고, 이후 문경호는 정인홍의 사주를 받아 정인(正人)을 무고하였다는 평가를 받게 되었다. 권3은 기(記), 발(跋), 잡저(雜著)이고 권4는 잡저, 제문(祭文), 수묘문(修墓文), 묘지(墓誌)이며, 권5~6은 부록으로 만장(挽章), 행록(行錄), 상량문과 봉안문 등이다.
▶문덕교(文德敎, 1551~1611) | 동호집(東湖集) | 권책수 : 1책 | 포갑수 : 1개
-판본소장처 : 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조선 시대 동호(東湖) 문덕교(文德敎, 1551~1611)의 문집이다. 저자의 시문은 남구만(南九萬)이 아들 남학명(南鶴鳴)이 구한 저자의 유문을 1671년 함흥에서 목판으로 초간하고, 남학명이 저자의 임진록(壬辰錄)과 송시열(宋時烈)의 창의사우기(彰義祠宇記)를 1687년 목판으로 보관한 후, 현손 도창(道昌)이 새로 수집한 유문을 이탄(李坦)이 산정ㆍ재편하고 목록을 붙여 1718년 목판으로 간행한 중간본으로서 아우 선교(善敎)의 행장 등이 부집되어 있다. 본집은 불분권 1책으로 내송, 습유, 부록으로 이루어져 있고 권수에 1684년에 이민서(李敏叙)가 지은 서문과 1685년에 최석정(崔錫鼎)이 지은 지(識)가 있다. 내송은 자성하는 글들을 모은 것이다. 습유의 <오잠(五箴)>은 외천(畏天), 양심, 경신, 개과, 독지(篤志)에 대한 잠이고, <임진록>은 임진왜란이 일어난 상황과 의병을 일으킨 일 등 임진년의 여러 사실을 기록한 것이다. 부록은 한준겸(韓浚謙)이 지은 묘지명, 차천로(車天輅)가 지은 <동호별업십영(東湖別業十詠)> 등과 한기백(韓紀百)이 지은 행장이다. 권말에 박태보(朴泰輔), 윤증(尹拯) 등이 지은 발이 있다.
▶문위(文緯, 1554~1631) | 모계집(茅谿集) | 권책수 : 2책 | 포갑수 : 1개
-판본소장처 : 연세대학교 중앙도서관
-조선 시대 모계(茅谿) 문위(文緯, 1554~1631)의 문집이다. 오건(吳健)과 정구(鄭逑)의 문인이고 오장(吳長), 윤경남(尹景男), 조응인(曺應仁) 등과 교유하였다. 본집(本集)은 7대손 광칠(光七)이 산일(散佚)되고 남은 가장초고(家藏草稿)를 바탕으로 수집(蒐集)ㆍ편차(編次)하여 유심춘(柳尋春)의 교정(校正)을 받아 1829년 활자(活字)로 인행(印行)한 초간본(初刊本)이다. 본집은 4권 2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권수(卷首)에 1829년에 유심춘(柳尋春)이 지은 서(序)와 세계도(世系圖), 연보(年譜), 목록(目錄)이 있다. 권1은 시(詩), 만사, 부(賦), 소(疏)이다. 그중에서<대영유신리최수우소(代嶺儒伸理崔守愚疏)>는 최영경(崔永慶)의 무죄와 신원(伸寃)을 탄원한 글이다. 권2는 35인과 주고받은 57편의 편지로, 폭넓은 교유 관계를 보여 준다. 권3은 답문(答問), 잡저(雜著), 발(跋), 제문(祭文), 묘지(墓誌), 행록(行錄)이며 권4는 부록(附錄)으로 문인 허목(許穆)이 지은 행장과 묘지명, 만장(挽章) 등과 오장(吳長), 이영(李霙) 등의 찬영시(讚詠詩)와 정구, 장현광(張顯光) 등의 문답서찰(問答書札)이 있다.
▶문익성(文益成, 1526~1584) | 옥동집(玉洞集) | 권책수 : 1책 | 포갑수 : 1개
-판본소장처 : 연세대학교 중앙도서관
-조선 중기 옥동(玉洞) 문익성(文益成, 1526~1584)의 문집이다. 사후 300여 년이 지난 후에 정리되어 남은 저작이 얼마 안 되는 것을 후손 문경순(文景純), 문욱순(文郁純), 문병조(文秉祚) 등이 수집하고 편차하여 유후조(柳厚祚)와 허전(許傳)의 서(序)를 받아 1873(고종10) 입곡(立谷)에서 목판으로 간행하였다. 문집은 연보, 원집 2권 합 1책이고 부록은 권2에 합편하였다. 권수에 유후조와 허전의 서문과 목록, 세계도(世系圖), 연보가 있고, 권1에 시(詩), 부(賦), 문(文)이 수록되었는데, 시는 시체별(詩體別)로 80여 수이다. 권2에는 1558(명종13)에 지은 김태정(金台鼎)의 묘갈과 행장이 있고, 부록에는 <남명선생사우록(南冥先生師友錄)>에서 뽑은 저자에 대한 기록과 가승(家乘)에서 뽑은 유사(遺事), 이만부(李萬敷)의 묘갈명, 이용기(李用基)의 후록(後錄)과 묘지명, 10대손 문욱순의 가장(家狀), 허전의 행장, 송석경(宋錫暻)의 <도연서원봉안문(道淵書院奉安文)>, 부록 끝에 이용기의 발문이 있다.
▶민사평(閔思平, 1295~1359) | 급암시집(及菴詩集) | 권책수 : 1책 | 포갑수 : 1개
-판본소장처 : 성암고서박물관
-고려 말 급암(及菴) 민사평(閔思平, 1295~1359)의 문집이다. 저자의 시문은 말년의 작품을 제외하고 모두 산일(散佚)되었는데, 외손 김구용(金九容)이 남아 있는 시 약간 편을 간수하였다가 1360년에 편찬하고, 이제현(李齊賢)ㆍ백문보(白文寶)ㆍ이색(李穡)의 서(序)를 받았다. 그 후 저자의 문인 이이(李頤)가 김구용의 선사본(繕寫本)을 판하본(板下本)으로 하여 이색ㆍ이인복(李仁復)의 발(跋)을 받아 1370년 5권 1책으로 간행하였다. 권수에는 서(序)ㆍ발(跋)ㆍ묘지명ㆍ연보(年譜)ㆍ만사(挽詞) 1편이 실려 있다. 권1~4는 시(詩), 권5는 시와 사소(詞疏)이다. 권5에는 <목단시(牧丹詩)>와 <사소(詞疏)> 10편이 실려 있다. <목단시>는 익재가 여러 노인이 지은 목단(牧丹) 및 잡제시(雜題詩) 수백 수를 모아 찬(撰)한 ≪병거견민집(屛居遣悶集)≫에서 저자의 시만을 뽑은 것이다. <목단시> 끝에는 1360년에 쓴 외손(外孫) 김제민(金齊閔)의 지(誌)가 있다. 사소에는 도량문(道場文)ㆍ축문(祝文)ㆍ초례문(醮禮文)ㆍ불소(佛疏) 등이 실려 있다.
▶민우수(閔遇洙, 1694~1756) | 정암집(貞菴集) | 권책수 : 8책 | 포갑수 : 2개
-판본소장처 : 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조선 시대 정암(貞菴) 민우수(閔遇洙, 1694~1756)의 문집이다. 아들 민백첨(閔百瞻)과 민백겸(閔百兼)이 먼저 죽었기 때문에 손자 민이현(閔彝顯)과 민종현(閔鍾顯)이 유문을 수습하였고, 행장을 지은 1779년에 십여 권이 가장되자 증손 민치복(閔致福)의 주도하에 오희상(吳煕常)의 산삭과 교정을 거쳐 편집되었지만, 이 유고가 어떠한 과정을 거쳐 간행되었는지에 관해서는 자세한 경위를 알 수 없다. 다만 본집에 쓰인 활자가 김숭겸(金崇謙)의 ≪관복암시고(觀復菴詩稿)≫ 중간본, 김원행(金元行)의 ≪미호집(渼湖集)≫등과 다 같은 운각인서체자로서 어미의 형태나 광곽에 나타나는 특징 등이 매우 유사하여, 역시 비슷한 시기인 1799년경에 같은 조임틀을 이용하여 인쇄하였으리라 추정될 뿐이다. 서발은 없으며, 권수에 총목 및 각 권별 목록이 있다. 권1은 시(詩), 권2는 소(疏), 권3~8은 편지글, 권9는 서(序), 기(記), 제발, 명, 전(箋), 상량문, 권10~11은 묘지, 권12는 비(碑)와 묘갈, 묘표, 권13~14는 행장, 제문, 애사, 권15는 잡지, 16은 부록으로 김양행(金亮行)의 행장과 유언호(兪彥鎬)의 묘지명이 실려 있다.
▶민욱(閔昱, 1559~1625) | 석계집(石溪集) | 권책수 : 2책 | 포갑수 : 1개
-판본소장처 : 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조선 시대 석계(石溪) 민욱(閔昱, 1559~1625)의 문집이다. 박사종(朴嗣宗), 조헌(趙憲), 김장생(金長生)의 문인이고 송방조(宋邦祚), 민여로(閔汝老), 박정홍(朴廷弘) 등과 교유하였다. 저자의 시문(詩文)은 산일(散逸)되어 시문 약간이 1질로 남아 있었는데 8대손 민치종(閔致鍾)이 산일되고 남은 시문을 수집(蒐集)ㆍ편차(編次)하여 1871년에 상곡(桑谷)에서 활자(活字)로 인행(印行)하였다. 본집은 4권 2책으로 되어 있다. 권두(卷頭)에 1870년에 임헌회(任憲晦)가 지은 서문(序文)이 있고, 각 권마다 목록(目錄)이 있다. 권1은 시(詩)이고, 권2는 소(疏), 명(銘), 찬(贊), 서(序), 기(記), 제문(祭文) 등의 문(文)이다. 권3은 병진이후일기(丙辰以後日記)로, 1616년 58세 이후에 기록한 일기(日記)이다. 권4는 부록(附錄)으로 행장(行狀), 묘갈(墓碣), 제문(祭文), 만사(輓詞), 애사(哀辭), 유사(遺事), 기술잡록(記述雜錄), 세덕(世德)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권말(卷末)에는 8대손 민치종(閔致鍾)이 1871년에 지은 발문(跋文), 방7대손 민익현(閔益顯), 민유현(閔有顯)이 지은 발문이 있다.
▶민유중(閔維重, 1630~1687) | 문정공유고(文貞公遺稿) | 권책수 : 10책 | 포갑수 : 2개
-판본소장처 : 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조선 시대 둔촌(屯村) 민유중(閔維重, 1630~1687)의 문집이다. 본집은 10권 10책 분량의 필사본으로 산절과 교정, 교감이 이루어지지 않은 초본(草本)이다. 시(詩)는 대부분이 만시(挽詩)와 선조인 민제인(閔齊仁)의 시에 차운한 <차입암운시(次立巖韻詩)>이다. 잡저 중에서 <유부로문(諭父老文)>은 지방관으로 재직시 예교(禮敎)와 미풍을 가르친 일종의 향약과 비슷한 규정이다. 서(書)는 스승인 우암(尤庵)을 비롯하여 정도응(鄭道應) 등에게 보낸 것들로, 내용은 안부를 묻는 것이 대부분이고, 시사에 대한 언급은 별지(別紙)로 따로 논의하여 신중을 기하였다. 상소로는 1669년 호서균전사(湖西均田使)를 맡아 전제(田制) 개혁을 주관하였다가 비방이 일어나자 사직한 <재소(再疏)>를 비롯하여 1686년 교리 이징명(李徵明)에게 외척으로 지척 받아 인피하느라 올린 <인이징명소척인죄소(因李徵明疏斥引罪疏)> 등 61편이 실려 있다. 설(說)로는 음양(陰陽) 두 기(氣)의 순환을 통해 귀신(鬼神)의 이치를 설명한 <귀신자이기지양능설(鬼神者二氣之良能說)>이 있다. 이밖에 서계(書啓)와 장계(狀啓), 계사(啓辭) 등 다양한 문체의 작품이 실려 있다.
▶민인백(閔仁伯, 1552~1626) | 태천집(苔泉集) | 권책수 : 2책 | 포갑수 : 1개
-판본소장처 : 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조선 시대 태천(苔泉) 민인백(閔仁伯, 1552~1626)의 문집이다. 저자의 유문에 대한 최초의 기록은 ≪연려실기술(燃藜室記述)≫ 명종조(明宗朝) 기사의 승려보우조(僧侶普雨條)에서 ≪태천일기(苔泉日記)≫를 인용하고 있지만, 현재 전하는 <태천집(苔泉集)>에는 이 조항이 실려 있지 않다. 또 행장이나 신도비명에도 저자의 문집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는 것으로 보아 19세기 중엽까지 유문에 대한 정리가 행해지지 않은 듯하다. 고종(高宗) 초기에 8대손 민희직(閔羲直)이 저자와 아들 민성(閔垶)의 유적을 모아 ≪태천용암양세실기(苔泉龍巖兩世實記)≫를 편집하여 간행하고자 계획하였는데 본집에 실린 민태호(閔台鎬)의 서는 이 ≪양세실기(兩世實記)≫의 서문이다. 그 후 후손 민기용(閔璣容)이 1874년(고종11)에 유고를 수집하여 6권 2책으로 편차한 뒤 <용암실기(龍巖實記)>를 附集으로 하여 활자로 간행하였다. 문집은 6권 2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권수에는 <태천용암양세실기서(苔泉龍巖兩世實記序)>와 <태천집서(苔泉集序>가 실려 있다. 일반 문집과는 달리 시문이 적고 일기(日記)나 필기류(筆記類)의 기문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민재남(閔在南, 1802~1873) | 회정집(晦亭集) | 권책수 : 5책 | 포갑수 : 1개
-판본소장처 : 연세대학교 학술정보원
-조선 시대 회정(晦亭) 민재남(閔在南, 1802~1873)의 문집이다. 저자는 죽기 전에 기정진(奇正鎭)의 제안으로 자신의 묘갈명을 짓고 그 서문을 기정진에게 부탁해둔 것을, 종자 치량(致亮)과 주손(胄孫) 준식(準植)이 수집 편차한 다음, 정재규(鄭載圭)에게 행장을 받고 기정진이 1873년에 지어둔 묘갈명서(墓碣銘序)와 저자의 시문을 함께 편집하여 1909년 목활자로 인행하였다. 본집은 9권 5책으로 되어 있다. 권수에 총목이 있다. 권4~5는 서(書)이다. 기정진에게 보낸 편지가 가장 많은데, 그중에는 ≪중용장구≫와 ≪대학장구≫에 대해 질문하고 기정진이 답한 것이 있다. 권7은 논(論), 설(說), 잡저이다. <약설(藥說)>은 똑같은 처방인데도 사람에 따라 효과가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한 이유를 논하면서 나라를 다스리는 것도 병을 다스리는 것과 같음을 설명한 것이다. <연소설(蓮沼說)>은 족인 장혁(章爀)의 지취를 듣고 지은 것으로 주돈이의 <애련설> 이후 주돈이의 풍도를 들은 사람마다 연꽃을 심고 아끼지만, 군자가 되려면 연꽃이 아니어도 된다는 생각을 밝혔다. 부록으로, 1909년 정재규가 지은 행장과 1873년 기정진이 지은 묘갈명서가 있다.
▶민정중(閔鼎重, 1628~1692) | 노봉집(老峯集) | 권책수 : 6책 | 포갑수 : 1개
-판본소장처 : 고려대 중앙도서관,연세대 중앙도서관
-조선 후기 노봉(老峯) 민정중(閔鼎重, 1628~1692)의 문집이다. 저자의 시문은 1734년에 증손 민백남(閔百男)이 태인 현감으로 재직 중일 때 가장초고(家藏草稿)를 바탕으로 수집, 편차하고 이재(李縡)에게 서문을 받아 12권 6책의 목판으로 간행한 것으로 보인다. 권1은 사(辭), 부(賦), 시(詩)이다. 사와 부는 동생 민유중(閔維重)의 <산중백설사(山中白雪辭)>에 차운한 것과 주자의 <공동부(空同賦)>에 차운한 것 1수씩이다. 시는 56제(題)가 실려 있는데, 함경도 관찰사 재임 중 김수항(金壽恒)이 함경북도 시관(試官)으로 나왔을 때 서로 차운한 시, 동지사로 북경에 다녀오면서 지은 시와 만시(挽詩) 등이 실려 있다. 권2~5에는 소차, 계사, 서계, 헌의가 실려 있다. 내용은 당시의 주요 사건에 대해 정책을 세운 것들이다. 서(書) 중에 송준길에게 보낸 편지에는 노적(虜賊)에 대한 대응, 진구(賑救)에 대한 일 등이 언급되어 있고, 송시열에게 보낸 편지에는 이이의 묘비를 새기는 일, 계후자(繼後子)에 관한 예제 등 예에 관한 질문과 대답이 주를 이룬다. 잡저로는 <자경명(自警銘)>, <자경서(自警序)> 등이 실려 있다.
▶민제인(閔齊仁, 1493~1549) | 입암집(立巖集) | 권책수 : 4책 | 포갑수 : 1개
-판본소장처 : 규장각한국학연구원,고려대학교
-조선 시대 입암(立巖) 민제인(閔齊仁, 1493~1549)의 문집이다. 시문은 아들 민사안(閔思安)이 안정 현령(安定縣令)으로 있을 때 손자 민여경(閔汝慶)이 편차하여 간행하였으나 임진왜란 시 없어진 것을, 손자 민여임(閔汝任)이 본집 6권에 유근(柳根)의 서와 민여임의 발을 실어 간행하였으며, 6대손 민진후(閔鎭厚)는 시문을 수합ㆍ채록하여 <보유(補遺)>로 편집하였으며, 1736(영조12) 7대손 민응수(閔應洙)가 경상도 관찰사로 부임하여 구판(舊板)을 보각(補刻)과 함께 당숙 민진후가 편집한 보유를 교수하여 부록 아래에 계간하고 보유 뒤에 민응수의 발문을 실었는데, 대구 용연사에 보관하던 판목이 훼손되자 12대손 민영휘(閔泳徽)가 1926년 족숙 민달호(閔達鎬)와 함께 보각 후쇄하면서 <추보(追補)>라 하고, 끝에 민영휘가 지은 중간서와 14대손 민병승(閔丙承)ㆍ11대손 민달호가 지은 발문을 실었다. 문집은 본집 6권 3책과 부록ㆍ보유ㆍ추보 1책으로, 권수에 유근의 서, 권1~5까지는 시, 부록에는 송시열(宋時烈)의 신도비명과 민시중(閔蓍重)의 발, 보유와 추보가 있다.
▶민주현(閔胄顯, 1808~1882) | 사애집(沙厓集) | 권책수 : 2책 | 포갑수 : 1개
-판본소장처 : 고려대학교 중앙도서관
-조선 시대 사애(沙厓) 민주현(閔胄顯, 1808~1882)의 문집이다. 저자의 문집은 세 차례에 걸쳐 간행되었는데, 초간(初刊)은 갑오동학혁명이 끝난 혼란기인 1895년에 손자 대호(大鎬), 종손 응호(膺鎬) 등이 기우만(奇宇萬)의 편정(篇定)을 받아 6권 3책을 활자(活字)로 인행(印行)한 것이다. 이후 1933년에 최기현(崔璣炫)이 화순의 임대정(臨對亭)에서 초간본(初刊本)을 재편하고 연보(年譜), 행장(行狀), 묘지명(墓誌銘), 묘갈명(墓碣銘) 등의 부록(附錄) 및 최익현(崔益鉉)의 발문을 추가하여 8권 2책을 활자로 중간(重刊)하였다. 또 증손 영세(泳世)가 당대의 문망 있는 사람들에게 교검(校檢)을 받고 산일(散逸)된 글을 수습하고 연보를 거듭 정리하여 보관하고 있다가 1959년에 종제 영흥(泳興)의 물질적 지원을 받아 임대정에서 활자로 문집을 인행하였는데, ≪사애당집(沙厓堂集)≫이라는 제명(題名)으로 되어 있다. 본집은 원집(原集) 6권, 부록 2권 합 2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권수(卷首)에 총목록(總目錄)이 있다. 권3은 소(疏)이다. 권5는 잡저(雜著)이다. 권미(卷尾)에는 최익현이 1895년에 지은 발문이 있다.
(출처 : 한국고전번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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