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圖書總目1 > > 동문선(東文選)

 
동문선(東文選)
상품명 : 동문선(東文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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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화 표지 견본>                                                      <포갑 견본>




*서지(원본 기준)
-서명: 東文選(幷續編)
-저자: 徐居正 等受命編. 
-판사항 : 木版本
-형태사항 : 151卷52冊



*목차 

<동문선>

1권   : 사(辭), 부(賦) 
2~3권 : 부(賦)
4~3권 : 오언고시(五言古詩) 
6~8권 : 칠언고시(七言古詩) 
9~10권 : 오언율시(五言律詩) 
11권 : 오언배율(五言排律) 
12~17권 : 칠언율시(七言律詩) 
18권 : 칠언배율(七言排律) 
19권 : 오언절구(五言絶句), 칠언절구(七言絶句) 
20~21권 : 칠언절구(七言絶句) 
22권 : 칠언절구(七言絶句), 육언(六言) 
23권 : 조칙(詔勅), 교서(敎書) 
24권 : 교서(敎書) 
25~27권 : 제고(制誥) 
28권 : 책(冊) 
29권 : 책(冊), 비답(批答) 
30권 : 비답(批答) 
31~45권 : 표전(表箋) 
46권 : 계(啓) 
47~48권 : 장(狀) 
49권 : 노포(露布), 격서(檄書), 잠(箴), 명(銘) 
50권 : 명(銘), 송(頌), 찬(贊) 
51권 : 찬(贊) 
52~55권 : 주의(奏議) 
56권 : 주의(奏議), 차자(箚子), 문(文) 
57~63권 : 서(書) 
64~82권 : 기(記) 
83~95권 : 서(序) 
96~98권 : 설(說) 
99권 : 논(論) 
100~101권 : 전(傳) 
102~103권 : 발(跋) 
104권 : 치어(致語) 
105권 : 변(辨), 대(對), 지(志), 원(原) 
106권 : 첩(牒), 의(議) 
107권 : 잡저(雜著) 
108권 : 잡저(雜著), 상량문(上梁文) 
109권 : 제문(祭文) 
110권 : 제문(祭文), 축문(祝文), 소(疏) 
111~113권 : 소(疏) 
114권 : 도량문(道場文), 재사 (齋詞) 
115권 : 청사(靑詞) 
116권 : 애사(哀詞), 뇌(誄), 행장(行狀) 
117권 : 행장(行狀), 비명(碑銘) 
118~121권 : 비명(碑銘) 
122~128권 : 묘지(墓誌) 
129권 : 묘지명(墓誌銘) 
130권 : 묘지(墓誌) 
 
<속동문선>

1권 : 사(辭), 부(賦) 
2권 : 부(賦) 
3권 : 오언고시(五言古詩) 
4~5권 : 칠언고시(七言古詩) 
6권 : 오언율시(五言律詩), 오언배율(五言排律) 
7권 : 칠언율시(七言律詩) 
8권 : 칠언율시(七言律詩), 칠언배율(七言排律) 
9권 : 오언절구(五言絕句), 칠언절구(七言絕句) 
10권 : 칠언절구(七言絶句), 육언(六言), 잡체(雜體) 
11권 : 시책(諡冊), 애책(哀冊), 애사(哀辭), 명(銘), 찬(贊), 전(箋), 표(表), 
         소(疏), 격(檄) 
12권 : 서(書) 
13~14권 : 기(記) 
15~16권 : 서(序) 
17권 : 설(說), 논(論), 전(傳), 발(跋), 가요(歌謠) 
18권 : 잡서(雜書), 상량문(上樑文) 
19권 : 제문(祭文), 청사(靑詞), 행장(行狀) 
20권 : 비명(碑銘), 묘지(墓誌) 
21권 : 녹(錄) 



*해제 


<능화표지>














<영인본 견본>


동문선은 삼국시대의 후반기로부터 통일신라(統一新羅) 및 고려를 거쳐 조선 중종(中宗) 초경에 이르기까지 우리 시인ㆍ문사들의 수많은 우수한 작품들을 뽑아 편집한 것으로 정(正)ㆍ속(續) 두 편으로 구성.
정편은 성종(成宗) 9년(1478년) 12월에 예문관대제학(藝文館大提學) 서거정(徐居正) 및 홍문관(弘文館) 대제학 양성지(梁誠之) 등이 명을 받들어 찬집(撰集)한 것인데, 총 권수는 목록 세 권을 합하여 133권으로 되어 있고, 속편은 종종(中宗) 13년 7월(1518년)에 찬집청 당상(撰集廳堂上) 신용개(申用漑) 등이 정편이 성립된 후 40여 년간에 저술된 시문들을 추가 선발 한 것으로 목록 두 권을 합하여 총 23권으로 되어 있다.
본서의 체재는 양성지의 진동문선전(進東文選箋)에서 이미 지적한 바와 같이 중국 양조(梁朝)의 소명(昭明)이 선정한 「문선」(文選)을 모방하여 사(辭)ㆍ부(賦)ㆍ고시(古詩)에서부터 조칙(詔勅)ㆍ교서(敎書)ㆍ제고(制誥)ㆍ표전(表箋)ㆍ계장(啓狀)ㆍ격서(檄書)ㆍ잠명(箴銘)ㆍ송찬(頌贊)ㆍ주의(奏議)ㆍ문(文)ㆍ서(書)ㆍ기(記)ㆍ서(序)ㆍ전(傳)ㆍ발(跋)ㆍ소(疏)ㆍ잡저(雜著)ㆍ책제(策題)ㆍ축제문(祝祭文)ㆍ애사(哀辭)ㆍ행장(行狀)ㆍ비명(碑銘)ㆍ묘지(墓誌) 등 각 문체들을 유(類)에 나누어 찬집하였으며, 작자(作者)로서는 고구려의 을지문덕(乙支文德)ㆍ신라의 최치원(崔致遠)으로부터 고려의 김부식(金富軾)ㆍ이규보(李奎報)ㆍ이인로(李仁老)ㆍ이익재(李益齎)ㆍ이가정(李稼亭)ㆍ이도은(李陶隱)ㆍ정포은(鄭圃隱)ㆍ이목은(李牧隱) 등과 근세조선의 정도전(鄭道傳)ㆍ권근(權近)ㆍ변계량(卞季良)ㆍ하륜(河崙)ㆍ성삼국(成三問)ㆍ박팽년(朴彭年)ㆍ신숙주(申叔舟)ㆍ서거정(徐居正)ㆍ김종직(金宗直)ㆍ성현(成俔)ㆍ김수온(金守溫) 등에 이르기까지의 수백에 달하는 당대의 시인ㆍ문호 들을 거의 망라하였다. 참으로 우리 선인들의 시문 작품에 대한 각 문체의 정화(精華)를 집성시킨 거질(巨帙)이다.
본서는 우리 나라의 한문학 전통에 의한 대표적 문예 작품으로서 오랫동안 우리 문학 발전에 특징 있는 커다란 자취를 남기었거니와 이 속에 실려 있는 작품들 중에는 그 내용에 있어서 문예 작품으로서 큰 의의를 가졌을 뿐만 아니라, 그 작품 자체가 우리 역사의 귀중한 기록의 하나로서 그 생명이 영구히 보존되어야 할 것이 적지 않으며, 더구나 우리 일반 문화의 중요 사항인 사상적 영향, 특히 불교적 사상과 사회 경제적 변동으로서 고려 시대를 배경으로 한 귀중한 문헌들이 실려 있느니만치 본서의 가치는 실로 놀라운 바가 있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이리하여 본서는 오랜 세월을 두고 국내에 널리 보급되었는데, 그 판본(板本)들의 간행 연대와 판식들을 간략하게 다음과 같이 구분할 수 있다.
1. 동문선 정편(正編)
1) 을해자(乙亥字) 초인본(初印本) (零本私藏)
성종(成宗) 9년 12월 간행
매장 9행 17자
2) 갑인자(甲寅字) 재인본(再印本) (華山書林書目)
(黃義敦舊藏本)
성종(成宗) 13년경 간행(?)
매장 10행 18자
3) 초인, 을해자본 번각본(飜刻本) (零本私藏)
간행 연대가 자세치 않으나 각 본의 형태로 보아 임진란(壬辰亂) 이전의 번각본으로 추정된다.
4) 조선고서간행회(朝鮮古書刊行會) 번인본(飜印本) 7책
본 인본은 1915년에 「조선 고서간행회」에서 인출한 활자 인본인데, 성종 9녕의 동문선 정편만을 번인하였을 뿐이다.
2. 속 동문선(續東文選)
을해자 초인본(零本私藏)
중종 13년 7월 간행
매장 10행 18자
3. 동문선 정속편 합본(正續編 合本)
1) 을해자 재인본 (零本私藏)
본 인본은 간행 연대가 자세치 않으나 그 자형이 많이 이즈러져 있으므로 중종 말경으로부터 명종 연간의 간행본으로 추정된다.
매장 10행 19자
2) 훈련도감자 인본(訓鍊都監字 印本) (零本私藏)
광해군 7년 11월 간행
매장 10행 19자
3) 필서체자 목판본(筆書體字 木版本) (零本私藏)
간행 연대를 밝히기 어려우나 판본의 자체나 행 및 자의 수는 위에서 든 을해자 인본과 일치된다.
4) 훈련도감자본 번각본 (零本私藏)
본 인본은 훈련도감자본을 그대로 탑각(榻刻)한 것이다.
위의 인본 이외에 1966년에 경희출판사(慶熙出版社)에서 이우성(李佑成) 가장본(家藏本)을 영인한 동문선이 있다. 본 인본은 그 형태와 자체로 보아 앞에 기한 「동문선 정속편 합본」의 필서체자 목판본을 영인한 것으로 추정 된다.
이상과 같이 본서의 인본은 최근의 영인본 이외에 종래로부터 전해온 인본으로서 정편이 4종, 속편이 1종, 정속 합본 4종을 들 수 있다.
그리고, 끝으로 하나 더 밝혀둘 것은 동명이본(同名異本)인 별본의 동문선이 있다는 것이다.
4. 별본(別本) 동문선 33권 목록 합 15책
현종실록자 인본(顯宗實錄字 印本)
(서울대학교 규장각 장본)
매장 10행 18자
본 별본 동문선은 「증보 문헌비고」(增補文獻備考)의 권245 예문고(藝文考)의 속동문선 조에 숙종(肅宗) 39년에 청국에서 동국 시문을 구하므로 대제학 송상기(宋相琦)를 시켜 전후의 동인 시문을 새로 뽑아 목록과 합하여 33권을 인출하여 사절의 편에 보냈다고 적혀 있어서 본서가 위에서 든 중종조(中宗朝)의 속동문선이 아니고, 현종실록 활자(顯宗實錄 活字)로 인출한 동명이본(同名異本)인 다른 일종의 동문선의 속집(續集)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상과 같이 본 동문선이 처음으로 성립된 성종 9년(1478년)으로부터 별본 동문선의 속집이 편성되던 숙종 39년(1713년)까지 약230여 년에 갈쳐 9회의 중인 번각(重印飜刻)을 보게 된 것은, 본서가 우리 문인들 사이에서 계속 애독되어온 증거이다. 과거 우리 문인들 중에는 시문이라면 당송인(唐宋人)들의 시문을 연상할 정도로 당송 시문만을 탐독하여 왔었는데, 본서의 인본들이 이렇게 많이 계속 보급되게 된 것은 당송인들의 시문 뿐만 아니라 우리 시인 문사들의 작품도 등한히 하지 않고 널리 애독되어 왔던 것을 실증하는 것이다.
그 뿐 아니라 국가로서도 본서의 보급과 수장에 많은 관심으로 보여왔으니 본서가 역대왕조실록(歷代王朝實錄) 등 국가의 귀중한 문헌들과 함께 각지의 사고(史庫)에 수장되었을 뿐 아니라 임진왜란(壬辰倭亂)이 일어나던 그 익년인 선조(宣祖) 26년(1593년) 계사(癸巳) 7월에 전주사고(全州史庫)로부터 왕조실록을 가져 오게 할 때에 본서도 고려사(高麗史)ㆍ동국통감(東國通鑑) 등과 함게 춘추관(春秋館)에 이장(移藏)케 되었으며, 동 27년 10월에는 양호감사(兩湖監司)에게 명하여 동문선ㆍ속동문선을 고려사절요(高麗史節要) 및 동국여지승람(東國與地勝覽) 등과 함께 널리 구하여 상송(上送)케 하였으며, 동 36년 8월에는 강화수직사관(江華守直史官)에 명하여 동문선과 함께 병장도설(兵將圖說), 역대병요(歷代兵要), 고려사절요 등을 상송케 한 것을 보아 알 수 있다.
이러한 일련의 조처는 전란으로 인하여 본서의 소실(燒失) 여부를 확인함과 동시에, 일면으로는 난후에 산일된 본서를 응급적으로 복인하려는 대책을 강구하기 위한 것으로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하여 광해군(光海君) 7년(1615년)에 상기한 바와 같이 본서의 정속합편본을 훈련도감 활자로 인출하게 되었으며, 그 후 양차에 걸쳐 번각본을 간행하기에까지 이르렀다.
그리고, 본서와 외국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상술한 바 숙종 39년에 청국의 요청으로 별본의 동문선 속집을 인송한 것이 있다. 본 별본 동문선은 원본의 정ㆍ속 동문선은 아닐지라도 그 내용에 있어서는 동인들의 시문을 속집한 것이므로 실제로는 원본의 동문선과 별다른 차이가 없는 것이 된다. 그리고 숙종 5년(1679)에는 왜인(倭人)들의 청구에 따라 동문선을 퇴계집(退溪集)과 함께 무역할 것을 청허(聽許)하였다는 것이 접대사 목록초(接待事目錄抄)에 적혀 있어서 본서가 청국 및 일본에까지 널리 보급되게 되었던 것을 확인할 수 있다.


一山 金斗鍾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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