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家文을 찾아서 > [밀양박씨]① ≪韓琴新譜≫와 마포 水明亭 이야기 > 모당평생도(慕堂平生圖) 3종:김홍도[홍이상-홍영,박이서-박로]

 
모당평생도(慕堂平生圖) 3종:김홍도[홍이상-홍영,박이서-박로]
상품명 : 모당평생도(慕堂平生圖) 3종:김홍도[홍이상-홍영,박이서-박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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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첩. 이스탄불국제도서전 전시도서
    
 

家文을 찾아서 : 밀양박씨편①
『≪韓琴新譜≫와 마포 水明亭 이야기』관련문헌

*본 도서는 수명정 1대 건립자 비천 박이서의 친구, 모당 홍이상 관련 문헌이다. 
*홍이상-홍영 부자는 박이서-박로 부자와 세대를 거듭하며 친목을 다지며 교류하였다.
*박로에 대한 만시 중에 홍영이 쓴 만시가 전한다.

*화첩본 크기 : 31(34) x 23cm(正), 42 x 29.7cm(大) 등 2종 (제본 과정서 일부 크기 조정될 수 있음)
*상단의 도서이미지는 화첩본 견본 이미지입니다.
-正本 : 속지 펼친 면당 1만원씩 산정됩니다.(10면 이하는 10만원) 
-大本 : 속지 펼친 면당 2만원씩 산정됩니다.(10면 이하는 20만원)
*한지 배접지에 인쇄물을 부착하는 방식으로 전과정이 수제본으로 제작됩니다.
*선장본은 제책 방식으로 반을 접지하여 실로 엮어 제본됩니다. *크기 : 정본 A4(20.5 x 29.3cm)
*겉표지 비단 문양과 색상은 비단지 수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서화첩(正)> 견본

▲<
서화첩> 속지 견본                                                   ▲<서화첩> 측면 견본

▲<선장본> 펼침 견본 *끝단에 절취선이 있어 제단하여 펼칠 수 있습니다.

▣原本 書誌(3종)
-도서명 :慕堂洪履相公平生圖 [일명 慕堂平生圖]

-이명칭 : 모당 홍이상공의 일생
-국적/시대 : 한국(韓國)-조선(朝鮮) <1781년>
-재질 : 섬유-견
-작가 : 김홍도(金弘道, 1745-1816 이후)
-크기 : 세로 75.1cm, 가로 39.4cm
-형태사항 : 8폭 병풍
-소장품번호 : 덕수 5768 
-소장처 : 국립중앙박물관
*본 ≪慕堂平生圖≫(덕수 5768)의 유사본으로 2종이 현존한다. 8폭 덕수본(덕수 1681), 10폭 본관본(본관 11267).
---<유사본 1>--------------------------------------
-도서명 : 平生圖
-이명칭 : 사람의 일생
-국적/시대 : 한국(韓國)-조선(朝鮮) <1781년>
-재질 : 섬유-견
-작가 : 전 김홍도(傳 金弘道, 1745-1816 이후)
-크기 : 세로 53.9cm, 가로 35.2cm
-형태사항 : 8폭 병풍
-소장품번호 : 덕수 1681
-소장처 : 국립중앙박물관
*본 평생도는 ≪慕堂平生圖≫(덕수 5768)의 유사본(덕수 1681)이다.
---<유사본 2>--------------------------------------
-도서명 : 平生圖
-이명칭 : 사람의 일생
-국적/시대 : 한국(韓國)-조선(朝鮮)
-재질 : 종이
-작가 : 전 김홍도(傳 金弘道, 1745-1816 이후)
-크기 : 세로 168cm, 가로 39cm(전체), 길이 130cm, 너비 36cm
-형태사항 : 10폭 병풍
-소장품번호 : 본관 11267 
-소장처 : 국립중앙박물관
*본 평생도는 ≪慕堂平生圖≫(덕수 5768)의 유사본(본관 11267)이다.

▣目錄
≪慕堂平生圖≫ 8폭 병풍(2종)
①<初度弧筵(초도호연)> : 돌찬치 장면
②<婚姻式(혼인식)> : 초례를 치르러 기러기아비를 따라 신부댁에 가는 장면
③<應榜式(응방식)> : 과거에 급제한 사람이 사흘동안 시험관과 선배, 친척 등을 방문하던 三日遊街 장면
④<翰林兼修撰時(한림겸수찬시)> : 최초의 벼슬길
⑤<松都留守到任式(송도유수도임식)> : 관찰사 부임
⑥<兵曹判書時(병조판서시)> : 판서 행차. 外職을 마치고 한양에 돌아와 판서 반열에 오른 모습
⑦<左議政時(좌의정시)> : 정승 행차. 밤늦게까지 國事를 돌보다가 달밤에 퇴근하는 모습
⑧<回婚式(회혼식)> : 혼인한 지 예순 돌을 기념하여 다시 올리는 혼인식
-개별 부분도

≪平生圖≫ 10폭 병풍
①<初度弧筵(초도호연)> : 돌찬치 장면
②<婚姻式(혼인식)> : 초례를 치르러 기러기아비를 따라 신부댁에 가는 장면
③<小科應試(소과응시)> : 과거 시험을 치르는 장면
④<應榜式(응방식)> : 과거에 급제한 사람이 사흘동안 시험관과 선배, 친척 등을 방문하던 三日遊街 장면
⑤<翰林兼修撰時(한림겸수찬시)> : 최초의 벼슬길
⑥<兵曹判書時(병조판서시)> : 판서 행차. 外職을 마치고 한양에 돌아와 판서 반열에 오른 모습
⑦<松都留守到任式(송도유수도임식)> : 관찰사 부임
⑧<左議政時(좌의정시)> : 정승 행차. 밤늦게까지 國事를 돌보다가 달밤에 퇴근하는 모습
⑨<回婚式(회혼식)> : 혼인한 지 예순 돌을 기념하여 다시 올리는 혼인식
⑩<回榜宴(회방연)> : 과거에 급제한 지 예순 돌을 기념하여 베푸는 잔치
-개별 부분도
*본 병풍과 유사본과 비교하여 <소과응시>와 <회방연> 그림 2폭이 더 있다.
*<송도유수도임식>과 <병조판서시> 그림의 순서가 유사본과 다르다.
*홍이상의 비문 <大司憲洪公神道碑銘>(月沙 李廷龜 撰) : 원문 및 번역

▣견본이미지 및 解題





부분도




부분도




부분도
<영인본 견본>

≪慕堂平生圖≫(덕수 5768)는 모당(慕堂) 홍이상(洪履祥, 1549∼1615)의 일생을 그린 여덟 폭 병풍이다. 홍이상은 정조(正祖)의 어머니인 혜경궁 홍씨의 7대 조부이다.
정조의 전담 도화서 화원이었던 김홍도(金弘道, 1745-1816 이후)를 통해 본 평생도를 그려 외가에 전한 것으로 보인다.
평생도는 사람이 태어나서 한평생 기념이 될만한 경사스러운 일들을 골라 그린 풍속화이며 기념화이다. 대개 여덟 폭의 병풍으로 만들어졌으나 조선시대 말기에는 병풍이 유행하여 열 폭이나 열두 폭으로 그리기도 하였다. 돌잔치, 혼인식, 회혼례 등의 일생 동안의 중요한 의례와 관직에 나아간 선비가 거치게 되는 여러 벼슬살이의 장면 등을 담은 평생도에는 조선시대 선비들의 인생관과 출세관이 잘 표현되어 있다.
본 화첩의 내용은 첫 돌잔치를 하는 <初度弧筵(초도호연)>, <婚姻式(혼인식)>, 과거에 급제한 사람이 사흘동안 시험관과 선배, 친척 등을 방문하던 三日遊街 장면인 <應榜式(응방식)>, <翰林兼修撰時(한림겸수찬시)>, <松都留守到任式(송도유수도임식)>, <兵曹判書時(병조판서시)>, <左議政時(좌의정시)>, <回婚式(회혼식)>의 여덟 폭으로 되어 있다. 제8폭 윗쪽에 ″辛丑九月士能畫于瓦暑直中″ 이라는 글을 통해 1781년 9월 김홍도가 와서(瓦署)에 근무하면서 그렸음을 알 수 있다. 김홍도(金弘道, 1745-1816 이후)는 조선 후기 화원畫院) 화가로 자는 사능(士能), 호는 단원(檀園), 단구(丹邱), 서호(西湖)이며, 연풍 현감을 지냈다. 산수는 물론 인물, 풍속, 짐승, 꽃과 새 그림 등 모든 소재의 그림에 능했다.
*본 ≪모상평생도≫와 <홍이상신도비문>을 비교하면 일부 내용이 다르다.

▣본 저작물은 국립중앙박물관이 창작한 저작권 보호분야 '모당 홍이상공의 일생’, ‘사람의 일생’을 이용하였다.
(출처 : 국립중앙박물관, www.museu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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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호(大瓠) 박로(朴𥶇) 挽詩(만시)
- ≪密陽朴氏家藏紀史≫, ≪術先錄≫ 등

君方微恙我沈痾 그대 하찮은 병 앓고 나는 깊은 병이 들었었는데
君訃先傳我奈何 그대의 부음이 먼저 전해 오니 내 어찌할까
禁掖餘香留錦被 금액125)의 남은 향기 비단 이불에 머물러 있고
畿藩遺跡寄棠歌 기번의 남은 자취 감당나무의 노래 남아 있네126)
六旬非夭人猶少 육순은 요절이 아니나 사람들 부족하게 여기고
七子皆賢慶亦多 일곱 아들 모두 훌륭하니 경사 또한 많다오
惆悵同庚日零落 동갑내기들 날로 별세하는 것 참으로 서글퍼
白頭題挽淚傾河 백발에 만사 쓰려니 눈물이 하수처럼 쏟아지네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 홍영(洪霙)127)
호는 추만(秋巒)이고 관향은 풍산(豊山)이다.


125) 금액(禁掖) :궁중을 가리킨다. 당나라 두보(杜甫)가 지은 <봉유증집현원최우이학사(奉留贈集賢院崔于二學士)> 시에 “고향으로 가는 깃발을 정돈하려니 길이 궁궐의 담장이 언제나 생각납니다.[欲整還鄉旆 長懷禁掖垣]”라고 보인다.
126) 기번(畿藩)의……있네:기번은 기내(畿內, 경기도)의 번병(藩屛) 지역이란 뜻으로 대호공(大瓠公)이 경기도 관찰사를 지낸 것을 이른다. 감당나무의 노래는 지방 수령의 선정(善政)을 비유하는 표현한 것으로 지방 수령으로서 어진 정사를 폈음을 말한 것이다. 원문의 ‘당(棠)’은 ‘감당’으로 팥배나무인데, 《시경(詩經)》<소남(召南)>의 편명이기도 하다. 이 시에 “무성한 감당나무 나뭇가지를 베지도 말고 자르지도 말라. 소백이 나무 아래 쉬어 가셨느니라.[蔽芾甘棠 勿翦勿伐 召伯所茇]” 하였는데, 이는 주(周)나라 문왕(文王)과 무왕(武王) 때의 명재상인 소공(召公)이 지방을 순행하며 정사를 베풀 적에 감당나무 아래에서 쉬어 갔으므로 백성들이 소공의 선정(善政)을 사모하여 소공이 쉬어간 나무도 차마 손상하지 못함을 읊는 것인바, 이후 지방 수령의 선정(善政)을 이르는 말로 쓰이게 되었다.
127) 홍영(洪霙) : 1584∼1645. 자는 택방(澤芳)이다. 1605년(선조38) 생원시에 합격하고, 음보(蔭補)로 사산 감역(四山監役)·형조 좌랑을 지냈다. 1621년(광해군13) 정시 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성균관 사예·장악원 정(掌樂院正)을 지냈으며, 1626년 서산 군수(瑞山郡守)로 나가 공을 세워 통정대부에 오르고, 이어 형조 참의·첨지중추원사·공조 참의를 지냈으며, 1629년 한성부 우윤(漢城府右尹) 겸 도총부 부총관·동지중추원사가 되었다. 1637년 왕을 남한산성에 호종한 공으로 가선대부에 오르고, 중추부사를 지내다가 병으로 사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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