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實錄[조선왕조실록] > [07]세조혜장대왕실록[악보]世祖惠莊大王實錄[樂譜]

 
[07]세조혜장대왕실록[악보]世祖惠莊大王實錄[樂譜]
상품명 : [07]세조혜장대왕실록[악보]世祖惠莊大王實錄[樂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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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冊, 2018 라이프치히 도서전 전시도서
     
 

* 책   크기 : 정본 A4(20.5 x 29.3cm)
* 비단표지 : 상단의 도서 이미지가 비단표지입니다. 찢어질 염려가 없습니다.
* 능화표지 : 전통 匠人이 손수 배접/능화판 작업으로 고급스럽게 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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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화표지 견본>                                                     <포갑 견본>

▣原本 書誌

-도서명 : 世祖惠莊大王實錄[樂譜]
-표제명 / 卷頭題名 : 世祖惠莊大王實錄
-편저자 : 春秋館(朝鮮) 受命撰
-판사항 :  訓鍊都監活字本/筆寫本
-발행사항 : [成宗 4年(1473)],[宣祖39年(1606)]
-형태사항 : 2卷1冊[전체 49권 18책], 43.1×30.9cm, 四周雙邊, 半葉匡郭:34.2×25.2cm, 15行 24字 注雙行
                 版心 :上下花紋魚尾
-일반사항 : 卷末:成化五年己丑四月春秋館受命始撰, 成化七年辛卯十二月畢 纂修官……申叔舟[等諸臣銜名]
-특기사항 : 國寶 제151-1호(太白山史庫本) *본 실록은 선조년간에 진주사고본을 토대로 재편찬된 태백산사고본이다.

▣영인본 견본 






▣解題

≪世祖惠莊大王實錄(세조혜장대왕실록)≫는 1456년 6월에서 1468년 9월까지 世祖 在位年間의 역사를 수록하고 있다. 卷頭書名은 <世祖惠莊大王實錄>으로 되어 있다. 이 책은 1469년(睿宗 元) 4월 편찬을 시작하여 1471년(成宗 2) 12월에 완성되었다. 申叔舟ㆍ韓明澮ㆍ姜希孟 등이 편찬하였다. 實錄의 편찬은 踰年稱元法을 사용하는 것이 원칙이나 본서는 즉위한 해를 元年으로 하는 卽位年稱元法을 사용하고 있다. 이는 端宗이 폐위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본서의 마지막 2권에는 世祖一代에 제정된 악보를 수록하고 있다. 이는 世宗實錄의 악보와 더불어 雅樂硏究에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본 실록은 [奎12766]本으로 태백산사고에 보관된 太白山本이다. 판본은 임진왜란 때 진주사고본을 토대로 1606년(宣祖 39)에 새롭게 편찬한 訓鍊都監活字本이다. 49권 18책으로 되어 있으며 {권48·49}의 1책은 筆寫本이다.

≪世祖惠莊大王實錄(세조혜장대왕실록)≫ ≪樂譜≫는 ≪세조실록≫ 전체 49권 가운데 권제48, 49권 두 권에 실려 있다. 이 ≪악보≫의 특징은 중국의 12율명(律名)을 사용하는 율자보(律字譜)를 과감히 버리고 상하지법(上下之法)인 오음약보(五音略譜)를 창안한 데 있다. 오음약보에서 ≪세종실록악보≫의 1행 32정(井)의 정간보(井間譜)가 1행 16정 6대강(大腔)의 강보(腔譜)로 변화되었다. 이러한 오음약보 체제는 아악에 필수적으로 사용되어야 할 음들을 기록할 수 없기 때문에 당시 중국에서 사용되던 공척보(工尺譜)를 사용하여 이를 보충하기도 하였다. 이 악보는 ≪세종실록≫≪악보≫의 ≪정대업(定大業)≫과 ≪보태평(保太平)≫을 종묘의 제악으로 확정시킨 것이 매우 특징적이다. 세조 때에 이르러 오음약보를 창안한 이유에 대해서는 ≪세조실록≫≪악보≫ 서(序)에서 밝히고 있다. 그 곳에서 “우리 동국(東國)의 아악은 12율로서 악보를 만들고, 향악은 다만 육보(肉譜)로서 악보를 삼아서 소삭완급(疎數緩急)의 차례를 빙거해서 전할 수 없었다”라고 그 개량 원인을 기술하고 있다. 하지만 오늘날 악보 해석에 있어서는 16정간 6대강의 강보에서 대강의 쓰임은 아직까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며, 다만 그것이 빠르기에 관련되어 있는 것으로 이해되고 있다.
강은 한 행에 기록된 3정간, 2정간, 3정간, 3정간, 2정간, 3정간의 6대강을 의미한다. 음악이 시작되는 강이 다름은 음악의 체세(體勢)에 따른 것이라 하지만 이에 대한 명확한 의미도 현재로서는 확실히 알 수 없다. 본 악보의 16정간 6대강 악보 체제는 이후 등장하는 ≪금합자보(琴合字譜)≫, ≪양금신보(梁琴新譜)≫ 등의 악보에도 계속적으로 사용되었다. ≪세조실록≫≪악보≫ 체제는 이후 거문고 연주에서 자주 사용되는 합자보를 흡수하여 더 발전된 형태의 악보로 변화하게 된 것이다.
▣본 저작물은 국사편찬위원회가 제공하는 '세조실록' 원문이미지를 이용하였습니다.(출처:국사편찬위원회,http://sillok.history.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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