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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급 書畵帖 > 화첩류 > 山水畵(산수화) > 풍악장유첩(楓嶽壯遊帖):강세황

 
풍악장유첩(楓嶽壯遊帖):강세황
상품명 : 풍악장유첩(楓嶽壯遊帖):강세황
판매가격 : 1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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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첩본 크기 : 31(34) x 23cm(正), 42 x 29.7cm(大) 등 2종 (제본 과정서 일부 크기 조정될 수 있음)
*상단의 도서이미지는 화첩본 견본 이미지입니다.
-正本 : 속지 펼친 면당 1만원씩 산정됩니다.(10면 이하는 10만원) 
-大本 : 속지 펼친 면당 2만원씩 산정됩니다.(10면 이하는 20만원)
*한지 배접지에 인쇄물을 부착하는 방식으로 전과정이 수제본으로 제작됩니다.
*선장본은 제책 방식으로 반을 접지하여 실로 엮어 제본됩니다. *크기 : 정본 A4(20.5 x 29.3cm)
*겉표지 비단 문양과 색상은 비단지 수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서화첩(正)> 견본

▲<
서화첩> 속지 견본                                                   ▲<서화첩> 측면 견본

▲<선장본> 펼침 견본 *끝단에 절취선이 있어 제단하여 펼칠 수 있습니다.

▣原本 書誌
-도서명 : 楓嶽壯遊帖
-이명칭 : 풍악장유첩
-국적/시대 : 韓國-朝鮮
-재질 : 紙 / 종이에 엷은 채색
-작가 : 강세황(姜世晃, 1713-1791)[1788년(76세) 제작 추정]
-크기 : 세로 32.1cm, 가로 47.9cm
-형태사항 : 1帖(17面)
-소장품번호 : 덕수 3922 
-소장처 : 국립중앙박물관
▣目錄
≪楓嶽壯遊帖≫
01 靈區(령구)
02 雅韻(아운)
03 題鶴巢臺圖(제학소대도)
04 重陽登義館嶺記(중양등의관령기)
05 重九登淮陽義館嶺次杜韻(중구등회양의관령 차두운)
06 將遊楓嶽一絶(장유풍악일절)
07 登歇惺樓(등헐성루)
08 栢山(백산)
09 淮陽官衙(회양관아)
10 鶴巢臺(학소대)
11 地名未詳(지명미상)
12 竹西樓(죽서루)
13 淸澗亭(청간정)
14 越松亭(월송정
*추록 : 遊金剛山記, 姜世晃眞影[肖像]

▣견본이미지 및 解題



<영인본 견본>

≪楓嶽壯遊帖≫은 시,서,화 합벽첩으로 앞의 제 1폭과 7폭까지는 글씨, 제 8폭에서 14폭까지는 그림으로 총 14폭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세황은 중국기행에 이어 1788년 그의 나이 76세가 되어서야 금강산을 유람하게 된다.「유금강산기(遊金鋼山記)」에 다음과 같이 서술하고 있다.
산을 유람하는 것은 인간의 제일 고상한 일이다. 그런데 금강산을 유람하는 것이 가장 속되고 나쁜 일이 된 것은 무엇 때문인가? 금강산이 유람하기에 부족한 것이 아니라 금강산이 유독 해산(海山)의 신선이 사는 곳이고 도인의 굴택(窟宅)으로 온 나라에 이름을 크게 떨쳤다. 그래서 어린 아이며 아낙네가 어렸을 때 귀에 따갑게 듣고 입에 올리게 되었다. 최해의 「송승서(送僧序)」을 살펴보면 "사람들을 속이고 꾀이면서 한 번 이 산을 보게 되면 죽어서 악한 길에 빠지지 않는다."는 말과 또 "내가 사대부가 이 산을 유람하는 것을 보고 비록 힘으로는 막을 수 없으나 마음속으로 그것을 천하게 여긴다."는 말이 있다.
강세황은 그 당시의 지나친 유행을 천박하게 생각하여 금강산을 같이 여행하자고 간청하는 사람이 있어도 거절하여 가지 않았다. 그러나 마침내 맏아들 인이 회양관사에 가 있을 때 강세황도 거기에 머물러 있었는데 정조의 명을 받아 관동 구군의 사경을 마치고 금강산 사경을 하러가는 중이던 김응환,김홍도 등과 만나 함께 금강산 유람을 하게 되었다. 그는 그의 금강산에 대한 생각을 꺾고 금강산 유람을 결심하게 되는데 그 이유를 "내가 이때는 세태를 싫어하는 마음으로 산을 좋아하는 성벽을 막을 수 없었다."라고 말하였다. 이렇게 하여 그의 생전의 처음으로 금강산을 유람하게 되었다.이 여행은 9월 13일에서 17일까지,4박 5일의 일정으로 「遊金剛山記」에 자세히 서술하고 있다.

*正祖 12(戊申, 1788)년 9월 13일~17일, 4박 5일 일정
13일 회양관아 출발, 신창(新倉)으로 향함.(일행은 김홍도, 강세황, 김응환, 강인, 강빈, 임희양, 황규언 등 7명)
14일 장안사에 도착(저녁에 박황, 정란 합류)
15일 장안사에서 김홍도, 김응환, 강세황이 각기 그림을 그림.
        혈망봉→옥경대→명경대→백화암→표훈사→만폭동→정양사→헐성루 구경
        표훈사로 돌아와 유숙함
16일 아들 신과 표훈사에 머물러 쉬면서 만폭동을 다시 가 봄.
        강빈, 임희양, 황규언 등은 수미탑과 원통암 등을 구경하고 저녁에 표훈사로 돌아옴.
        김홍도와 김응환은 한밤중에 백탑동에서 표훈사로 돌아옴.
17일 김홍도와 김응환 두 사람은 유점사로 향하고 나머지 일행은 회양 관아로 돌아옴.
(출전 : 표암 강세황의 산수화 연구 ≪楓嶽壯遊帖≫을 중심으로 : 김미애, 계명대학교,[2005])

▣본 저작물은 국립중앙박물관이 창작한 저작권 보호분야 '풍악장유첩'을 이용하였다.
(출처 : 국립중앙박물관, www.museu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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