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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pziger Buchmesse > LBM2018 전시도서 > 국조오례의[國朝五禮儀(幷)考異]

 
국조오례의[國朝五禮儀(幷)考異]
상품명 : 국조오례의[國朝五禮儀(幷)考異]
판매가격 : 83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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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책(포갑포함). 2018 라이프치히 도서전 전시도서
    
 

* 책   크기 : 정본 A4(20.5 x 29.3cm)
* 비단표지 : 상단의 도서 이미지가 비단표지입니다. 찢어질 염려가 없습니다.
* 능화표지 : 전통 匠人이 손수 배접/능화판 작업으로 고급스럽게 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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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화표지 견본>                                                     <포갑 견본>

▣原本 書誌
-도서명 : 國朝五禮儀(幷)考異
-편저자 : 申叔舟(朝鮮) 等受命編
-판사항 : 木版本
-발행사항 : 成宗6年(1475)
-형태사항 : 8卷 6冊, 四周單邊, 半郭 17 × 22.8 cm,
                 有界, 半葉 10行 17字, 註雙行, 上下二葉花紋魚尾 ; 33.2 × 22.8 cm
-주기사항 : 表題: 五禮儀, 版心題: 五禮, 序: 成化十年(1474)...姜希孟謹序,
                 進國朝五禮儀箋:成化十一年(1475)…申叔舟等

▣영인본 견본






▣ 해제
≪국조오례의[國朝五禮儀(幷)考異]≫. 朝鮮朝初에 五禮(吉禮, 賓禮, 嘉禮, 軍禮, 凶禮)를 중심으로 한 官·民의 모든 의식절차를 제정한 책이다.
古朝鮮 이후 오랜 동안 국가나 민간에 의식이 있을 때 하늘이나 山川草木 등에 飮食을 차려 놓고 제하는 것으로 의식에 대신 하였으니, 일정한 준칙이 있을 까닭이 없었다. 三國시대에 내려와서는 중국과의 문화교류가 잦았고 더불어 불교 전래로 말미암아 고유의 것, 불교의 것, 주례를 근간으로 한 중국의 것 등이 혼용되어 왔었다. 그러나 일정한 표준이 없이 그 때 그 때 의식에 따라서 편의대로 써 왔던 것이다. 高麗시대로 내려와서는 불교의 존숭이 전체 사회를 지배하게 됐기 때문에 우리 고유의 의식은 거의 없어지고 불교식의 준행이 많았다. 중기 이후에는 宋으로 부터 주자학이 들어옴으로써 차차 중국의 예식을 본받는 바가 늘어났고 더구나 여말에는 불교의 배척과 유학의 勃興, 유학자의 草出로 인하여 유교형식으로 더욱 쏠렸다. 朝鮮조에 들어와서는 崇儒排佛의 정책으로 국가의 모든 예, 의식이나 행사에 純 유교식을 적용하게 되었다. 그것이 후세에 많은 오해를 낳게 하였으나 당시로서는 기강과 질서를 바로잡는 데 많은 역할을 하였다 할 수 있다. 世宗이 법전이나 예식의 성문화에 착수하여 ≪經濟六典續典≫이 이루어지고 ≪國朝五禮儀≫가 상정되어 이것이 후의 經國大典 중의 禮典에 들어가게 된 것이다. 즉, 世宗이 개국 이래 制禮 작 업에 뜻을 두어 당시 예조판서이던 許稠 등에게 고금의 禮書, ≪洪武禮制≫, 등을 참작케 하고 杜氏의 通典을 모방하여 ≪五禮≫의 편찬에 착수케 한 것이다. 그러나 그 당시에 완성되지 못하고 世祖 때 姜希孟의 손을 거쳐 1474년(成宗5)에 申叔舟, 鄭陟등이 완성하였다. 이 ≪國朝五禮儀≫의 편찬 경위, 내용 등은 이 책 편찬에 가장 많은 공헌을 한 姜希孟의 ≪五禮儀序≫에 잘 밝혀지고 있다. "世宗이 禮曹判書 許稠에게 모든 祭祀의 서례와 吉禮를 상정하게 하면서 더불어 집현전 유신들에게 五禮의 儀節을 상정하게 하였다. 유신들이 ≪杜氏通典≫과 禮儀에 해당하는 모든 서적과 중국 諸司의 禮制와 우리 나라 전래의 俗禮를 참작하고 損益하여 상정한 것을 世宗에게 올리어 재가까지 받았다. 그러나 시행되기 전에 世宗이 승하하였다. 그뒤에 世祖가 왕위에 오르면서 ''그 조문이 오히려 浩繁하고 앞뒤에 어긋난 것이 있으니 法을 삼을 수가 없다''하고 다시 조신에게 명하여 ≪經國大典≫을 분담하여 撰述하게 하였다. 동시에 世宗 때에 정한 六禮의 儀節도 다시 수정, 시행하는 것이 무방하다고 하였다. 그래서 이름을 ≪五禮儀≫라 하고 전과 같이 ≪經國大典≫ 禮典에 부속하게 하라고 臣 希孟과 吏曹判書 成任에게 수정하게 하였다. 그러더니 탈고가 되기 전에 世祖가 돌아가고 睿宗을 거쳐 成宗이 뒤를 이어 왕위에 오른 뒤에 先志를 追念하여 ≪六典≫과 ≪五禮儀≫가 완성되니, 申叔舟가 총재로 臣 希孟 이하 여러 유생이 선정한 것이다. " 이와 같이 성립된 ≪五禮儀≫와 ≪經國大典≫은 成宗 1474년(成宗 5에 印刷되고 곧 이어 반포되었던 것이다.

[內容]

책머리에는 1474년(成宗 5)에 兵曹判書 姜希孟이 쓴 序文과 1475년에 申叔舟가 쓴 <進國朝五禮儀箋>이 실려 있다.
{권1}:吉禮 30條로 "春秋及臘祭社稷儀, 春秋及臘祭社稷攝事儀, 祈告社稷儀, 州縣春秋祭社稷儀, 四時及臘享宗廟儀四時及臘享宗廟攝事儀, 俗節及朔望享宗廟儀, 祈告宗廟儀, 薦新宗廟儀, 祭中霤儀, 春秋享永寧殿儀, 四時及俗節享文昭殿攝事儀, 文昭殿忌晨儀, 朔望享文昭殿儀, 親享懿廟儀, 四時及俗節享懿廟攝事儀, 拜陵儀, 四時及俗節朔望享諸陵儀, 俗節享眞殿儀, 祀風雲雷雨儀, 風雲雷雨壇祈雨儀, 祭嶽海瀆儀, 祭三角山儀, 祭漢江儀, 祭州縣名山大川儀, 祭木覓儀, 時旱北郊望祈嶽海瀆及諸山川儀, 時旱就祈嶽海瀆及諸山川儀 등 모두 宗廟·社稷·山川 등에 제사하는 의식으로 국가에서 행하던 것이다.
{권2}:吉禮 26條로 享先農儀, 享先農攝事儀, 享先蠶儀雩祀儀, 雩祀壇祈雨儀, 享文宣王視學儀, 酌獻文宣王視學儀, 王世子酌獻文宣王入學儀, 王世子釋奠文宣王儀, 有司釋奠文宣王儀, 文宣王朔望奠儀, 文宣王先告事由及移還安祭儀, 州縣釋奠文宣王儀州縣文宣王先告事由及移還安祭儀, 享歷代始祖儀, 祀靈星儀, 享先牧儀, 州縣酺祭儀, 久雨榮祭國門儀, 久雨州縣榮祭城門儀, 享司寒儀, 纛祭儀, 纛祭先告事由及移還安祭儀, 厲祭儀, 州縣厲祭儀, 大夫士庶人四仲月時享儀 등으로 先農·先蠶·祈雨·釋奠·司寒·纛祭 등 대부분이 국가적인 행사의 예칙이고 끝의 <大夫士庶人四仲月時享儀> 하나만이 백성에 관한 예식이다.
{권3}:嘉禮 21條로 正至及聖節望闕行禮儀, 皇太子千秋節望宮行禮儀, 迎詔書儀迎勅書儀, 拜表儀, 正至王世子百官朝賀儀, 正至王世子嬪朝賀儀, 正至會儀, 中宮正至命婦朝賀儀, 中宮正至, 命婦儀, 中宮正至王世子朝賀儀, 中宮正至王世子嬪朝賀儀, 中宮正至百官朝賀儀, 正至百官賀王世子儀, 朔望王世子百官朝賀儀, 朝參儀, 常參朝啓儀, 王世子冠儀, 文武官冠儀, 納妃儀, 冊妃儀 등이다. 모두 王家 중심의 예식이다.
{권4}:嘉禮 29조로 冊王世子儀, 冊王世子嬪儀, 王世子納嬪儀, 王子昏禮儀, 王女下嫁儀, 宗親文武官一品以下昏澧儀賀儀, 敎書頒降儀, 文科殿試儀, 武科殿試儀, 文武科放榜儀, 生員進士放榜儀, 養老宴儀, 中宮養老宴儀, 飮禮宴儀, 王世子與師傅賓客相見儀, 書筵會講儀, 王世子入學儀, 使臣及外官正至誕日遙賀儀, 使臣及外官朔望遙賀儀, 使臣及外官拜箋儀, 使臣及, 外官受宣勞儀, 使臣及外官迎內香儀, 使臣及外官迎敎書儀, 外官迎觀察使儀, 使臣及外官受諭書儀, 開城府及州縣養老宴儀, 鄕飮酒儀, 文武科榮親儀 등이다. 대부분 世子 王女 科擧 使臣 外官 등에 관한 의식으로 국가적인 行事이다. 그 중의 養老宴도 국가적인 행사의 하나로 매년 8월에 서울의 80세 이상 노인을 모아 예조에서 주관하여 잔치를 베푸는데 임금이 친히 참여하여 養老하는 의식이다.
{권5}:賓禮 6조로 宴朝廷使儀, 王世子宴朝廷使儀, 宗親宴朝廷使儀受隣國書幣儀, 宴隣國使儀, 禮曹宴隣國使儀 등이다. 외국 사신을 접대하는 禮로 되어 있다.
{권6}:軍禮 7조로 射于射壇儀, 觀射于射壇儀, 大閱儀, 講武儀, 救日食儀季冬大儺儀, 鄕射儀 등이다. 모두 군사훈련에 관한것이다.
{권7}:凶禮 59조(?)로 爲皇帝擧哀儀成服儀, 擧臨儀, 除服儀, 國恤顧命, 初終, 復, 易服不食, 戒令, 沐浴, 襲, 奠, 爲位哭, 擧臨, 含, 設氷, 靈座銘旌, 告社廟, 小斂, 奠, 治稗, 大斂, 奠, 成殯, 奠, 虞次, 成服, 服制, 嗣位, 頒敎書, 告訃請謚請承襲朝夕哭奠及上食儀, 朔望奠, 議政府率百官進香儀, 治葬請謚宗廟儀, 上謚冊寶儀, 內喪請謚宗廟儀, 上謚冊寶儀, 啓殯儀, 祖奠儀, 遣奠儀, 發引班次, 發引儀, 路祭儀, 遷奠儀, 立主奠儀, 返虞班次, 返虞儀, 安陵奠儀, 山陵朝夕上食儀, 魂殿虞祭儀, 卒哭祭儀, 魂殿朝夕上食儀, 魂殿四時及臘親享儀, 攝事儀, 魂殿俗節及朔望親享儀, 攝事儀 등이다. 모두 國葬에 관한 의식이다.
{권8}:凶禮 32조로 四時及臘俗節朔望享山陵儀, 親享山陵儀, 迎賜謚祭及吊賻儀, 賜賻儀, 賜謚議, 焚黃儀, 賜祭儀, 練祭儀, 祥祭儀, 담祭儀, 부廟儀, 題位版儀, 부文昭殿儀, 爲外祖父母擧哀儀爲王妃父母擧哀儀, 爲王世子及夫人公主翁主擧哀儀, 爲內命婦及宗戚擧哀儀, 爲貴臣擧哀儀, 臨王子及夫人公主翁主喪儀, 遣使吊王子及夫人公主翁主喪儀, 王妃爲父母祖父母擧哀儀, 王世子嬪爲父母祖父母擧哀儀, 大夫士庶人喪儀 등이다. 모두 왕실을 중심으로 한 의식이고 다만 끝의 <大夫士庶人喪儀>만이 백성들의 의식이다. 본 규장각에는 同一 서명의 異本이 또 있는데 [奎1120]은 世宗命編, [奎7895의 3]은 成宗命編으로 되어 있는데 모두 零本이다. 이 책이 완성된 뒤에는 이 五禮가 국가의 기본준칙이 되어 여러 차례 印刊이 되었다. 또 ≪國朝續五禮儀≫ ≪國朝五禮儀補≫ 등이 후기에 이를 기본으로 하여 편찬되기도 하였다. 五禮에 대한 집대성적 禮書이다. (출처 : 서울대규장각한국학연구원)
▣본 저작물은 국회도서관이 제공하는 '國朝五禮儀' 원문이미지를 이용하였습니다. (출처 : 국회도서관,http://dl.nane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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