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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集類 > 영인본-서명별 > 홍재전서(弘齋全書)[영인본]-정조대왕

 
홍재전서(弘齋全書)[영인본]-정조대왕
상품명 : 홍재전서(弘齋全書)[영인본]-정조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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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書誌)(원본 기준)

-서명 : 弘齋全書
-저자 : 正祖大王(朝鮮 1752~1800) 著 
-발행년 :  純祖14年(1814) 
-형태사항 : 184卷 100冊 活字本(整理字), 四周雙邊, 半葉匡郭,
                 10行20字注雙行, 版心: 黑魚尾. 
-일반사항 : 表題: 용틀板刻, 正宗大王御製.
                 卷末: 校正監印...[諸臣銜名]. 
                
-내 용 
                 第1-2: 春邸錄
                 第3-4: 詩, 樂章, 致詞
                 第4-8: 序引, 記
                 第9: 誌
                 第10: 行錄, 行狀
                 第11-13: 祭文
                 第14-15: 綸音
                 第16-19: 敎
                 第20: 敦論, 論書
                 第21: 封書
                 第22-24: 批, 判
                 第25-28: 策問
                 第28: 說, 贊, 銘
                 第28-33: 雜著
                 第34-66: 經史講義
                 第67: 鄒書春記
                 第68-70: 魯論夏箋, 曾傳秋錄
                 第71: 類義評例
                 第72-74: 故定
                 第75-88: 審理錄
                 第89-97: 日得錄
                 第98-100: 群書標記



*목차(目次) 

弘齋全書 
  
책1 : 總目 卷1~2 春邸錄1-2  
책2 : 卷3~4        春邸錄3-4  
책3 : 卷5~6        詩1-2  
책4 : 卷7~8        詩3-序引1
책5 : 卷9~10       序引2-3
책6 : 卷11           序引4
책7 : 卷12           序引5
책8 : 卷13~14     序引6-記
책9 : 卷15~16     碑-誌 
책10 : 卷17~18   行錄-行狀
책11 : 卷19~20   祭文1-2
책12 : 卷21~22   祭文3-4
책13 : 卷21~25   祭文5-7
책14 : 卷26~27   綸音1-2
책15 : 卷28~29   綸音3-4
책16 : 卷30~31   敎1-2
책17 : 卷32~33   敎3-4
책18 : 卷34~35   敎5-6
책19 : 卷36         敎7
책20 : 卷37~38   敦諭-諭書
책21 : 卷39~41   封書1-3
책22 : 卷42~43   批1-2 
책23 : 卷44~45   批3-4
책24 : 卷46~47   批5-判
책25 : 卷48~49   策問1-2
책26 : 卷50         策問3
책27 : 卷51         策問4
책28 : 卷52~54   策問5-說 贊 銘-雜著1
책29 : 卷55~56   雜著2-3
책30 : 卷57         雜著4
책31 : 卷58         雜著5
책32 : 卷59~60   雜著6-7
책33 : 卷61~63   雜著8-10
책34 : 卷64        經史講義1
책35 : 卷65~66   經史講義2-3
책36 : 卷67~68   經史講義4-5
책37 : 卷69~70   經史講義6-7
책38 : 卷71~72   經史講義8-9  
책39 : 卷73~75   經史講義10-12  
책40 : 卷76~77   經史講義13-14 
책41 : 卷78~80   經史講義15-17 
책42 : 卷81~82   經史講義18-19
책43 : 卷83         經史講義20  
책44 : 卷84~85   經史講義21-22  
책45 : 卷86~87   經史講義23-24  
책46 : 卷88         經史講義25 
책47 : 卷89~90   經史講義26-27 
책48 : 卷91~92   經史講義28-29  
책49 : 卷93         經史講義30 
책50 : 卷94         經史講義31 
책51 : 卷95         經史講義32  
책52 : 卷96~97    經史講義33-34 
책53 : 卷98~99    經史講義35-36 
책54 : 卷100~101 經史講義37-38  
책55 : 卷102        經史講義39  
책56 : 卷103        經史講義40  
책57 : 卷104~105 經史講義41-42 
책58 : 卷106~107 經史講義43-44 
책59 : 卷108~109 經史講義45-46
책60 : 卷110~111 經史講義47-48 
책61 : 卷112~113 經史講義49-50 
책62 : 卷114        經史講義51 
책63 : 卷115~116 經史講義52-53 
책64 : 卷117        經史講義54  
책65 : 卷118        經史講義55
책66 : 卷119        經史講義56 
책67 : 卷120~121 鄒書春記1-2 
책68 : 卷122~123 魯論夏箋1-2 
책69 : 卷124        魯論夏箋3  
책70 : 卷125~126 魯論夏箋4-會傳秋錄  
책71 : 卷127~128 類義評例1-2  
책72 : 卷129~130 故寔1-2  
책73 : 卷131~132 故寔3-4 
책74 : 卷133~134 故寔5-6  
책75 : 卷135         審理錄1 
책76 : 卷136~137 審理錄2-3 
책77 : 卷138        審理錄4  
책78 : 卷139~140 審理錄5-6 
책79 : 卷141~142 審理錄7-8  
책80 : 卷143~144 審理錄9-10 
책81 : 卷145~146 審理錄11-12 
책82 : 卷147~148 審理錄13-14 
책83 : 卷149~150 審理錄15-16 
책84 : 卷151~152 審理錄17-18 
책85 : 卷153~154 審理錄19-20 
책86 : 卷155~156 審理錄21-22 
책87 : 卷157~158 審理錄23-24  
책88 : 卷159~160 審理錄25-26
책89 : 卷161        日得錄1 
책90 : 卷162~163 日得錄2-3
책91 : 卷164~165 日得錄4-5
책92 : 卷166~167 日得錄6-7 
책93 : 卷168~169 日得錄8-9
책94 : 卷170~172 日得錄10-12 
책95 : 卷173~174 日得錄13-14 
책96 : 卷175~176 日得錄15-16 
책97 : 卷177~178 日得錄17-18  
책98 : 卷179~180 群書標記1-2  
책99 : 卷181~182 群書標記3-4 
책100 : 卷183~184 群書標記5-6


*해제(解題) 


<능화표지>
















<영인본 견본>


朝鮮朝 22代王 正祖(1752∼1800)의 詩文集. 正祖의 諱는 祘, 字는 亨運, 號는 弘齋.

英祖의 손자, 莊獻世子의 아들. 11세 때 莊獻世子가 慘禍를 당한 뒤 王世孫으로 東宮에 冊封, 英祖 51년(1775)부터 代理聽政, 다음해 즉위하여 25年間 在位하였다. 本書는 1799년(正祖 23)에 奎章閣直提學 徐浩修가 主가 되어 御製會粹法을 定하고 義例를 세우고 編次를 나누어, 李晩秀, 金祖淳, 李在秀와 함께 편찬하였으나 중도에 徐浩修가 死亡하여 徐榮輔에게 命하여 總 190편을 續編케 하였다. 2차 편찬은 1800년 正祖가 昇遐할 때까지 약 반연간의 저술을 덧불여 1801년(純祖 元) 12월에  沈象奎가 主가 되어 總 184편을 편찬하였고, 1814년에 出刊하였다. 현존한  ≪弘齋全書≫는  純祖代에 편찬한 것이다. 正祖時代에 편찬한 ≪弘齋全書≫와 純祖時代에 편찬한  ≪弘齋全書≫의 내용을 비교하면, 각 항목의 편수가 서로 다른 것이 많을 뿐만 아니라, 正祖時代의  ≪弘齋全書≫가운데 있는 書, 論, 箴, 頌이 純祖時代의 ≪弘齋全書≫에는  보이지 않고, 또 前者에 보이지 않는 鄒書春記(孟子硏究), 魯論夏箋(論語硏究),  曾傳秋錄(中庸硏究)이 後者에 실려 있고, 또 總卷數에 있어서도 前者는 190卷, 後者는 184卷이므로,  純祖時代에 編寫한 ≪弘齋全書≫는 正祖時代에 편찬한 것을 상당히 많이  刪削  追加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本 奎章閣圖書中에는 印本 百冊 이외에 繕寫本 38冊이 있다. 이것은 1799년과 1801년 두 차례에 걸쳐서 奎章閣에서 본 ≪弘齋全書≫를 精寫進上한 것의 일부로 보아진다. 책머리에는 總目錄이 수록되어 있다. 卷  {1∼4}까지는 春邸錄이라는 題名으로 대체로 正祖東宮時의 作品들이 수록되어 있다.  卷{1}:詩  108수(天下地圖, 題關西地圖, 閱箕子墓圖志感 등), 卷{2}:詩 88수(長城行, 送人嶺南 등), 卷{3}:春邸錄書라는 題名으로 27편(答宮僚, 與賓客, 與李春坊鎭衡, 與或人 등)의 글이 실려 있다. 「答宮僚」에서는 帝王의 學과 君臣의 道理 등을 밝히고 있다. 春邸錄書의 내용은 대체로 治者의 倫理 및 상호관계를 儒學의 根本에서 출발하여야  한다는 것을 취지로 하여 서술하고 있다. 卷{4}:序引 4편(八家百選引, 兩賢傳心錄初序 등), 記  3편(逍遙亭記, 映翠亭記, 太湖石記), 祭文 1편, 論 2편(小宗合大宗論, 明章優劣論), 贊  3편, 箴4편, 銘 7편, 頌 2편, 雜著 11편(朱子大全箚疑跋,  題海東臣鑑,  題資治通鑑綱目新編二十卷三首 등). 祭文은 동생 縝의 죽음을 哀悼한 글이다. 「小宗合大宗論」은 진에 관한 자신의 견해를 피력한 것이다. 卷{4}의 내용은 正祖의 經學思想에 관한 내용을 살펴 보는데 좋은 자료로서 대체로 正統儒學에 입각하여 그의  思想을  피력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卷{5}:詩 47수(高陽衙軒恭和告朝御詩 등). 卷{6}:詩 67수(內閣聯句, 淸??亭賞花日금示在筵諸臣 등). 詩 형식은 諸臣들과 함께 聯句式으로 지은 것과, 次韻의 형식을 빌어 지은 것이 많다. 卷{7}:詩 74수(題陽川官閣등), 樂章  2편(慈宮臨華城進饌樂章, 慈宮周甲進饌樂章), 致詞 1편(慈宮周甲日致詞). 卷{8∼13}:序引이 수록되어 있다. 卷{8}:序引 19편(奎章閣志序 2편, 國朝寶鑑序, 弘文館志序 등). 수록된 序引을 통하여 正祖의 文藝政策을 살펴볼 수 있다. 「奎章閣志序」 2편은 正祖가 규장각을 설치한 의도와 制度와 文物을 復興하려는 열의를 보여준다.  卷{9}:序引 19편(正音通釋序, 兵學指南序, 道理總攷序 武藝圖譜通志序, 詩觀序 등).「正音通釋」은 世宗이래  편찬된 韻書에오류가 많음을 지적하고 이를 통하여 올바른 語文 정책을 수립하려는 내용의 글이다. 또한 「兵學指南序」 「武藝圖譜通志序」 등은  효과적인 戰法이나 군사훈련을 위한 정조의 관심을 엿 볼 수 있는 글이다. 「道理總攷序」에서는 정조가 우리나라의 강역을 자세히 기록하여 국가의 통치기반을 확보하려는  뜻에서  賈耽의  ≪郡國志≫를 모방하여 본서를 편찬하였다고 자신의 의도를 적고 있다. 卷{10}:序引 8편(杜陸分韻引, 歷代紀年引 등). 卷{11∼13}은 英祖 때 領議政을 지낸 翼靖公 洪鳳漢이 관직에 있을 때 올린 奏를 모아서 거기에 正祖 자신의 견해를 피력한 내용이다.  卷{11}:翼靖公奏藁總敍, 翼靖公奏藁典禮類敍를 비롯하여 序引 21편이 수록. 주로 典禮, 즉  廟社,  籍田, 朝禮, 科詩, 學校, 交隣 등에 관한 내용이  실려  있다.  卷{12}:翼靖公奏藁黜陟類敍의 題名下에 序引 7편(薦譽引 官方引 등), 翼靖公奏藁法紀類敍 및 序引 3편(刑獄引, 申禁引 등), 翼靖公奏藁財賦類敍 및 序引 16편(田政引, 大同引, 經用引,  戶口引, 奴婢引, 均役引 등), 卷{13}:翼靖公奏稟軍旅類敍 및 序引 9편(軍制, 戰船引, 馬政引 등), 翼靖公奏藁營繕類敍 및 序引 3편(城堞引, 津渡引  등),  翼靖公奏藁別考敍 翼靖公遺集敍가 수록. 卷{11∼13}은 典禮, 黜陟, 法紀, 財賦, 軍旅 등 正祖의 經綸 및 그의 經世思想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자료이다. 卷{14}:記 7편(松壇記, 提督李公祠堂記 등), 卷{15}:碑文 24편(元陵碑, 永陵碑, 安邊雪峯山釋王寺碑, 讀書堂舊基碑銘 등), 卷{16}:誌 1편(顯隆園誌). 卷{17}:行錄 1편(英宗大王行錄), 卷{18}:行狀 1편(顯隆園行狀), 卷{19}:祭文 32편(殯殿告由文, 社稷攝行祈雨文, 紹賢書院致祭文 등),  卷{20}:祭文 45편(華陽書院致祭文, 紫雲書院致祭文, 坡山書院致祭文 등), 卷{21}:祭文 99편, 卷{22}:祭文 77편(壯勇營族祭文, 伽倻始祖駕洛國王陵致祭文, 玉山書院致祭文, 陶山書院致祭文 등), 卷{23}:祭文 62편(璿源殿酌獻禮祭文, 忠賢書院致祭文 등),  卷{24}:祭文  79편(義州顯忠祠致祭文, 鷺江書院致祭文, 金烏書院致祭文 등), 卷{25}:祭文 31편,  卷{26}:윤音 18편(科制變通윤音, 嶺南慰諭使賚去윤音 등), 卷{27}:윤音  11편(命編國朝寶鑑윤音, 咸鏡南北關民慰諭윤音 등), 卷{28}:윤音 34편(諭水原民人윤音, 歲首勸農윤音 등), 卷{29}:윤音 18편(勸農政求農書윤音 등),  卷{30}:敎書  42편(庶流疏通敎,  이正諸道恤典之規敎, 諸道白骨黃口徵布之弊申禁敎 등), 卷{31}:敎書 33편, 卷{32}:敎書  36편,  卷{33}:敎書35편(士夫庶流通同排擬敎, 奴婢貢革弊詢問敎 등), 卷{34}:敎書 24편(斥邪學校 등), 卷{35}:敎書 28편, 卷{36}:敎書 47편, 卷{37}:敦諭 37편,  卷{38}:諭書  20편(關東伯進諸儒農書回諭 論湖西士夫民庶書 등), 卷{39}:封書 6편(賜平安道暗行御史沈念祖封書 등), 卷{40}:封書 14편, 卷{41}:封書 8편, 卷{42}:批 43편(奎章閣提學金鍾秀所進故事批 등), 卷{43}:批 34편(嶺南儒生李??等疏批 등), 卷{41}:批  45편(摠戎廳還穀分給啓批 등), 卷{49}:批  46편(廟堂以江界三川坊新闢地限年寬稅啓批,  備邊司以華城募民事啓批 등), 卷{46}:批 36편(備局公州生員柳鎭穆農書回啓批  등),  卷{47}:判  25편(判戶曹年分事目 등), 卷{18}:策問 14편(治亂 文武 奎章閣 등), 卷{49}:策問 20편(馬政 漕運 文體 등), 卷{50}:策問 20편(人才 農 俗學 등), 卷{51}:策問 18편(八大家 등), 卷{52}:策問 6편(南靈草 科講 등). 수록된 策問(卷 {48∼52})들은 대체로 儒生들의  科詩場에서 정조가 策題에 맞추어 직접 作成한 것으로 보인다. 卷{53}:說 3편(事大禮說 등), 贊 1편, 銘9편(栗谷硏銘, 西山大師畵像堂銘 등), 卷{54}:雜著 6편(喜雨樓志 등), 卷{55}:雜著 15편(題栗谷手草擊蒙要訣 등), 卷{56}:雜著 23편(五經百編印行義例  등), 卷{57∼58}:雜著 1편(遷園事實), 卷{59}:雜著 2편(武藝圖譜敍述 등).「武藝圖譜敍述」은 宣祖 때 만들어진 18종의 武藝技術을 정조 때에 다시 6가지를 덧붙여 18技로 하여 만든  ≪武藝圖譜≫의 편찬과정, 18技의 내용 들을 상세히 설명한 것이다. 軍制史연구에 좋은 자료이다. 卷{60}:雜著 1편(莊陵配食錄), 卷{61}:雜著 1편(樂通), 卷{62}:雜著  1편(星壇享儀), 卷{63}:雜著 1편(城華籌略), 卷{64∼119}:經史講義라는 題名으로 되어 있다. 정조가 儒學에 조예가 깊은 여러 신하 및 經筵官들과 함께 經書를 講하면서 스스로 느끼고 의문나는 점들을 여러 신하들과 경연관에게 질문하고 여기에 대해 신하들이 답변한 내용을 기록한 것이다. 卷{64∼65}:近思錄에 대한 문답. 應對臣下는 李徽之, 黃景源, 李福源, 徐命膺, 蔡濟恭, 金鍾秀, 兪彦鎬, 徐浩修, 鄭民始, 沈念祖, 鄭志儉, 金熹, 徐鼎修, 徐龍輔이다. 卷{66}:心經에 대한 講義. 응대신하는 徐命善, 李徽之, 鄭尙淳, 金煜, 李命植, 鄭昌聖, 李坤, 徐有防, 申應顯, 鄭志儉, 朴天衡, 李時秀, 李鼎運, 李謙彬, 柳孟養, 趙鼎鎭, 朴天行, 權以綱, 洪文泳. 卷{67∼70}:大學의 講義. 응대신하는 徐鼎修, 李時秀, 洪履健, 李益運, 李宗燮, 李東稷, 李顯默, 朴宗正, 徐龍輔, 金載瓚, 李祖承, 李錫夏, 洪仁浩, 曺允大, 李魯春. 卷{71∼75}:論語의  講義. 응대신하는 李時秀, 洪履健, 李益運, 李顯道, 鄭萬始, 趙濟魯, 李勉兢, 金啓洛, 金熙朝, 李崑秀, 尹行恁, 成種仁, 李晴, 李翼晋, 徐瀅修, 沈晋賢, 申馥, 李儒修, 姜世綸. 卷{76∼79}:孟子의 講義. 응대신하는 李時秀, 洪履健, 李益運, 李宗燮, 李顯默,  朴宗正, 徐龍輔, 金載瓚,李祖承, 李錫夏, 洪仁浩, 曺允大, 李魯春, 李書九, 韓商新, 鄭晩錫, 金祖淳, 尹永僖, 尹光顔, 李義觀. 卷{80∼83}:中庸의 講義. 응대신하는 洪履健, 金載瓚, 洪仁浩, 李魯春, 李錫夏, 李顯道, 趙濟魯, 李勉兢, 金啓洛, 金熙朝, 李崑秀, 尹行恁, 李晴,  李翼晋, 徐瀅修, 申馥, 姜世綸. 卷{84∼92}:詩經의 講義. 응대신하는 洪履健, 李益運, 李宗燮, 李東稷, 李顯默, 朴宗正, 徐龍輔, 金載瓚, 李祖承, 李錫夏, 洪仁浩, 曺允大, 李魯春, 李書九, 韓商新, 韓致應, 鄭東觀, 洪義浩 丁若鏞, 尹寅基, 沈能迪, 金羲淳, 金履甲, 鄭魯榮, 金履載, 李明淵, 徐有구, 嚴耆, 金達淳, 洪秀晩, 朴宗京.  卷{93∼100}:書經의 講義. 응대신하는 洪履健, 洪仁浩, 李祖承, 李錫夏, 李宗燮, 曺允大, 李東稷, 李顯默, 李益運, 朴宗正, 李顯道, 鄭萬始, 趙濟魯, 李勉兢, 金啓洛, 李翼晋, 成種仁, 沈晋賢, 金熙朝, 李晴, 申馥, 姜世綸, 李崑秀, 尹行恁, 李書九, 鄭東觀, 韓致應, 韓商新, 洪義浩 등. 卷{101∼105}:易經의 講義. 응대신하는 李顯道, 趙濟魯, 李勉兢, 金啓洛, 金熙朝, 李崑秀, 尹行恁, 成鍾仁, 李晴, 李翼晋, 沈晋賢, 申馥, 姜世綸, 李書九, 鄭東觀, 韓致應, 韓商新, 洪義浩 등. 卷{106∼109}:總經 즉 經書 전반에  관한 의문점의 문답. 응대한 신하는 궁정의 조신들이 아니고 지방에서 窮經讀書한 선비중에서 선택하여 정조가 條問을 내려 이들로 하여금 응대케 한 것이 특이하다. 응대한  지방의 선비는 다음과 같다. 春川 朴師轍, 橫城 安錫任, 襄陽 崔昌迪, 全州 李徽鑑, 羅州 林炳遠, 洪樂鍾, 朴宗漢, 光州 奇學敎, 高廷鳳, 朴聖濂, 金孝一, 南原 趙英祚, 金秀民, 李五奎, 長城 邊相璨, 靈光 李廣鎭, 淳昌 楊宗楷, 楊宗乙, 柳東煥, 盧穉, 益山 李得一, 蘇洙性, 昌平 金履廉, 鄭在勉, 務安 金通海, 高敞 柳永履, 興德 黃一漢, 平壤  李春험, 龍川 金德弘, 龍岡 金道激, 鏡城 李元培, 卷{110∼119}:綱目의 講義. 館學儒生들과 함께 문답한 내용이다. 卷{64∼119}의 經史講義는 ≪弘齋全書≫의 많은 분량을 차지하고 있다. 經書講義는 정조의 經學思想을 이해할 수 있는 동시에 정조와 응대한 臣下들의 명단을 통하여 볼때 중앙의 儒學者 및 전국의 儒生이 모두 이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당시의 유학사의 흐름 및 사상사를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된다. 卷{120∼121}:鄒書春記. 序에 의하면 正祖는 평소 習性이 經傳을 읽기를 즐거이 하여 틈이 날 때마다 經義를 토론하는 것을 낙으로 삼았는 데 특히 「鄒書商訂」에 관심이 많아 물음에 따라 답을 하고 이를 모아 책을 썼다. 이러한 작업은 春日의 과업으로 하였기 때문에 書名을 「鄒書春記」라 하였다고 밝히고 있다. 본편의 내용은 孟子의 학설에 대해 정조가 註를 붙인 것으로 閣臣 金近淳이 撰한 것으로 되어 있으며  정조의 經學思想을 이해하는 좋은 자료가 된다. 본 내용은 <弘齋全書>가 1차 간행되었을 때는 없었던 부분이다. 卷{120}: 32편(序說, 梁惠王篇孟子見梁惠王章, 각속章, 明堂章, 魯平公將出章 등). 卷{121}: 37편(盡心篇盡其心者知其性章, 求則得之章,  萬物皆備於我章, 恥之於人大矣章 등). 卷{122∼125}:魯論夏箋. 정조가 공자의 學說을 모은 魯論七篇을 읽으면서 느낀 바를 정조가 註를 달았고 이를 夏日에 편하였기 때문에 「魯論夏箋」이라 書名을 붙였다. 文臣 徐俊輔가 撰하였다. 卷{122}는  33편(學而篇學而時習之章,  有子曰其爲人也章, 曾子曰吾日三省章, 子曰道千乘之國章 등),  卷{123}은  39편(里仁篇子曰不仁者不可以久處約章, 子曰富與貴章, 子曰我未見好仁者章 등).  卷{124}은  39편(泰伯篇曾子有疾章, 曾子曰以能問於不能章, 子曰興於詩章 등). 卷{125}는  44편(憲問篇克己伐怨欲章, 子曰有德者章, 子曰愛之章, 子路問成人章 등). 卷{126}:曾傳秋錄. 정조가 여러 신하들과 <曾傳>의 文義에 관하여 문답한 내용을 책으로 엮어 이를 「曾傳秋錄」이라 하였다. 閣臣 尹行恁이 撰하였다. 「大學序」「篇題」 「經一章」 「傳首章」등 15편이 수록되어 있다. 卷{127∼128}:類義評例. 正祖가 臣下 尹光顔, 徐瀅修와 함께 大學類義에 관한 내용을 討議한 것을 수록하고 있다. 卷{127}은 第11卷, 卷{128}은 第12卷에서 22卷까지의 내용이 실려 있다. 卷{129∼134}:故寔이라는 題名下에 大學, 朱子大全, 國朝故事에 관하여 正朝가 臣下들과 討論한 내용을 수록하고 있다. 卷{129}:大學에 관하여 토론한 내용. 응대신하는 金近淳, 李存秀, 柳台佐, 金熙洛, 具得魯,  姜浚欽, 洪命周, 李英發, 洪奭周, 金啓溫, 李弘謙. 卷{130}:朱子大全의 講義. 응대신하는 金近淳, 李存秀, 金熙洛. 卷{131}:朱子大全의 講義. 응대신하는 柳台佐, 具得魯, 申絢, 姜浚欽, 洪命周등. 卷{132}:朱子大全의 講義. 응대신하는 金履載, 李英發, 洪奭周. 卷{133}:朱子大全의 講義. 응대신하는 金啓溫, 李弘謙. 卷{134} 國朝故事에 수록된 내용을 中心으로 정조와 신하들이 토론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國家紀綱, 敎育, 言路, 財用, 史學, 人事, 科擧, 陳法, 鑄字, 儒術, 租稅, 婚禮, 奢侈 등에 관한  것들이다. 응대신하는 金近淳, 李存秀, 柳台佐, 金熙洛, 具得魯, 申絢, 姜浚欽, 金履載, 李英發, 洪奭周, 金啓溫, 李弘謙. 卷{135∼160}:審理錄이라는 題名下에 전국 각 지역의 罪囚들의  獄事에 관하여 정조가 判한 내용을 수록한 것이다. 본 審理錄은 이를 통하여 당시 사회정세를 파악할 수 있는 좋은 자료이다. 특히 獄事에 관련된 人物들이 주로 일반 良人층과  私奴 등 노비층이 대부분이라는 점에서 더욱 그러하다, 卷{161∼178}:日得錄. 正祖가 스스로 날마다 반성하려는 뜻에서 閣臣들로 하여금 기록케 한 正祖의 語錄을  수록한 것이다. 文學, 政事, 人物, 訓語 등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이 실려  있다.  卷{161∼165}:文學篇. 특히 正祖는 文體를 治世의 基本政策으로 들고 있다.  그의  文體策의  본질은 국초이래 道學者들의 기본입장인 학문에 근본을 둔 문장을 써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따라서 정조는 學問 즉 經學과 文章은 불가분의 관계로서  표리를 이루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정조는 古文과 今文으로 나누어 古文에 중점을 두고 가치 평가를 하고 있다. 또한 古文의 文源을 六經, 子史 및 朱子書에 두고 있다. 정조는 朝鮮 역대 文人들과 중국의 문장과 학풍에 대하여도 문예비평을 가하고 있다. 이러한 정조의 文學觀은 말폐현상을 드러낸 당대 조선성리학의 學人들을 俗儒라고 비판하면서, 邪學인 西學에 대해서는 正學 즉 經學을 밝히는 길만이 邪學을 막는다는 원칙론에 입각하고 있다. 卷{166∼170}:政事篇. 주요내용은 人君, 宗廟, 禮樂, 均役, 軍制, 貢賦,  言路, 守令, 宦官, 刑政, 築城, 淸白吏, 法典, 農業 등에 관한 正祖 자신의 견해를 수록하고 있다. 卷{171∼173}:人物篇. 우리나라 및 중국의 歷代人物에 대한 정조의 평이 실려있다. 卷{174∼178}:訓語篇. 우리나라의 전반적인 文物, 風俗, 制度 등에 관한 정조의 견해가 실려있다. 卷{179∼184}:群書標記. 정조 자신이 지은 書冊과 신하들에게 命하여 撰하게 된 書冊등에 관하여 出刊경위나 내용 등을 해설한 일종의 해제집으로 보인다. 卷{179∼182}는 정조 자신이 직접 지은 書冊에 대한  해설인  御定篇이고, 卷{183∼184}는 신하들에게 명하여 撰하게 한 命撰篇으로 되어 있다. 각권의  書冊名은 다음과  같다. 卷{179}:御定篇. 海東臣鑑(2卷), 宋史筌(150권), 宋史撮要(3권), 新訂資治通鑑綱目續編(27권), 資治通鑑綱目新編(20권) , 明紀提설(20권 ), 兩賢傳心錄(8권), 經書正文(10권), 全史銓評(80권) 등 36편. 卷{180} 御定編. 奎章閣志(2권), 武藝圖譜通志五卷總譜一卷, 顯隆園志(12권), 樂通(1권), 詩觀(560권), 奎章全韻(2권) 등 20편, 卷{181}:御定編. 史記英選(6권 ), 軍旅大成(5권 ), 道里摠攷(2권 ), 杜律分韻(5卷), 陸律分韻(39권) 등 20편. 卷{182}:御定編.城圖全篇(10권), 俎豆錄(2권), 梵字攷(1권), 日省錄(675권), 日得錄(19권) 등 19편. 卷{183}:命撰編. 穀簿合錄(10권), 奎章韻瑞(8권), 南漢志(2권), 奎章總目(4권), 璿源系譜紀略(8권), 弘文館志(1권), 兵學通(2권), 兵學指南(5권), 度支志(22권) 등 26편. 卷{184}:命撰編. 秋官志(10권), 訥齋集(6권), 嶠南賓興錄(2권), 海東輿地通載(60권) 등 36편.  本書는 정조의 사상을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당시의  사상풍토나 조선후기 사회의 전반적인 이해를 위한 중요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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