圖書總目1
經部1
初學入門書
實錄
儀軌
古地圖
文集類
書畵帖
문화상품
LBM
家文을 찾아서
50%할인
테스트중
공지사항
학선재 소식지
출간희망도서 접수
상품후기
우리책과 문화유산
이벤트
 02)453-1040(代)

월~금, 10:00~17:00
점심 12:00~13:00
휴무 토,일 / 공휴일


이메일문의
우리은행
1002-833-836076
예금주:박수준
메일 haksunje@naver.com
 
 
비밀번호 확인 닫기
圖書總目1 > > 성리대전서(性理大全書)

 
성리대전서(性理大全書)
상품명 : 성리대전서(性理大全書)
판매가격 : 3,570,000
  • 책 제본 선택 :
총 상품 금액 0
全23冊(4포갑)
    
 

*서지(원본 기준)

-도서명 : 性理大全書
-편저자 : 胡廣(明)等奉勅纂
-판본사항 : 木版本
-책권수 : 70卷 23冊
-간행년도 : 世宗9年(1427) 跋
-책크기 : 34.5×20.8 cm.
-형태사항 : 圖, 四周雙邊, 半葉匡郭 25.3×16.6 cm 有界 10行22字
版心 ; 黑口, 上下內向黑魚尾 
-일반사항 御製成祖序: 永樂十三年十月初一日 跋: 宣德丁未(1427)…卞季良. 卷首: 永樂十三年(1415)…胡廣等謹上表. 奉勅纂修 胡廣[等諸臣職名]
-소장본주기 印: 內賜, 坡山淸隱, 聽松居士, 昌寧成氏, 守琛仲玉.
-자료소개 : 宋儒의 諸書에서 類輯한 性理學의 大事典類


*목차 

性理大全書

책01_序-권1
 -太極圖

책02_권2-4
 -通書
 -西銘

책03_권5-6
 -正蒙

책04_권7-8
 -皇極經世書

책05_권9-10
 -皇極經世書

책06_권11-13
 -皇極經世書

책07_권14-16
 -易學啓蒙

책08_권17-19
 -易學啓蒙_家禮

책09_권20-22
 -家禮_律呂新書

책10_권23-25
 -律呂新書_洪範皇極內篇

책11_권26-28
 -理氣 : 總論, 太極天地, 曆法, 天文, 氣象, 陰陽, 五行, 時令, 地理
 -鬼神 : 總論, 魂魄, 祭祀, 神祇, 生死 등

책12_권29-32
 -性理 : 性命, 人性, 氣質之性, 心

책13_권33-35
 -性理 : 心性情(定性/情意/志氣志意/思慮), 道, 理, 德, 仁

책14_권36-39
 -性理 : 仁義, 仁義禮智, 仁義禮智信, 誠, 忠信, 忠恕, 恭敬
 -道統
 -聖賢 : 總論, 孔子, 顔子, 曾子, 子思, 孟子, 孔孟門人
 -諸儒 : 周子, 二程子, 張子, 邵子

책15_권40-43
 -諸儒 : 程子門人, 羅從彦, 李伺, 胡安國, 朱子, 張拭, 呂祖謙, 陸九淵, 朱子門人, 眞德秀, 魏華父, 許衡, 吳澄
 -學 : 小學, 總論爲學之方

책16_권44-46
 -學 : 總論爲學之方, 存養

책17_권47-50
 -學 : 存養, 省察, 知行, 致知, 力行(克己/改過/義利/出處 등)

책18_권51-55
 -學 : 敎人, 人倫, 讀書法, 史學, 字學, 科擧之學

책19_권56-58
 -學 : 論詩, 論文
 -諸子 : 老子, 列子, 莊子, 墨子, 管子, 孫子, 孔叢子, 申韓, 荀子, 董子, 楊子, 文中子, 韓子, 歐陽子, 蘇子

책20_권59-62
 -歷代 : 唐虞三代, 春秋戰國, 秦, 西漢, 東漢, 三國

책21_권63-65
 -歷代 : 晋, 唐, 五代, 宋
 -君道 : 君德, 聖學, 儲嗣, 君臣, 臣道

책22_권66-68
 -治道 : 總論, 禮樂, 宗廟, 宗法, 謚法, 封建, 學校, 用人, 人材, 求賢, 論官, 諫諍, 法令, 賞罰

책23_권69-70
 -治道 : 王伯, 田賦, 理財, 節儉, 賑恤, 禎異, 論兵, 論刑, 夷狄
 -詩 : 古詩, 律詩, 絶句
 -文 : 贊, 箴, 銘, 賦

*영인본 견본이미지 및 해제


<능화 표지>












































<영인본 견본>


≪性理大全≫은 明聖祖(永樂帝)의 命을 받은 胡廣(1370-1418) 등이 永樂 13년(1415)에 諸儒의 학설을 모아 편찬한 性理學의 大事典이다.

호광(胡廣) 등 42명의 학자가 왕명을 받고 편찬하였다. 《사서대전(四書大全)》 36권, 《오경대전(五經大全)》 154권과 함께 '영락삼대전(永樂三大全)'이라고 불린다. 권1에서 권25까지는 원서(原書)를 수록하고, 권26 이하는 항목을 정하여 이기(理氣)·귀신(鬼神)·성리(性理)·도통(道統)·성현(聖賢)·제유(諸儒)·학(學)·제자(諸子)·역대(歷代)·군도(君道)·치도(治道)·시(詩)·문(文)의 13항목 등 주제별로 여러 학자의 학설을 분류·편집하고, 그 하나하나에 관한 제가(諸家)의 설을 정주(程朱)의 설을 중심으로 수록하였다.

宋·元代 120여명의 성리학설(性理學說)이 분류 집대성되어 있으며, 세종대왕때 부터 經筵의 교재로 채택되었다.
  

총 70卷에 달하는 巨帙의 書籍이다. 中國에서 諸儒의 性理說을 모아 1권의 책으로 묶는 작업은 ≪近思錄≫으로부터 시작되었다. ≪性理大全≫에는 宋·元代 120여명의 학설이 수록되어 있는데‚ 편집방식에 따라 두 부류로 나뉜다. 하나는 宋代 名儒들의 중요한 저술을 통째로 수록한 것으로 周濂溪(1017-1073)의 ≪太極圖說≫과 ≪通書≫‚ 張載(1020-1077)의 ≪西銘≫과 ≪正夢≫‚ 邵雍(1011-1077)의 ≪皇極經世書≫‚ 朱熹 (1130-1200)의 ≪易學啓蒙≫과 ≪朱子家禮≫‚ 蔡元定(1135-1198)의 ≪律呂新書≫‚ 蔡沈(1167-1230)의 ≪洪範皇極內篇≫ 등이 이에 해당된다. 다른 하나는 여러 사람들의 학설을 몇 개의 항목으로 나누어 편집한 것으로‚ <理氣>‚ <鬼神>‚ <性理>‚ <道統>‚ <聖賢>‚ <諸儒>‚ <學>‚ <諸子>‚ <歷代>‚ <君道>‚ <治道>‚ <詩>‚ <文> 등 모두 13개 條目과 관련된 諸儒의 學說을 수록하고 있다. 永樂帝가 ≪性理大全≫을 편찬하도록 명한 이유는 經典과 性理說에 관한 이론을 官주도로 집대성하여 宋代以來 발전한 성리학의 자유로운 비판정신을 억제하기 위한 것이었다. 그러나 官주도로 급속하게 편집되었기 때문에 체제에 있어서 통일성이 부족하고‚ 아울러 急造에 따른 졸속함이 드러난다는 비판을 받게 되었다. 그러나 120여명이나 되는 諸儒의 방대한 학설을 한 권의 책으로 집대성함으로써‚ 성리학의 권위적 체계를 확보하고 사상과 교육에서 통제력을 발휘할 수 있었다.≪性理大全≫이 중국으로부터 수입된 정확한 시기는 불분명하지만‚ 대략 太宗 말에서 世宗 초엽에 전래된 것으로 추정된다. 조선에서는 1427년(세종 9)에 처음으로 간행되고‚ 그 후 중앙과 지방에서 꾸준히 간행·보급되었다. ≪性理大全≫은 宋代 이래 諸儒들의 다양한 학설을 모아 놓은 방대한 분량의 서적이기 때문에 性理書가 비교적 널리 보급되지 못했던 당시의 학자들에게 이 책은 性理學의 淵源을 담고 있는 책으로 인식되었을 뿐만 아니라‚ 일종의 성리학 백과사전으로도 활용되었다. 그러나 분량의 방대함으로 말미암아 이 책 전체를 체계적으로 이해하여 소화하는 데는 상당한 시간이 요구되었다. 대략 16세기 중·후반에 이를 때까지 <皇極經世書>와 같은 일부 항목은 아직도 온전한 이해가 힘든 상황이었다.≪性理大全≫은 世宗代부터 經筵의 교재로 채택되어 進講되었다. 그러나 강독 초기에는 이 책을 진강할 마땅한 인물조차 구하기가 어려운 실정이었다. 이러한 사정은 集賢殿이 정치적인 격변에 휘말려 혁파되는 世祖代까지 크게 진전되지 않았다. 그러나 成宗代 집현전의 후신이라 할 수 있는 弘文館이 설치되어 경연이 활성화되고 아울러 성종의 적극적인 右文政策이 진행되는 분위기 속에서 ≪性理大全≫은 경연교재로 다시 채택되고 그에 대한 이해도 한층 더 깊어졌다. 성종대 ≪性理大全≫의 진강에서는 金應箕(1455-1519)의 활동이 주목된다. 김응기는 性理學에 대한 이해가 깊었을 뿐만 아니라‚ 南孝溫(1454-1492)의 ≪師儒名行錄≫에도 등재된 인물로서 金宗直 계열의 인사들과 교분을 맺고 있었다. 또한 그는 燕山君의 폭정으로 많은 학자들이 誅戮되어 학계가 피폐해진 상황에서 中宗代 新進士類들과 함께 性理學을 고민하고 연구하여 이들에게 적지 않은 도움을 주기도 했다. ≪性理大全≫의 이해를 위한 노력은 중종대에 이르러 한층 더 강화되는데‚ 중종 초기부터 홍문관 관원 및 젊은 문신들을 선발하여 ≪性理大全≫을 읽고 토론하게 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었다. 그리고 이러한 노력의 연장선상에서 중종 13년에는 ≪性理大全≫을 講할 만한 사람 20여명을 뽑고 별도의 節目을 만들어 일정한 기준 하에서 집중적인 연구를 하도록 독려하였는데‚ 이들은 대부분이 훗날 己卯士林으로 분류되는 사람들이었다. 한편 ≪性理大全≫은 중앙에서의 조직적인 연구와는 별개로 개인적인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활용되고 있었는데‚ 徐敬德(1489-1546)은 ≪性理大全≫을 통해 張橫渠의 氣學과 邵康節의 象數學을 깊이 연구하여 一家를 이루었다. 그러나 己卯士禍를 계기로 ≪性理大全≫의 이해를 위한 노력은 둔화되었고‚ 지방으로 퇴거한 일부 기묘사림들에 의해 근근히 명맥을 유지할 수밖에 없었다. 이후 중종 32년 金安老의 축출과 함께 기묘사림 중의 일부가 復權되는데‚ 이 중에는 金安國·金正國 형제도 포함되어 있었다. 이들 형제는 기묘사림의 핵심인물이라 할 수 있으며 또한 성리학에도 정통한 학자들이었다. 특히 金正國(1485-1541)은 중종 32년 全羅道 觀察使로 재임하는 동안 ≪性理大全書節要≫를 간행하여 초학자들의 이해를 용이하게 하였는데‚ 節要書의 간행은 ≪性理大全≫에 대한 이해가 어느 정도 축적되었다는 사실을 반증하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性理大全≫에 대한 이해는 중종 말엽 ≪朱子大全≫과 같은 성리서들의 보급과 이해를 계기로 새로운 轉機를 맞게 되는데‚ 지금까지 극복의 대상에 머무르고 있던 단계에서 ≪性理大全≫의 體制와 內容을 비판하는 단계로 진입하게 된 것이다. 宣祖 2년 經筵席上에서 奇大升이 ≪性理大全≫은 ‘朱子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가운데 편집된 책’이라고 비판하는 내용은 그 실례이다. 이처럼 일부 선진적인 학자들에 의해서 ≪性理大全≫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性理大全≫은 여전히 조선의 지식인들에게 있어서는 유용한 서적으로 꾸준히 애독되었다.규장각 소장의 〈1〉 <古貴 343-5>본은 1427년(세종 9)에 간행된 판본으로 추정되는데‚ 권말에 “宣德丁未冬十有二月甲寅…世子貳師臣卞季良拜手稽首敬跋”이라고 적힌 卞季良의 跋文이 이를 뒷받침해 준다. (송웅섭) *출처 : 서울대규장각



 

 
*책사이즈 : 정본 A4(28.5 x 20cm) / 문고본 B5(25 x 17cm) [일부 품목 예외]
*인쇄용지 : 전통한지인 순지에 인쇄하여 원본의 질감을 살렸습니다.[일부 예외]
*능화표지 : 한지에 능화문양을 입혀 옛책처럼 표지를 재현하여 제작됩니다.
*비단표지 : 비단천으로 제본하여 찢어질 염려가 없습니다. (사정에 따라 비단의 색상과 문양이 다를 수 있습니다.)
*포갑추가 : 포갑은 별도 품목으로 주문시 [포갑추가]를 하면 맞춤제작됩니다.
*배송기간 : 책 수량에 따라 배송까지 1주일~1개월 정도 소요됩니다.
*잘못된 책은 교환해드립니다.
 
 
 
 
 
상호명 : 학선재(學善齋) 사업자등록번호 : 206-92-90181 [사업자정보확인]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2010서울노원0214호
[이용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개인정보담당자 : 박수준 대표 : 박수준
사업장소재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145길 5-12 상조빌딩 2F 박선희한복(內) / 강남구청역 3-1번 출구
工房●서울특별시 노원구 한글비석로14길 8, 210-1506
Copyright ⓒ 도서출판 학선재 All Rights Reserved. 02)453-1040(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