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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pziger Buchmesse > LBM2018 전시도서 > 홀기진설도(笏記陳設圖)

 
홀기진설도(笏記陳設圖)
상품명 : 홀기진설도(笏記陳設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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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책. 2018 라이프치히 도서전 전시도서
    
 

* 책   크기 : 정본 A4(20.5 x 29.3cm)
* 비단표지 : 상단의 도서 이미지가 비단표지입니다. 찢어질 염려가 없습니다.
* 능화표지 : 전통 匠人이 손수 배접/능화판 작업으로 고급스럽게 제작됩니다.
* 포갑추가 : 포갑은 별도 품목으로 주문시 [포갑추가]를 하면 맞춤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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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화표지 견본>                                                     <포갑 견본>

▣原本 書誌
-도서명 : 笏記陳設圖
-편저자 : 李王職(朝鮮) 編
-판사항 : 石版本/謄寫本
-발행사항 : 不明
-형태사항 : 1冊(111張) : 四周雙邊 半郭 21.1 x 15.0 cm, 無界, 10行字數不定, 上黑魚尾 : 29.2 × 19.8cm
-주기사항 : 書名은 表題임

▣영인본 견본




▣解題

≪笏記陳設圖(홀기진설도)≫는 조선 시대의 종묘(宗廟) 및 각처의 영전(靈殿)ㆍ능원(陵園)에서 예식을 거행할 때 필요한 예식 진행 절차ㆍ순서를 기록한 홀기(笏記) 및 제물(祭物)의 종류와 배열 위치를 그린 진설도(陳設圖)를 모아 편찬한 책으로, 일제 시대인 1937년경에 이왕직(李王職) 예식과(禮式課)에서 석판본(石版本)으로 간행하였다.

홀기는 중국에서는 이미 주대(朱代)에 사용되었다는 기록이 있다. 처음에는 문관이 모양을 꾸미는 장식품의 일종으로, 임금에게 보고할 사항이나 건의할 사항을 간단히 적어서 잊어버리지 아니하도록 비망하는 것이었다. 신분에 따라 규격과 색채와 질이 정해져서 중국에서는 옥ㆍ상아ㆍ서각(犀角) 등이 사용되었다. 중국 문화의 영향을 받은 우리나라에도 이 제도가 오래 전에 도입되었으며, 조선조가 창건되어 유학이 국교로 채택되자 홀에 대한 제도도 확정되었다. 조선조에 제정된 홀은 한자 정도의 길이에 두치 정도의 너비로 얇은 것이며, 1품에서 4품까지는 상아로 만들고 5품 이하는 나무로 만들어 쓰게 하였다. 홀기는 크게는 국가의 조참(朝參)과 상참(常參)에서부터 종묘(宗廟)ㆍ사직(社稷)ㆍ배릉(拜陵) 등의 의식에 이용되고, 작게는 시학(視學)ㆍ입학(入學)ㆍ석전(釋奠)ㆍ전시(殿試)ㆍ방방(放榜)을 비롯하여 양로연(養老宴) 등에도 이용되었으며, 민가에서는 서원의 유회, 향회(鄕會)를 비롯하여 향음주례(鄕飮酒禮)ㆍ강학례(講學禮) 등에도 이용되고 심지어 혼례ㆍ관례ㆍ제례 등 사가(私家)의 행사나 의식에까지도 이용되었다. 이 책에서는 종묘ㆍ능원 등 조선 왕실의 정기 및 임시 제향(祭享) 홀기를 대상으로 하여 〈종묘영녕전전알(宗廟永寧殿展謁)〉ㆍ〈종묘대제친행(宗廟大祭親行)〉ㆍ〈선원전다례친행(璿源殿 茶禮親行)〉ㆍ〈선원전경기전청명추석제향〉ㆍ〈함흥본궁고유제향(咸興本宮告由祭享)〉ㆍ〈연산묘ㆍ광해묘청명제향〉ㆍ〈십칠묘청명제향(十七墓淸明祭享)〉 등 67종의 홀기를 수록하고 아울러 관련 진설도를 모아 놓았다. 이 책은 조선 시대 왕실의 제례를 연구하는 데 참고가 된다. (출처 :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이왕직(李王職)이란 글씨가 새겨진 판본의 한지에 등사형태로 인쇄한 것 같다. 이왕직은 1910년 망국과 함께 대한제국황실(大韓帝國皇室)이 이왕가로 격하됨에 따라 기존의 황실업무를 담당하던 궁내부(宮內府)를 계승하여 설치되었다. 조선총독부가 아닌 일본의 궁내성(宮內省)에 소속된 기구였다.
본 도서의 별본으로 국악원 아카이브에서 제공하는 홀기진설도(笏記陳設圖)[김기수 소장]가 또 있는데, 이 책에는 맨 뒤에 제물준위증가표(祭物遵位增加表)와 홀기정오표가 있는 2쪽이 함께 제본되어 있다. 종이는 빨간색으로 적힌 이왕직 판본으로 본문의 종이와는 다르다. 또한 본문의 마지막 장 빈 곳에는 “소화12년(1937) 3월 예식과 편찬”이라는 편찬처와 연대가 밝혀져 있다. 다만 편찬 당시에 미처 표기하지 못한 것인지 편찬 년대와 편찬처가 쓰인 종이가 오려 붙여 있다.
▣본 저작물은 국립국악원 국악박물관 소장 고서 원문이미지를 이용하였다.(출처 : 국립국악원,www.guga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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